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이세계물인줄 알았는데
이야기 진행에 주인공이 데드엔드를 겪으면 일종의 세이브포인트로 되돌아와서
실수를 정정하면서 새로 이야기를 엮어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 신선했다.
비쥬얼노벨 중에서 데드엔드를 겪은 후에야 진엔딩이 나오는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
그 때 게임하던 것을 애니로 보는 기분이 들게 하는 구성.
키즈아토랑 월희가 그랬었던 것 같은데..
만화에서도 신만이 아는 세계가 전체적인 스토리가 이 구성이었지.
특히 후반부에선 집중적으로 다루었고.
여튼 좋았다.
보고 난 후에 왜 사람들이 렘만 좋아라 하는지 알 것 같았다.
월요일의 타와와에 길들여져서 파란색에 발정하는 것이 아니라
누나에 대한 열등감과 죄악감을 극복하며 다양한 감정을 비쳐 보이기도 하고
후반부엔 주인공과 단 둘이 활동하며 수줍게 사랑고백 하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위험에 처하면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오니의 힘으로 지켜내는데
싫어할래야 싫어할 수 없잖아.
주인공이 히키코모리라면서 근력운동에 힘썼다느니
초면인 상대와 거리낌없이 대화하고 자신감 넘치는 건
설정 오류같은 기분에 오히려 위화감 넘쳤는데
그래서인지 중반에 나락으로 떨어져가는 부분이 상대적으로 더 잘 표현 된 것 같기도.
원작쪽 진행은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이후 이야기도 애니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2016-12-31
2016-12-30
방 탈출 카페 - 셜록홈즈
셜록 홈즈-방탈출 카페
http://www.sherlock-holmes.co.kr/
친구가 방 탈출 카페에 흥미를 갖고 있어서 같이 갔다 왔다.
방 안에서 단서를 찾아 자물쇠를 풀고 탈출하는 것이 목표인데,
맨 처음 수수께끼를 풀어야 거기서 나온 단서를 가지고 다음 퍼즐을 풀 수 있는 방식.
사물함에 소지품을 모두 넣고
점내에서 사용하는 전용 스마트폰을 들고 입장.
3세대란 곳은 QR 코드의 증강현실도 사용한다고 하는데
친구와 나 둘 다 처음 해 보는 것이라 중간 난이도로 골랐기에
지급받은 스마트폰은 카운터 통화용으로만 사용한다.
20여분이 지나도록 첫 진행을 못 하고 헤메였는데,
첫 수수께끼가 틀린그림 찾기라는 힌트를 들었지만, 그 부분을 누른다는 것을 몰라서...
그 이후로는 좀 수월하게 풀어서 5분 전 탈출 성공.
첫 퍼즐을 푸는 방법을 몰랐었기에 헤멘 부분이 많았는데
이것은 중간 난이도 치고 생각이 너무 많았던 것과,
그림을 직접 누른다는 발상(저항감)을 못 했던 것이 패인.
우리가 했던 난이도에선 모든 소품을 적절히 사용하면 나갈 수 있는 것이어서
한 번 사용한 아이템을 제외하다보니 쉽게 끝났다고 생각한다.
혼란가중용 더미 소품이 있었다면 더 헤맸을 듯.
친구에게 들어보니 Jtbc 의 방송에 협력업체라고 한다.
지점별로 다양한 테마가 준비되어 있는 듯 하니
한 번 가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http://www.sherlock-holmes.co.kr/
친구가 방 탈출 카페에 흥미를 갖고 있어서 같이 갔다 왔다.
방 안에서 단서를 찾아 자물쇠를 풀고 탈출하는 것이 목표인데,
맨 처음 수수께끼를 풀어야 거기서 나온 단서를 가지고 다음 퍼즐을 풀 수 있는 방식.
사물함에 소지품을 모두 넣고
점내에서 사용하는 전용 스마트폰을 들고 입장.
3세대란 곳은 QR 코드의 증강현실도 사용한다고 하는데
친구와 나 둘 다 처음 해 보는 것이라 중간 난이도로 골랐기에
지급받은 스마트폰은 카운터 통화용으로만 사용한다.
20여분이 지나도록 첫 진행을 못 하고 헤메였는데,
첫 수수께끼가 틀린그림 찾기라는 힌트를 들었지만, 그 부분을 누른다는 것을 몰라서...
그 이후로는 좀 수월하게 풀어서 5분 전 탈출 성공.
첫 퍼즐을 푸는 방법을 몰랐었기에 헤멘 부분이 많았는데
이것은 중간 난이도 치고 생각이 너무 많았던 것과,
그림을 직접 누른다는 발상(저항감)을 못 했던 것이 패인.
우리가 했던 난이도에선 모든 소품을 적절히 사용하면 나갈 수 있는 것이어서
한 번 사용한 아이템을 제외하다보니 쉽게 끝났다고 생각한다.
혼란가중용 더미 소품이 있었다면 더 헤맸을 듯.
친구에게 들어보니 Jtbc 의 방송에 협력업체라고 한다.
지점별로 다양한 테마가 준비되어 있는 듯 하니
한 번 가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2016-12-21
마카오 홍콩 여행 후기..
마카오 화폐가 있긴 하지만, 홍콩달러도 1:1 비율로 충분히 통용된다.
단지, 고액권의 경우 거스름 돈 받을 때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동전이나 소액권 많이 준비하는 편이 좋음.
비데가 없다.
난 원래 비데 안 써! 라면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뒤처리 특성상 여러번 문질러 닦아야 하는데, 휴지가 좀 거칠다보니 피를 봤다.
엉덩이 건강을 위해 부드러운 휴대용 티슈를 준비하는 편이 좋을 듯.
화장실 변기에 버려도 좋을 물티슈가 있으면 좋겠지만...
썩지 않고 녹지 않으니 애먼 변기만 막히게 할 위험이 있으니 주의.
간단한 상비약 챙길 것.
컨시어지에게 약 좀 얻으려 했는데, 문제될 수 있어서 그런지 약국을 알려주는데
2층이 전부 연결된 호텔들 중 구석진곳에 있어서 찾아가는데 헤메면서 갔다.
