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30

윈10 NAS 등 네트워크 공유폴더 접근문제

https://barista7.tistory.com/575

상기의 페이지를 참고해서 해결.

윈도우 서비스 중 일부가 중지되어있던 것 때문에 네트워크 폴더 확인이 안 되었던 것 같다.



제어판 - 윈도우 기능 켜기 - SMB 1.0 어쩌구 되어있는것 전부 체크해주고


서비스 쪽에서 활성화 시킬 목록으로는,
DHCP client
Function Discovery resource publication
Network connections
Network List service
Network store interface service
Peer Networking Grouping
tcp/ip netbios helper


이것들이 중지로 되어있어서 자동시작으로 바꾸고
서비스 시작 해 주니 네트워크 공유폴더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중 어떤것이 문제였는지는 모르겟지만
암튼 이렇게 해결


2020-04-27

다트 샤프트변경. 이거 의외로 영향이 많네요




최근 2달여간 사용했던 샤프트는 유니콘사의 slikstik 인데,

좀 더 프리미엄 버전의 phase 5 도 있는 모양이다.



장점이라고 할 만한 것은 접혀있던 것을 십자로 펴서 쓰는 플라이트 종류 중
길이가 맞다면 어떤것이든 손쉽게 끼울 수 있다는 점.
평소엔 펀치로 뚫은 뒤 링을 끼워 쓰곤 했는데, 그런 수고로움이 필요 없기도 하고
펀치로 뚫을 때 고정하기 힘든 물방울 타입 등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점.

단점은... 생각 외로 무겁기도 하고
플라이트부(흰색)가 연질인데 이 부분이 미묘하게 흔들리는 모양이다.


최근 배럴을 바꾸면서 이 샤프트로 같이 바꿨었는데,
여태 배럴을 바꾼 것 때문에 콘트롤이 잘 안 되는가 생각했었지만 
샤프트 문제가 더 컸었던 듯 하다.

주말에 하우스 토너먼트 하고 나서 집에 와서 반성다트 중,
다트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얇은 부분이 부러지는 바람에 기존의 샤프트로 바꿔달았는데
놀라울정도로 예전 던지던 감이 훅 살아나는 것이었다.

스틸 연습할 때에 아사다 세이고 퓨리스트에 CLIC 슬림을 사용할 때엔 요동이 심했다가
CLIC 노멀로 바꾼 것 만으로도 안정화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비슷한 현상 아닌가.. 추측해 볼 뿐이다.

다트의 무게도 영향이 있었겠지만, 궤적이 거의 일직선으로 날아가다보니 
살짝 요동치는 샤프트-플라이트에 의해 방향이 훅 바뀌는 것이 아니었을까.

좀 많이 허무할 정도로 샤프트 변경 전후 반응이 다르다.
최근 콘트롤을 억지로 끌어올린 느낌으로 던지는 내내 위태위태했지만
예전처럼 자신있게 꽂아넣는 샷이 다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될 정도.


slikstik

나일론 숏

알루미늄 롱

무게 비교
순서대로 slikstik 미디움- 나일론 숏 - 알루미늄 롱인데
최초 생각보다 슬릭스틱이 꽤 무게가 나가는 편이었다.
같은 길이의 알루미늄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

불과 0.5g 가량 차이지만 세팅무게 19.17 -> 19.76로 늘어나며
3%의 전체 무게가 바뀌는 셈이니...

독특한 샤프트를 이것저것 써보고 있지만
결국 돌고 돌아서 나일론 숏으로 되돌아 오고 있다.

동일한 길이의 카본이나 나일론을 대량으로 구비해두고
하나로 집중하는게 필요할 것 같다.

2020-04-05

피닉스다트 AA17 레이팅 달성

피닉스 A16레이팅 달성   - 2020/2/14

약 2달에 걸쳐서 AA 17 달성!!






줄곧 스트레이트 타입 배럴을 사용했었는데
배럴 쥐는 것이 좀 불편해서 배럴을 바꿔보고 싶은 욕심이랑
스로잉 개선 조언을 듣고 자세를 같이 바꾸느라 한 달가량 헤맸었는데

포탄형 배럴이 잘 안 맞는다고 결론내리고 세미어뢰타입으로 변경하고
원래 스로잉 자세에서 좀 더 팔을 뻗는 방향으로 살짝 조정하며 연습.

