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5

전자다트는 어떤 것이 좋을까.. 개인적 비교

가정용 다트라이브는 못 해 보고

제일 많이 사용되는 그란보드, V다트, 샤오미 다트판을 사용 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해보면서 장단점 간단하게 기술해보려고 합니다.


그란보드 장점 

그란보드용 홀더를 사용하면 스틸다트판을 병행사용 가능하다.

세그먼트나 센서 교환시 구매가 편리한 편이다.

오프라인 플레이 시 어플 부하가 적은 편이다

온라인 배틀시 별도의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2개 카메라사용이 가능하다

80% 스탯(다트라이브)과 100% 스탯(피닉스 다트)을 함께 확인 가능하다


그란보드 단점

다트가 박힐 때 통 전체가 울리는 소리가 난다.

더블 바깥쪽 부분이 쉽게 깨진다. 복구 불가하다

T20+20+20 인 경우 100점은 로우톤으로 안 쳐줘서 왠지 아쉽다.



V다트 H2 장점

울리는 소리를 많이 잡아준다

노트10으로도 좀 버벅이는것이 느껴지는게 어플 부하가 큰 것 같다

샤오미 mi5s 로는 불 박힌 뒤 0.7초쯤 뒤에 불 이펙트가 뜨는 듯

대신에 온라인에서 상대적으로 큰 부하는 느껴지지 않는다.

솔로 플레이로 연습중에 온라인 배틀 수락해서 플레이 가능하다


V다트 H2 단점

안드로이드 8.0 기기 (구형)에서는 접속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다(최초연결시 품이 듬)

어플 용량이 크다.... 다운로드 너무 오래 걸림

miss 인식을 못 한다...



샤오미 SDB 장점

세그먼트가 쫀쫀한 느낌으로 잘 잡아줘서 의외로 조용한 편이다

타 전자다트에 비해 사이즈가 작다 

건전지 넣기에 편리한 구조로 되어있다


샤오미 SDB 단점

상시전원 불가

어플과 다트판 연결이 너무 자주 끊어진다 (원인 불명)

다트가 너무 꽉 박히는 경우가 많아서 뽑기가 힘들고 팁 파손 우려가 많다



개인적으론 V다트 >= 그란보드 >>>>>>>샤오미SDB 입니다

소음 문제를 제외하면 V다트나 그란보드나 연습할 땐 큰 차이는 못 느끼기도 했고..

하지만 샤오미는 어플이 다트판과 접속이 라운드마다 끊어지니 플레이가 불가한게....


그래서 부모님 집에 있는 샤오미 다트판을 빼고 그란보드를 장착한 뒤에

샤오미 다트판은 세그먼트만 살려서 제로보드처럼 만들 예정입니다.

내부 가볍게 해서 완전고정 시키면 연습용 보드로 쓰기 좋을 것 같네요


다트라이브는 머신과 배틀이 된다고 듣기도 했고,

일본 유저가 많아서 온라인이 좀 활발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좀 있긴 합니다

V다트는 유럽쪽 유저가 좀 많은 느낌이네요.

2021-09-24

Vdart H2 하루 사용기 - 안드로이드 8.0 접속 불량문제 해결

 그란보드에 비해 정숙한 느낌이 무척 좋습니다

가볍게 날리는 사람은 심야에 던지더라도 소음이 없다시피 할 정도가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약간의 흠(?)이랄까..

구형 스마트폰 등에 연결이 안 됩니다

노트10에는 문제없이 연결 되었지만, 갤럭시s7, mi5s 등 구형기기에 접속 불가.

검색해보니 안드로이드 8.0 은 연결이 안 되는 듯 하더군요


잠 안와서 좀 찾아보니 수동연결 하라고는 했지만 어젠 연결은 못 해 봤네요


http://shotgear.cafe24.com/article/%EA%B3%B5%EC%A7%80%EC%82%AC%ED%95%AD/1/169/

상기 링크로 들어가면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어제 밤엔 너무 늦어서 못해봤던 것을 방금 다시 시도해보니... 

MAC 어드레스 찾아서 입력하니 연결 되네요?


http://tw.vdarts.net/android/VDartsProVle2.4.3_log2.apk

이 apk 를 받아서 설치한 뒤,  화면 왼쪽 하단 첫번째 아이콘 클릭하면

Vdart 보드의 MAC 어드레스를 알려주는데,

00:37:83:00:73:69 <- 이렇게 된 일련의 숫자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연결 됩니다

다트보드 고유번호이니 본인 다트보드에 맞춰 입력하셔야 합니다.


반응은 살짝 둔한 느낌이지만 안정적으로 게임 가능하네요

카운트업 하고 있더라도 온라인 배틀 들어오면 게임 가능한 점이 좋았습니다


Vdart 온라인 아이디 noobdarts 입니다

종합평가 AA 20.62 뜨네요


그럼 즐거운 다트라이프 되세요

Vdarts H2 구매했습니다

 그란보드 불스파이터 버전을 갖고 있지만,

세그먼트 바깥쪽 miss 영역이 많이 깨지기도 했고

조금 힘차게 던지거나 무거운 배럴 투척시 

울림소음이 너무 컸던게 불만이었는데..


V다트가 소음은 적다는 이야기에 관심은 있었던 차에, 

저렴하게 중고매물 하나 찾았기에 거래했습니다.

비교적 신품 느낌의 양품을 잘 얻은 듯 합니다.