아무래도 물갈이등의 영향일 수도 있다보니....
진통제, 소화제 등을 챙겨가는 것은 여행의 기본이지만 좀 아쉬웠던 부분
호텔에서 LEVEL2 가 2층인줄 알았었는데,
호텔 상점가가 워낙 넓어서 구역 나눠둔 이름이었다.
상비약 파는 곳은 Watson's 하나인데 Lion St. 구석에 하나 있더라...
콘센트 변환기 및 멀티탭 준비.
와이드모바일에서 콘센트 변환기 동봉으로 주긴 하지만,
홍콩의 경우 스위치가 달린 콘센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서 좀 많이 난감하다.
콘센트 변환기 꽂는 순간 스위치가 꺼지는 경우가 발생.
멀티탭은 여러 기기 충전시 문제 없도록..
홍콩 센트럴역 환승은 충분히 여유시간 갖고 이동.
워낙 넓어서 한참 걸어야 센트럴에서 홍콩역으로 이동이 된다.
지하에서 공항철도 안내표시 따라가다보면 중간에 작은 개찰구가 있는데 그쪽으로 나가서 1층까지 올라가면 도심체크인 가능.
공항철도는 홍콩역에서 공항까지 25분, HK$100.
홍콩에서 1회 탑승권 사용할 때에 탑승시엔 터치, 하차시엔 투입구로 넣어서 반환방식.
옥토퍼스 카드라는 교통카드 쓰면 좋은데 스이카처럼 반환시 받는 돈이 있다는 듯.
단지, 고액권의 경우 거스름 돈 받을 때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동전이나 소액권 많이 준비하는 편이 좋음.
비데가 없다.
난 원래 비데 안 써! 라면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뒤처리 특성상 여러번 문질러 닦아야 하는데, 휴지가 좀 거칠다보니 피를 봤다.
엉덩이 건강을 위해 부드러운 휴대용 티슈를 준비하는 편이 좋을 듯.
화장실 변기에 버려도 좋을 물티슈가 있으면 좋겠지만...
썩지 않고 녹지 않으니 애먼 변기만 막히게 할 위험이 있으니 주의.
간단한 상비약 챙길 것.
컨시어지에게 약 좀 얻으려 했는데, 문제될 수 있어서 그런지 약국을 알려주는데
2층이 전부 연결된 호텔들 중 구석진곳에 있어서 찾아가는데 헤메면서 갔다.
아무래도 물갈이등의 영향일 수도 있다보니....
진통제, 소화제 등을 챙겨가는 것은 여행의 기본이지만 좀 아쉬웠던 부분
호텔에서 LEVEL2 가 2층인줄 알았었는데,
호텔 상점가가 워낙 넓어서 구역 나눠둔 이름이었다.
상비약 파는 곳은 Watson's 하나인데 Lion St. 구석에 하나 있더라...
콘센트 변환기 및 멀티탭 준비.
와이드모바일에서 콘센트 변환기 동봉으로 주긴 하지만,
홍콩의 경우 스위치가 달린 콘센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서 좀 많이 난감하다.
콘센트 변환기 꽂는 순간 스위치가 꺼지는 경우가 발생.
멀티탭은 여러 기기 충전시 문제 없도록..
홍콩 센트럴역 환승은 충분히 여유시간 갖고 이동.
워낙 넓어서 한참 걸어야 센트럴에서 홍콩역으로 이동이 된다.
지하에서 공항철도 안내표시 따라가다보면 중간에 작은 개찰구가 있는데 그쪽으로 나가서 1층까지 올라가면 도심체크인 가능.
공항철도는 홍콩역에서 공항까지 25분, HK$100.
홍콩에서 1회 탑승권 사용할 때에 탑승시엔 터치, 하차시엔 투입구로 넣어서 반환방식.
옥토퍼스 카드라는 교통카드 쓰면 좋은데 스이카처럼 반환시 받는 돈이 있다는 듯.
2016-12-20
161217-161220 마카오-홍콩 - 3
161218 홍콩 1일차 (여행 2일차)
홍콩 친구가 미리 예약한 식당으로 이동.
나름 로컬식당 중 괜찮은 곳이라고 소개했다.
굴튀김
고추 속에 간 고기를 채운 후 조리
조개에 간장소스로 조리
탕수육
오징어 튀김
간장새우
돼지 귀 & 소세지볶음
치킨이랑... 음 정확힌 모르겠는데 중국식 소스 향이 강했던 요리
된장? 좀 많이 짠 소스에 버무린 뒤 뜨거운 냄비에 바로 볶아 먹는 채소음식.
이건 뭐더라.. 아마 두부요리였다고 기억.
이미 상당히 취해있었다.
홍콩대학 근처의 식당으로 지하철역과도 가까우니 부담없이 방문해도 좋을 가게.
단지 현지인이 없으면 주문하기 힘들 듯...
주류는 칭타오와 아사히 위주로 마셨는데,
홍콩 술은 좀 숙취가 심하다고 하니 참고.
홍콩 친구가 미리 예약한 식당으로 이동.
나름 로컬식당 중 괜찮은 곳이라고 소개했다.
굴튀김
고추 속에 간 고기를 채운 후 조리
조개에 간장소스로 조리
탕수육
오징어 튀김
간장새우
돼지 귀 & 소세지볶음
치킨이랑... 음 정확힌 모르겠는데 중국식 소스 향이 강했던 요리
된장? 좀 많이 짠 소스에 버무린 뒤 뜨거운 냄비에 바로 볶아 먹는 채소음식.
이건 뭐더라.. 아마 두부요리였다고 기억.
이미 상당히 취해있었다.
홍콩대학 근처의 식당으로 지하철역과도 가까우니 부담없이 방문해도 좋을 가게.
단지 현지인이 없으면 주문하기 힘들 듯...
주류는 칭타오와 아사히 위주로 마셨는데,
홍콩 술은 좀 숙취가 심하다고 하니 참고.
161217-161220 마카오-홍콩 - 2
161218 마카오 2일차
서둘러 체크아웃 하고 짐은 로비 근처의 컨시어지 옆 벨보이 카운터에 맡겼다.