배럴 바꾸고 2달여간 A14-A15 정도로 좀 떨어졌었지만
그만큼 연습을 더 하면서 다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배럴을 바꾼게 악수같았지만
포탄형의 굵은 배럴을 던지기 위해 그립을 변경하는 연습이 되기도 했고
스로잉을 조정하기 위해 자세를 리셋하기엔 이 방법이 오히려 득이 되었달까

자세 변경에 따른 실력 하락에 조급한 마음이 없던 건 아니지만
배럴이 바뀌어서 그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연습할 수 있던 점이 위안을 주기도 했으니.



이젠 목표를 이뤘으니 레이팅에 연연하지 않고 게임을 즐기며 할 예정입니다

2020-04-04

DartCounter 사용법

https://dartcounter.net/en
제작사 홈페이지 및 PC 웹버전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rtcounter.mobile&hl=ko
안드로이드 버전
https://apps.apple.com/kr/app/dartcounter/id999533915
아이폰버전

초기화면
초기화면의 구성

매치 - 01게임
크리켓
싱글 트레이닝
더블 트레이닝
훈련용 게임
카운트업


매치 - 01게임
화면 상단의 봇 대결을 클릭시 봇의 PPR을 설정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중간의 01게임 설정,
그 다음엔 매치인지 레그인지 설정하고
마지막엔 in/out 설정을 한 뒤에 시작하면 된다

first to 로 하면 먼저 도달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고
3 leg로 해서 3레그 먼저 도달한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세팅해둔 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후엔 본인의 3발 합을 입력하면서 게임을 즐긴다



싱글 트레이닝
 지정된 숫자에 던지는 게임


싱글 트레이닝 게임화면
Throw 1 로 나와 있는 경우, 1에 3발 던지는데
싱글인 경우 1, 더블인 경우엔 2, 트리플인 경우엔 3으로 해서
3발이 몇 마크를 했는지 기록하는 것이다.
싱글 1발, 더블 2발인 경우 1+2+2=5, 5를 입력하면 되는 것이다.



더블 트레이닝
더블 트레이닝 초기화면


더블 트레이닝은 더블아웃을 목표로 연습하는 것으로,
싱글트레이닝과 다르게 몇번만에 더블을 맞췄는지 기록하는 것이다.
3발 모두 빗나가면 미스,
첫 발에 더블을 맞췄으면 1, 3발째 맞췄으면 3을 입력하는 것이다
이것은 Checkout, 마무리 확율을 확인하는 훈련.



더블 훈련 게임
27에서 시작해서 목표를 맞추는 것에 의해 득실점이 정해진다



게임 방법으로는, 화면 중단의 목표를 몇 발 맞추는지를 입력하는 것이다
D1부터 불까지 순차적으로 목표가 변경되고
더블 적중시 해당 점수를 획득하고, 3발 미스인 경우 더블에 해당하는 점수를 잃게된다.

27에서 시작해서 MISS - D1 - D1 인 경우, 2발 맞췄기 때문에 2점x2 = 4점 획득이고
그 다음라운드에서 3발 미스인 경우 D2에 해당하는 4점을 잃게된다.

이지모드인 경우엔 마이너스점수로 갔다가 회복도 가능하지만
하드모드인 경우에는 마이너스가 되면 게임이 끝나게 된다.



스코어 트레이닝은 턴 수를 정해두고 카운트업을 연습하는 것이다

스틸다트용 어플 사용해본 것

DartCounter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rtcounter.mobile&hl=ko

아래의 다트카운터 스코어보드 쓰다가 입력이 번거로워서 새로 설치한 어플.
WINMAU 로고가 있어서 기동할 때 기대하긴 했는데
스코어 음성지원등이 되서 좀 더 몰입하게 만들어준다.

3발의 합을 한번에 입력하는 방식.
개별입력시 시간이 걸려서 흐름이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기존 어플 삭제하고 이것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Darts Counter Scoreboar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duchow.julien.prodarts&hl=ko

개별 다트를 하나씩 입력하는 방식
그래서 본인의 다트 표적별 분석등도 가능하고 레벨별 봇대결도 가능

더블/트리플 입력시엔 더블/트리플 버튼을 먼저 누른 뒤 표적 숫자를 눌러서 입력한다


SDB play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jinweisport.sdb&hl=ko

원래는 샤오미용 어플이지만,
메인화면의 SCOREBOARD 기능을 이용하면 스틸스코어 입력용 사용 가능.
하지만 숫자를 일일히 입력해야하기에 비추천.
(예, T20의 경우 2,0을 누른 뒤 x3 을 눌러서 입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