2026-08-27

2026 퍼펙트코리아 5차 / 6차대회

온라인 퍼펙트 예선전을 치를 땐 어찌어찌 예선통과는 하는데
정작 중요한 본선땐 제대로 하는게 없네요

예선통과가 못한다는건 아니지만
좀 부족하단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
아쉬움만 남기게 됩니다

일단 두 번 모두 64강이었다는 결말입니다.


추기
입스 영향으로 움직이며 던지는 버릇을 고치려고
바닥부터 다시 다진다는 느낌으로 에이밍 없이 던지는 동작 연습중입니다

일단 스로잉 타이밍 등을 다시 조정한다는 기분이구요...
대부분의 경우엔 아예 안움직이며 던질 수 있기도 하지만
테이크백에 따라 중간중간 멈칫하는게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쪽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고 다듬어보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지 않을까 기대해보는 중입니다.

조금 시원해졌네요
선선한 시간대에는 기분전환 삼아 잠시 돌아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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