체크아웃을 했기 때문에 확인증을 받아야 그것을 기반으로 해 줬던 듯.
우선 페나성당.
오래된 성당인데, 내부 출입시 차분한 느낌을 안겨줘서 무척 좋았다.
이런 느낌을 안겨주는 아담한 성당과 주변의 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전날의 루트와 비슷한 길을 걸어 세나두 광장으로 이동 후,
세나두광장의 유명 음식점 중 하나인 웡치케이로 이동.
완탕면이 유명하다길래 먹어보려 했는데 새우가 있다길래 새우 포함으로 된 것으로 주문.
(위의 메뉴판 사진 1의 좌상단.)
그러나 완탕면이랑 별 차이는 없어보였다.
만두는 괜찮았는데 면은 좀 취향 밖인 느낌.
동남아의 빳빳한 느낌의 면 식감이 썩 내 취향이 아니었다.
야채찜도 하나 추가했는데, 이건 의외로 맛이 좋았다.
아마 브로콜리 줄기와 잎 같았는데.. 찍어먹는 소스와 함께 먹는 것이 좋았음.
(메뉴판 사진 3의 2열 우측 끝)
이렇게 식사를 마친 후 기아요새로 이동 중
TOM N TOMS 매장 발견해서 잠시 휴식.
깔끔한 화장실 찾기 힘든 동네 특성상 이 곳은 성지로 지정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일단 세나두 - 기아요새 도보로 이동할 예정이라면 매장을 웨이포인트로 지정해서
잠시 휴식하기를 추천.
이유는 아까 언급했지만 화장실이 좋고, 적당히 휴식하기 좋은데다가 위치 또한 가는 도중에 위치 해 있다는 점이 만점 줘야 할 것 같다.
메뉴는 재밌다. 떡볶이와 피자도 있음
현지에서 약간 레스토랑 느낌? 을 접목한 정도로 이해하면 되려나..
식사 직후라 먹진 않았다.
기아요새 및 등대.
산 위 요새 중 등대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하는데, 꽤 가파른 산길을 올라가야 한다는 점이.. 무척 힘들다.
택시로 갈 수 있으면 택시로 이동하는 것이 좋겠지만,
운동삼아 걸어 올라가는 것 또한 긍정적으로 고려해 보는 것도.
산 중턱에 둘레길을 잘 닦아놔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고 있는데, 조깅코스 옆 산길로 올라가면 위의 등대가 나온다.
그리고 내부 사진 촬영 금지인 예배당이 있는데,
복원하다 실패한 후 더이상의 손상이 없도록 보존중이라는 듯.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페리터미널로 가는 셔틀버스로 이동.
버스 주차장에서 페리 터미널로 갈 때, 아직 공사중이라서 그런지 엘리베이터로 지하로 내려간 다음에 걸어서 이동해야 한다.
이 부분이 좀 많이 붐빔.
호텔에서 이동은 30여분, 셔틀은 매 15분마다 왕복하고, 주차장에서 10-15분정도 걸어야 하니 고려해서 이동하길 추천.
페리도 자주 운행하니 문제는 없겠지만 일정이 빠듯하다면 고려해야 할 요소.
날씨는 맑았지만 바람이 불었는지 파도가 높아서 멀미할 뻔 했는데
그냥 잠들어버려서 잘 넘겼다.
평균 운항시간은 55분정도라고 들었는데, 파도 문제인지 1시간 조금 넘기며 도착.
홍콩 셩완 터미널 도착 후 3층인가로 이동해서 입국수속을 할 때 기입용지가 있는데
출국할 때 이걸 제시해야 하니 잊어버리지 말고 잘 챙길 것.
여권용 지갑이 있으면 잊어버리지 않아서 좋다.
걸어서 호텔로 이동 후 체크인.
서둘러 체크아웃 하고 짐은 로비 근처의 컨시어지 옆 벨보이 카운터에 맡겼다.
체크아웃을 했기 때문에 확인증을 받아야 그것을 기반으로 해 줬던 듯.
우선 페나성당.
오래된 성당인데, 내부 출입시 차분한 느낌을 안겨줘서 무척 좋았다.
이런 느낌을 안겨주는 아담한 성당과 주변의 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아침에 방문하면 해 뜨는 방향으로 널찍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데..
구글지도 보니 저녁때 노을 질 때도 예쁜 것 같다.
전날의 루트와 비슷한 길을 걸어 세나두 광장으로 이동 후,
세나두광장의 유명 음식점 중 하나인 웡치케이로 이동.
완탕면이 유명하다길래 먹어보려 했는데 새우가 있다길래 새우 포함으로 된 것으로 주문.
(위의 메뉴판 사진 1의 좌상단.)
그러나 완탕면이랑 별 차이는 없어보였다.
만두는 괜찮았는데 면은 좀 취향 밖인 느낌.
동남아의 빳빳한 느낌의 면 식감이 썩 내 취향이 아니었다.
야채찜도 하나 추가했는데, 이건 의외로 맛이 좋았다.
아마 브로콜리 줄기와 잎 같았는데.. 찍어먹는 소스와 함께 먹는 것이 좋았음.
(메뉴판 사진 3의 2열 우측 끝)
이렇게 식사를 마친 후 기아요새로 이동 중
TOM N TOMS 매장 발견해서 잠시 휴식.
깔끔한 화장실 찾기 힘든 동네 특성상 이 곳은 성지로 지정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일단 세나두 - 기아요새 도보로 이동할 예정이라면 매장을 웨이포인트로 지정해서
잠시 휴식하기를 추천.
이유는 아까 언급했지만 화장실이 좋고, 적당히 휴식하기 좋은데다가 위치 또한 가는 도중에 위치 해 있다는 점이 만점 줘야 할 것 같다.
메뉴는 재밌다. 떡볶이와 피자도 있음
현지에서 약간 레스토랑 느낌? 을 접목한 정도로 이해하면 되려나..
식사 직후라 먹진 않았다.
기아요새 및 등대.
산 위 요새 중 등대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하는데, 꽤 가파른 산길을 올라가야 한다는 점이.. 무척 힘들다.
택시로 갈 수 있으면 택시로 이동하는 것이 좋겠지만,
운동삼아 걸어 올라가는 것 또한 긍정적으로 고려해 보는 것도.
산 중턱에 둘레길을 잘 닦아놔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고 있는데, 조깅코스 옆 산길로 올라가면 위의 등대가 나온다.
그리고 내부 사진 촬영 금지인 예배당이 있는데,
복원하다 실패한 후 더이상의 손상이 없도록 보존중이라는 듯.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페리터미널로 가는 셔틀버스로 이동.
버스 주차장에서 페리 터미널로 갈 때, 아직 공사중이라서 그런지 엘리베이터로 지하로 내려간 다음에 걸어서 이동해야 한다.
이 부분이 좀 많이 붐빔.
호텔에서 이동은 30여분, 셔틀은 매 15분마다 왕복하고, 주차장에서 10-15분정도 걸어야 하니 고려해서 이동하길 추천.
페리도 자주 운행하니 문제는 없겠지만 일정이 빠듯하다면 고려해야 할 요소.
날씨는 맑았지만 바람이 불었는지 파도가 높아서 멀미할 뻔 했는데
그냥 잠들어버려서 잘 넘겼다.
평균 운항시간은 55분정도라고 들었는데, 파도 문제인지 1시간 조금 넘기며 도착.
홍콩 셩완 터미널 도착 후 3층인가로 이동해서 입국수속을 할 때 기입용지가 있는데
출국할 때 이걸 제시해야 하니 잊어버리지 말고 잘 챙길 것.
여권용 지갑이 있으면 잊어버리지 않아서 좋다.
걸어서 호텔로 이동 후 체크인.
161217-161220 마카오-홍콩 - 1
161217
인천 - 마카오. 서울항공
이벤트(?)가격으로 편도가 싸게 풀렸다길래 이것에 맞춰 여행 계획 수립.
우선 마카오는 자치구처럼 운영되고 있어서
단기 여행의 경우엔 비자는 따로 필요 없었지만,
면세품 중 담배는 1갑 (보루가 아니라 갑, 19개피) 언더여야 한다.
따로 검사는 안 하는 편이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어 보임.
짐을 찾고 세관신고 필요시 우측의 녹색 출구, 없을시엔 좌측의 붉은색 출구로 이동
공항이 작아서 좀 간소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호텔 셔틀을 타야 하는데 공항 내에서 오른쪽으로 계속 걸어가고,
그 후에 도로쪽으로 나간 후 다시 오른쪽으로 길 따라서 가면 버스 주차장이 나온다.
간판 들고 있는 사람들이 알려주긴 하는데..
우리가 묵었던 쉐라톤 호텔은 녹색 버스.
15분? 정도마다 오는 듯.
기억이 불확실하지만 베네시안 들렀다가 샌즈 들렀다가 쉐라톤 갔었던 것 같다.
우선 체크인 바로 수행하고, 간단히 돈과 지갑만 챙겨서 저녁식사하러 외출.
여행 계힉은 일단 마카오 정부 관광청 을 참고했다.
미리 예약해 둔 식당은 아로차 A Lorcha.
마카오+포루투칼 퓨전음식 느낌의 음식을 매캐니즈라고 하는데,
매캐니즈 중 평이 괜찮고 가격도 좋아서 이곳으로 결정.
추천메뉴들인데, 조개에 마늘향이 함께 우러나서 함께 준 식전빵도 찍어먹으면서 먹고,
고구마(?) 고로케, 게 및 해산물 맛이 밴 쌀 요리, 고추새우, 아프리카 카레치킨.
이 중 밥 용으로 쌀요리를 먹어줘야 혹시 부족한 사람이 있더라도 양을 다 채울 수 있을 듯.
음료 사진은 없는데, 샹그리라라고 부르는 와인을 섞은 과실주같은 것도 마시는 것을 추천.
식사 후 소화시킬 겸 걸어서 세나두 광장과 육포거리, 세인트폴 성당 유적지 방문.
지도상으론 꽤 멀어보였지만 무난히 걸어갈만한 거리이고..
단지 언덕을 낀 길이 많아서 오르막 내리막이 섞여있으니 이동시간에 감안해야 할 듯.
걷다가 눈에 들어온 것은 작은 광장에 스노우볼이랑 각종 조명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해 둔 곳이었고, 그 한편에서 와인 파는 것.
포루투칼 와인이 대부분이었는데, 레드 / 화이트 각각 한 병 씩 구매.
호텔 안팍으로 유럽풍으로 꾸며놓은 곳들이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특히 베네시안 호텔의 곤돌라 거리는 필수로 구경하기 추천.
호텔 구석구석에 지도가 있는데, 이게 평면도라 2층이 모두 이어져있다는 것을 주의해서 봐야 하는게.. 환자가 생겨서 상비약 급하게 사러 가는데, 레벨2로 가라길래 2층에서 아무리 뒤져도 안나오던 약국이 레벨 2라고 불리는 구역에 있었다.
베네시안 호텔의 카지노에서
홍콩달러 100 넣고 놀았는데 갑자기 뻥뻥 소리 나면서 주르륵 올라가길래 그대로 출력해서 $264 만들고,
다시 $50 넣고 놀아서 $151 되길래 또 끊어서 먹고 튀기를 시전했다.
HK$265 정도를 번 셈인데 이 것은 아까 구매한 와인의 안주로서
룸서비스 피자에 들어갔다.
이렇게 1일차 끝.
인천 - 마카오. 서울항공
이벤트(?)가격으로 편도가 싸게 풀렸다길래 이것에 맞춰 여행 계획 수립.
우선 마카오는 자치구처럼 운영되고 있어서
단기 여행의 경우엔 비자는 따로 필요 없었지만,
면세품 중 담배는 1갑 (보루가 아니라 갑, 19개피) 언더여야 한다.
따로 검사는 안 하는 편이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어 보임.
짐을 찾고 세관신고 필요시 우측의 녹색 출구, 없을시엔 좌측의 붉은색 출구로 이동
공항이 작아서 좀 간소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호텔 셔틀을 타야 하는데 공항 내에서 오른쪽으로 계속 걸어가고,
그 후에 도로쪽으로 나간 후 다시 오른쪽으로 길 따라서 가면 버스 주차장이 나온다.
간판 들고 있는 사람들이 알려주긴 하는데..
우리가 묵었던 쉐라톤 호텔은 녹색 버스.
15분? 정도마다 오는 듯.
기억이 불확실하지만 베네시안 들렀다가 샌즈 들렀다가 쉐라톤 갔었던 것 같다.
우선 체크인 바로 수행하고, 간단히 돈과 지갑만 챙겨서 저녁식사하러 외출.
여행 계힉은 일단 마카오 정부 관광청 을 참고했다.
미리 예약해 둔 식당은 아로차 A Lorcha.
마카오+포루투칼 퓨전음식 느낌의 음식을 매캐니즈라고 하는데,
매캐니즈 중 평이 괜찮고 가격도 좋아서 이곳으로 결정.
추천메뉴들인데, 조개에 마늘향이 함께 우러나서 함께 준 식전빵도 찍어먹으면서 먹고,
고구마(?) 고로케, 게 및 해산물 맛이 밴 쌀 요리, 고추새우, 아프리카 카레치킨.
이 중 밥 용으로 쌀요리를 먹어줘야 혹시 부족한 사람이 있더라도 양을 다 채울 수 있을 듯.
음료 사진은 없는데, 샹그리라라고 부르는 와인을 섞은 과실주같은 것도 마시는 것을 추천.
식사 후 소화시킬 겸 걸어서 세나두 광장과 육포거리, 세인트폴 성당 유적지 방문.
지도상으론 꽤 멀어보였지만 무난히 걸어갈만한 거리이고..
단지 언덕을 낀 길이 많아서 오르막 내리막이 섞여있으니 이동시간에 감안해야 할 듯.
걷다가 눈에 들어온 것은 작은 광장에 스노우볼이랑 각종 조명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해 둔 곳이었고, 그 한편에서 와인 파는 것.
포루투칼 와인이 대부분이었는데, 레드 / 화이트 각각 한 병 씩 구매.
호텔 안팍으로 유럽풍으로 꾸며놓은 곳들이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특히 베네시안 호텔의 곤돌라 거리는 필수로 구경하기 추천.
호텔 구석구석에 지도가 있는데, 이게 평면도라 2층이 모두 이어져있다는 것을 주의해서 봐야 하는게.. 환자가 생겨서 상비약 급하게 사러 가는데, 레벨2로 가라길래 2층에서 아무리 뒤져도 안나오던 약국이 레벨 2라고 불리는 구역에 있었다.
베네시안 호텔의 카지노에서
홍콩달러 100 넣고 놀았는데 갑자기 뻥뻥 소리 나면서 주르륵 올라가길래 그대로 출력해서 $264 만들고,
다시 $50 넣고 놀아서 $151 되길래 또 끊어서 먹고 튀기를 시전했다.
HK$265 정도를 번 셈인데 이 것은 아까 구매한 와인의 안주로서
룸서비스 피자에 들어갔다.
이렇게 1일차 끝.
2016-12-16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 161215 MBC 닥터고
올해 여름 쯤 다큐에서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소개되면서
고기 먹고 살 뺀다는 이 놀라운 방법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도전하고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 다이어트에 대해 의사들과 함께 알아보는 방송이었다.
당뇨와 비만이 있는 일반인 참가자와 다소 건강한 일반체형의 의사가 직접 1주일 체험.
지방 섭취를 늘리고 탄수화물을 줄이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의사가 메뉴를 제안 해 주고 그걸 먹으며 지내는데,
일반인 참가자는 심한 두통을 호소,
의사는 멍한 상태가 유지되는 등의 증상을 호소했다.
결과는 근육량은 변화 없는 반면 체지방만이 줄어들었는데....
뇌파 변화를 기반으로 분석을 한 결과가 흥미롭다.
탄수화물과 당분을 줄이면서 뇌가 활동하는 에너지가 줄어들어
몸은 깨어있지만 뇌는 절전모드로 들어가며 멍하게 있는 경우가 생긴다고 해석해야 할 듯.
두뇌활동이 활발한 학생이나 직장인 등에겐 좀 자제해야 할 이유.
하지만 당뇨를 앓고 있는 일부 사람들에겐 식이요법으로 권장된다고 한다
(인슐린 처방시 하면 안 된다고 한다. 의사 상담 필요)
일본에서도 이 다이어트 열풍이 한 번 지나갔었다고 하는데
사망자도 나오고, 극심한 부작용을 겪은 사례도 있어서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이 아닌, 탄수화물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향으로 식단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밥 종류 많이 먹고, 면 요리 좋아하고,
분식 메뉴 - 떡볶이 순대 등도 죄다 탄수화물 식단인데
주말 등에는 고기부페 가는 방향으로 해야 하는게 아닐까!!
(고기먹고싶다)
2016-12-14
Breaking Bad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중인 드라마.
초반부는 무척 지루하다.
그러나 초반에 인물 성격과 배경 등을 파악 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면,
그 때 부터는 끊을 수가 없는 매력 넘치는 작품이었다.
과거 국내에서도 제약회사 직원이 감기약 등으로 마약 만들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이 작품에서 다루던 마약이 동일한 방식으로 제조되는 것이라고..
작품 전체적으로 마약에 손을 대면 자신과 주변 사람 모두가 불행해진다는
메세지를 전달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초반의 반전이나 위기 등에 비해
후반부에선 예측 가능한 전개가 많았던 것이 조금 루즈해 지는 면이 있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
그러나 스토리 내내 깔아두었던 복선들을 마지막에 다 회수하며 마무리 지었던 점이
후련한 기분을 안겨준다.
넷플릭스에서 베터 콜 사울이 있는데
작중에서 범죄에 연루된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만든 외전격인 듯.
아마 이걸 이어서 보지 않을까 싶다.
줄거리
초반부는 무척 지루하다.
그러나 초반에 인물 성격과 배경 등을 파악 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면,
그 때 부터는 끊을 수가 없는 매력 넘치는 작품이었다.
과거 국내에서도 제약회사 직원이 감기약 등으로 마약 만들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이 작품에서 다루던 마약이 동일한 방식으로 제조되는 것이라고..
작품 전체적으로 마약에 손을 대면 자신과 주변 사람 모두가 불행해진다는
메세지를 전달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초반의 반전이나 위기 등에 비해
후반부에선 예측 가능한 전개가 많았던 것이 조금 루즈해 지는 면이 있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
그러나 스토리 내내 깔아두었던 복선들을 마지막에 다 회수하며 마무리 지었던 점이
후련한 기분을 안겨준다.
넷플릭스에서 베터 콜 사울이 있는데
작중에서 범죄에 연루된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만든 외전격인 듯.
아마 이걸 이어서 보지 않을까 싶다.
줄거리
2016-12-13
윈도우 복구파티션 등 삭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ces2&logNo=220652368647&parentCategoryNo=6&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상기의 블로그를 참고하였다.
기존의 노트북HDD 에 다수의 파티션이 존재하고 있는데,
사실 데이터만 보관하려고 하다보니 불필요하게 나뉘어진 파티션이 거슬린다.
삭제하려고 했지만 실패해서 잠시 검색하다보니 위의 블로그의 글을 참고하였다.
시작아이콘 우클릭 - 명령프롬프트 관리자계정
diskpart 명령 실행
DISKPART> 명령프롬프트로 변경
select disk 디스크번호 (디스크관리자에서 확인)
이 명령으로 물리디스크를 선택
list partition
이 명령으로 선택된 디스크의 파티션 상태를 확인
select partition 번호
작업할 파티션 선택
delete partition override
선택된 파티션 제거
list partition 을 실행했을 때 파티션이 없다고 나오면 모든 파티션 제거가 완료된 것이니
exit 로 종료하고 디스크 관리자에서 파티션 만들고 포맷하면 된다.
상기의 블로그를 참고하였다.
기존의 노트북HDD 에 다수의 파티션이 존재하고 있는데,
사실 데이터만 보관하려고 하다보니 불필요하게 나뉘어진 파티션이 거슬린다.
삭제하려고 했지만 실패해서 잠시 검색하다보니 위의 블로그의 글을 참고하였다.
시작아이콘 우클릭 - 명령프롬프트 관리자계정
diskpart 명령 실행
DISKPART> 명령프롬프트로 변경
select disk 디스크번호 (디스크관리자에서 확인)
이 명령으로 물리디스크를 선택
list partition
이 명령으로 선택된 디스크의 파티션 상태를 확인
select partition 번호
작업할 파티션 선택
delete partition override
선택된 파티션 제거
list partition 을 실행했을 때 파티션이 없다고 나오면 모든 파티션 제거가 완료된 것이니
exit 로 종료하고 디스크 관리자에서 파티션 만들고 포맷하면 된다.
멀티부스트 도착. 교체
기존의 HDD 를 떼 내고 SSD 를 달았는데
아무래도 용량이 부족하다.
그래서 잘 쓰지 않는 ODD 를 떼어내고 HDD 를 교체장착하기로.
겨울이라 외부의 찬 온도에 노출되었기에 비닐포장상태로 수시간 방치.
이렇게 하면 온도 차이에 의해 물방울이 맺혀도 비닐 겉부분에 맺히고,
시간이 지나면서 물방울이 마르고 비닐 내부와 실내공기의 온도가 비슷해지면서
사용에 문제가 없다.
전자기기라면 박스상태로 방치시킬 필요가 있고..
일단 노트북 하단의 고정볼트 하나를 풀고 ODD를 떼어낸다.
사진 왼쪽의 ODD의 커버 고정 후크 중 아래부분은 드라이버로 살짝 젖히면 쉽게 풀리지만
위쪽은 어지간해서 잘 안 빠진다.
어차피 쓰지 않을 부품이라 검은 부품을 부러뜨려서 분리.
사진 오른쪽의 작은 브라켓 부품도 분리.
그리고 커버부품과 브라켓을 멀티부스트에 그대로 조립한다.
규격화되어서인지 조립에 문제는 없다.
혹시 이쪽으로 부팅하는 건 아닌가 싶었지만
다행히 SSD 쪽으로 부팅되었다.
이것으로 조립 완료.
아무래도 용량이 부족하다.
그래서 잘 쓰지 않는 ODD 를 떼어내고 HDD 를 교체장착하기로.
이렇게 하면 온도 차이에 의해 물방울이 맺혀도 비닐 겉부분에 맺히고,
시간이 지나면서 물방울이 마르고 비닐 내부와 실내공기의 온도가 비슷해지면서
사용에 문제가 없다.
전자기기라면 박스상태로 방치시킬 필요가 있고..
일단 노트북 하단의 고정볼트 하나를 풀고 ODD를 떼어낸다.
사진 왼쪽의 ODD의 커버 고정 후크 중 아래부분은 드라이버로 살짝 젖히면 쉽게 풀리지만
위쪽은 어지간해서 잘 안 빠진다.
어차피 쓰지 않을 부품이라 검은 부품을 부러뜨려서 분리.
사진 오른쪽의 작은 브라켓 부품도 분리.
그리고 커버부품과 브라켓을 멀티부스트에 그대로 조립한다.
규격화되어서인지 조립에 문제는 없다.
혹시 이쪽으로 부팅하는 건 아닌가 싶었지만
다행히 SSD 쪽으로 부팅되었다.
이것으로 조립 완료.
2016-12-12
ASUS VIVOTAB NOTE8 WACOM DRIVER
비보탭 노트8에 윈10 올린 뒤
클립스튜니오의 펜 필압이 완전 죽었길래
와콤 드라이버 검색.
http://us.wacom.com/en/feeldriver/
일단 태블릿류 통합 드라이버인듯?
서피스 3,4는 펜 방식이 바뀌어서 적용 안 된다고 함
클립스튜니오의 펜 필압이 완전 죽었길래
와콤 드라이버 검색.
http://us.wacom.com/en/feeldriver/
일단 태블릿류 통합 드라이버인듯?
서피스 3,4는 펜 방식이 바뀌어서 적용 안 된다고 함
2016-12-11
ASUS VIVOTAB NOTE8 윈도우10 설치
https://www.asus.com/kr/Tablets/ASUS_VivoTab_Note_8_M80TA/
와콤 스타일러스를 가진 소형 태블릿을 찾다가 눈에 들어와서 구매.
아톰 Z3740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램
내부 32GB / 외장microSD 지원
와콤 스타일러스
1280 x 800
정도의 사양인데, 이거 별로 쓰지도 않으면서 14년도에 $200 주고 사다니
이제와선 대체 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일단 기본 제공되는 윈도우8.1이 있고,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이벤트 때 깔아봤지만 와콤쪽이랑 오류가 있었는지
영 상태가 안 좋아서 원복 시킨 채 놔두고 있었다가
이번에 새로 윈도우10을 설치했다.
바이오스 진입을 실패해서 부팅 순서 변경 실패..
바이오스 진입은 전원을 끄고, 다시 켤 때 볼륨다운 키 연타.
나중에 알게 된 방법은 윈도우 - 실행 후 shutdown /r /o로도 가능
일단 실패했기에 부팅 후 SD 카드의 실행파일로 윈도우 설치.
이 때 전체 삭제 후 설치 옵션으로 클린설치에 가깝게 시도했다.
결과적으로 잘 돌아가는 것을 확인했지만,
전체 내장용량 32GB 중 20GB가 OS 용량이란 점은 아무래도 힘들다.
마이크로SD 의 용량 지원이 있다고는 하지만
윈도우머신의 내장용량에 관해선 좀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현재 간단한 작업 및 클립스튜디오 기동에 문제 없음을 확인했다.
당분간은 이대로 사용 해 볼 듯
와콤 스타일러스를 가진 소형 태블릿을 찾다가 눈에 들어와서 구매.
아톰 Z3740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램
내부 32GB / 외장microSD 지원
와콤 스타일러스
1280 x 800
정도의 사양인데, 이거 별로 쓰지도 않으면서 14년도에 $200 주고 사다니
이제와선 대체 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일단 기본 제공되는 윈도우8.1이 있고,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이벤트 때 깔아봤지만 와콤쪽이랑 오류가 있었는지
영 상태가 안 좋아서 원복 시킨 채 놔두고 있었다가
이번에 새로 윈도우10을 설치했다.
바이오스 진입을 실패해서 부팅 순서 변경 실패..
바이오스 진입은 전원을 끄고, 다시 켤 때 볼륨다운 키 연타.
나중에 알게 된 방법은 윈도우 - 실행 후 shutdown /r /o로도 가능
일단 실패했기에 부팅 후 SD 카드의 실행파일로 윈도우 설치.
이 때 전체 삭제 후 설치 옵션으로 클린설치에 가깝게 시도했다.
결과적으로 잘 돌아가는 것을 확인했지만,
전체 내장용량 32GB 중 20GB가 OS 용량이란 점은 아무래도 힘들다.
마이크로SD 의 용량 지원이 있다고는 하지만
윈도우머신의 내장용량에 관해선 좀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현재 간단한 작업 및 클립스튜디오 기동에 문제 없음을 확인했다.
당분간은 이대로 사용 해 볼 듯
주말 간단식사 레시피 - 만능된장 / 강된장
집밥 백선생 2시즌에서 나온 것인데,
기존의 시판 된장에 약간의 조미를 해서 준비된 된장 만드는 레시피로,
각종 야채 된장 절임 할 때도 바로 쓸 수 있고
강된장 만들 때에도 재료와 된장만 넣으면 끝난다.
레시피
된장 크게 5스푼
잘개 간 깨 5스푼 (마트 등에서 미니 절구 사야 할 듯)
간마늘 1~1.5스푼 (마트에서 건조간마늘 3-4조각)
설탕 반스푼
참기름 2스푼
이걸 한데 넣어서 섞으면 끝.
강된장은 뚝배기 등에 한 스푼 떠서 넣고
쌀뜨물(맹물 가능)을 살짝 잠길 정도
그리고 꽁치나 참치 등 통조림에서 살만 건져서 잘게 부순 뒤 부어 넣고
끓이면 끝.
햇반 하나 데운 뒤에 크게 한 수저 떠서 얹어서 살살 긁어 먹으면 식사가 끝나니..
기존의 시판 된장에 약간의 조미를 해서 준비된 된장 만드는 레시피로,
각종 야채 된장 절임 할 때도 바로 쓸 수 있고
강된장 만들 때에도 재료와 된장만 넣으면 끝난다.
레시피
된장 크게 5스푼
잘개 간 깨 5스푼 (마트 등에서 미니 절구 사야 할 듯)
간마늘 1~1.5스푼 (마트에서 건조간마늘 3-4조각)
설탕 반스푼
참기름 2스푼
이걸 한데 넣어서 섞으면 끝.
강된장은 뚝배기 등에 한 스푼 떠서 넣고
쌀뜨물(맹물 가능)을 살짝 잠길 정도
그리고 꽁치나 참치 등 통조림에서 살만 건져서 잘게 부순 뒤 부어 넣고
끓이면 끝.
햇반 하나 데운 뒤에 크게 한 수저 떠서 얹어서 살살 긁어 먹으면 식사가 끝나니..
인그로운 헤어
털이 많이 나는 부분에 여드름처럼 부풀어 오른 채 고름만 조금씩 나는 경우,
여드름이 아니라 인그로운 헤어일 가능성이 높다.
턱 쪽에 수염과 겹쳐서 여드름이 나는 경우는
수염을 뽑으면 고름도 함께 나오면서 잘 씻고 마무리 하면 되는데
이 인그로운 헤어는 초기 여드름처럼 부푼 상태에서 안에서만 곪는 것 같다.
무식하게 흉터 각오하고 상처 헤집어 보니 까만 알갱이처럼 뭉쳐있는 털을 보고 나서야
인그로운 헤어라는 존재를 알게 되었는데....
예방법은 딱히 없다는 것 같다.
털이 피부의 각질 등을 제대로 뚫고 나오지 못 해서 생기는 것이라
잘 씻어서 각질을 제거하는 방법과
브라질리언 왁싱 등으로 완전한 제모를 하는 것이 그 대책이라는데..
아무래도 꼼꼼히 잘 씻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음.
여드름이 아니라 인그로운 헤어일 가능성이 높다.
턱 쪽에 수염과 겹쳐서 여드름이 나는 경우는
수염을 뽑으면 고름도 함께 나오면서 잘 씻고 마무리 하면 되는데
이 인그로운 헤어는 초기 여드름처럼 부푼 상태에서 안에서만 곪는 것 같다.
무식하게 흉터 각오하고 상처 헤집어 보니 까만 알갱이처럼 뭉쳐있는 털을 보고 나서야
인그로운 헤어라는 존재를 알게 되었는데....
예방법은 딱히 없다는 것 같다.
털이 피부의 각질 등을 제대로 뚫고 나오지 못 해서 생기는 것이라
잘 씻어서 각질을 제거하는 방법과
브라질리언 왁싱 등으로 완전한 제모를 하는 것이 그 대책이라는데..
아무래도 꼼꼼히 잘 씻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음.
윈도우10 클린설치 / 업그레이드
윈도우 클린설치 / 혹은 업그레이드시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업데이트 프로그램
해당 프로그램을 받은 후 실행하면
바로 업데이트를 할 것인지, 클린설치용 USB 를 만들지 선택을 하고 다운로드 시작.
하지만 오류가 발생하는경우가 있는데,
0xC1800103 - 0X90002 의 오류가 그것이다.
이런 경우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ownload 폴더를 완전히 비우고
다시 실행하면 된다고 하는데....
안 되는 경우가 있다면 윈도우즈 업데이트 기능을 잠시 끄고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 해서 실행하면 문제없이 진행된다.
아마 윈도우즈 업데이트 다운받는 폴더로 추정되는데,
그 윈도우 업데이트와 저 설치도구와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업데이트 프로그램
해당 프로그램을 받은 후 실행하면
바로 업데이트를 할 것인지, 클린설치용 USB 를 만들지 선택을 하고 다운로드 시작.
하지만 오류가 발생하는경우가 있는데,
0xC1800103 - 0X90002 의 오류가 그것이다.
이런 경우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ownload 폴더를 완전히 비우고
다시 실행하면 된다고 하는데....
안 되는 경우가 있다면 윈도우즈 업데이트 기능을 잠시 끄고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 해서 실행하면 문제없이 진행된다.
아마 윈도우즈 업데이트 다운받는 폴더로 추정되는데,
그 윈도우 업데이트와 저 설치도구와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
2016-12-10
다중 모니터 설정
HP 15-P274TX
HDMI 포트에 모니터 연결시 제대로 안 나오거나 비정기적 깜박거림이 나오는 경우,
HDMI 포트에 케이블 연결 된 상태로 (연결해야 속성 지정 가능)
바탕화면의 우클릭 - 인텔 그래픽 속성 - 디스플레이로 들어간 후
위와 같이 리프레시 레이트를 바꿔주면 잘 나온다.
이게 내 모니터와의 호환성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설정 하자마자 잘 나오기 시작함
HDMI 포트에 모니터 연결시 제대로 안 나오거나 비정기적 깜박거림이 나오는 경우,
HDMI 포트에 케이블 연결 된 상태로 (연결해야 속성 지정 가능)
바탕화면의 우클릭 - 인텔 그래픽 속성 - 디스플레이로 들어간 후
위와 같이 리프레시 레이트를 바꿔주면 잘 나온다.
이게 내 모니터와의 호환성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설정 하자마자 잘 나오기 시작함
HP Pavilion 15-P274TX 하드 교체 및 메모리 증설
작년에 구매한 노트북으로, 사양은
코어i3 - 5세대 i3-5010U (2.1GHz)
4GB RAM
500GB HDD
인텔 HD5500 + GeFORCE 830M (2GB)
정도의 사양인데, 무척 느리다. HDD 때문.
블랙프라이데이때 구매한 SSD 를 데스크탑에 달고,
기존의 SSD 를 교체 장착하려고 분해.
배터리 분리 후 바닥에 노출된 볼트들을 제거하는데,
ODD 고정용을 볼트를 제거하고 ODD 빼는 것을 먼저 작업하는 것을 추천.
이후 디스플레이 힌지 옆 커버를 제거하기 위해 고무패킹을 분리하고
볼트 2개 제거하면 힌지 커버를 제거 할 수 있는데,
그 후 볼트 2개 제거 가능
힌지커버용 볼트는 사이즈가 다르니 따로 보관.
중앙부의 스티커를 제거하면 노출되는 볼트 포함,
모든 볼트를 제거한 뒤 키보드를 들어올려야 하는데
이 때 필요한 도구는 스마트폰 등 자가수리도구.
이 중 삼각형 모양의 도구로 상처없이 벌리고 고정후크를 뺄 수 있다.
위쪽은 살짝 힘줘서 들어올려야 빠짐
키보드와 연결된 3개의 FFC 는 아래쪽의 두개 분리 후 위쪽의 1개를 분리하는 것이 수월.
FFC 커넥터가 게이트 방식이라 색이 다른 부분을 들어올리고
FFC 위치 맞춘 후 닫으면 고정되니 참고.
여기서 메모리를 증설하기 위해선 메인보드+wifi보드의 볼트를 제거하고 들어올려야 보이는데,
주의점은 동일한 규격의 메모리여야 가능.
용량과 속도 등이 다르면 인식 안됨
출처 : HP 홈페이지
하드디스크는 충격방지용으로 고무패킹으로 고정되어있으니 잘 들어서 빼고
하드 교체 후 조립하면 됨.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사용빈도가 적은 ODD 를 제거하고 HDD 증설을 할 경우,
ODD고정용 볼트 제거하고 (노트북 바닥 중앙부, 각인 표시 있음)
잡아당기면 쉽게 빠지는데, 멀티부스트를 구입해서 하드 장착하면 된다.
멀티부스트 규격은 9mm, SATA 타입으로.
삽질도 많이 했지만 이것저것 배운 것도 있고 해서 기록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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