18g급의 배럴은 적당히 던지면 살포시 꽂히는 느낌이고

조금 강하게 던져도 먹먹하게 소음을 죽이며 잡아주네요

평소엔 늦어도 10시까지로 자체 규제를 했지만

하우스급의 가벼운 다트를 던지며 감만 잡는다면

밤중에 던져도 소음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조용합니다


어차피 그란보드로도 온라인배틀을 잘 안 했기에

그란보드는 잠시 내려두고 v다트로 연습하려 합니다


그럼 즐거운 다트라이프 보내세요



2021-09-17

오늘은 짧고 굵게 연습!

어제 뭔가 잘 안되는 느낌에 홧김에 던진게 팔꿈치에 영향이 좀 남아있는지 

통증이 좀 있길래 짧게 연습하고 귀가했습니다


그런데 몸 풀기도 전부터 연습샷에서 2불 나오고

실제 게임 들어가서도 잘 되는 이상적인 진행이..?


2개 카드 번갈아 레이팅 올리기 하다보니...



01게임에서 가끔 나오던 A14까지 떨어지는 경기가 안 나왔고

크리켓에선 한 번 외엔 3점 후반대가 나온게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5.80
3.73
4.60
3.06
3.93
4.60
4.60
4.62
4.92
4.95

10번의 크리켓 경기 평균이 4.48. 


요 몇주간 그립을 탄탄히 잡으며 자세를 조정한 효과가 나온 것 같아서

무척 기쁩니다. 뿌듯하네요.


당분간 이 게임력을 유지하는게 목표입니다

섣불리 뭔가 개선하려고 하다가 삐끗한적이 많아서 일단은 몸에 정착시키는게 목표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다트라이프!


2021-09-13

푸쉬에 집중하는 샷

손목을 잘 휘둘러서 다트를 잘 던지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전 그게 아니란걸 지난 수개월간 뼈저리게 느꼈고

다시 빵빵 던져대는 샷으로 회귀하려고 연습중입니다


지난번에 말 한 대로 손등을 뒤로 많이 젖히지 않고

그립부(엄지와 검지로 배럴의 무게중심을 쥐는 포인트)에서 팔꿈치까지

수직으로 서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가볍게 쥐면서 어깨는 내려가게 합니다

이 때, 배럴에 얹은 손가락과 손등이 'ㄱ' 자가 된다는 느낌이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배럴을 쥘 때 엄지를 벌리며 원형으로 쥐곤 했는데

이렇게 쥐는 경우엔 그립 느낌이 좀 오락가락하는 느낌이 있어서

엄지와 검지가 밀착하듯 붙도록 일정하게 쥐는 연습도 겸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에이밍까지 끝내고 팔꿈치와 손목을 고정상태로 뒤로 당겼다가

그립부를 불로 꽂아넣는다는 이미지로 팔을 앞으로 내던지면서 손가락을 펴주면 

그립부가 직선으로(아주 완만한 포물선) 뻗어나가는 것에 맞춰서

손가락, 손목, 팔꿈치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힘을 실어줍니다


중요한 것은 테이크백에서 릴리즈포인트까지 반원운동을 하는 사이

배럴 스피드는 가속-최고속도-감속 과정을 거친다는 것이죠

가속-최고속도의 위치에서 손가락을 펴는 힘까지 이용해서 배럴을 밀어야 하는데

이것은 리듬감으로 몸에 배게 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간혹 컨디션이 무척 좋은 날에는

PC용 당구게임에서 공의 궤적이 표시되는 것 처럼

다트가 날아가는 가상의 궤적이 보이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날은 한 달에 한 번 올까말까 한데

이런 컨디션이 아닌 날에도 평균적으로 잘 던지는 실력을 키우는게 목표입니다.


그럼 즐거운 다트라이프!

2021-09-09

이렇게 날아가면 기분이 좋다! 는 그립과 스로잉을 찾는게 필요.

언제나처럼 혼잣말하며 다트의 미로를 헤메고 있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극단적인 심플한 스로잉이라고 한다면,
손바닥을 가지런히 펴고 손가락을 모은 상태에서
엄지와 검지 사이에 배럴의 무게중심을 맞춰 끼우고

손바닥으로 다트판을 밀어치듯 팔을 뻗다가 
제일 가속이 많이 붙은 지점에서 손목을 앞으로 꺾으며 손등이 하늘을 향하게 하며 
다트를 밀어 날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이것이 궁극적인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이건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까요.

이제 이 심플한 샷에 살을 붙이며 
그립과 스탠스와 에이밍이 추가된 것이 다트의 스로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다시 말하자면 손목을 과도하게 뒤로 꺾는 것은 오히려 불필요한 지방이 낀 것이 아닐까.

그립과 손목을 젖히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내려오는 정도로 하고,
그 약간의 젖혀진 손목을 타이밍에 맞춰 앞으로 꺾으며
배럴을 밀어내는 것이 심플하게 기분좋게 던지는 샷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버릇이 무서운게 조금만 생각을 풀면 한껏 뒤로 젖히고 있네요

손목을 잘 쓰면 속도가 더 붙기 때문에 제대로 던지면 통쾌한 샷이 되지만
그 손목 회전에서 조금만 타이밍이 어긋나면 다트가 둥실 위로 뜹니다

팔꿈치와 손목과 손가락이 하나의 포인트에서 딱 맞아 떨어지며 던지는것이 아닌,
이중모션처럼 따닥 하며 어딘가 불협화음이 나는 샷이 나오는 것이죠

최근 그립에 신경을 많이 쏟는 것도
그립과 에이밍이 제대로 잡히면 방금 언급한 과도하게 젖혀진 손목같은게 안 나와서
심플하게 던질 수 있게 되는것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발 한 발 집중하는게 필요해 보이네요.
요즘 너무 대충던지기도 하고..

2021-09-05

그립이 샷을 결정한다... 고 생각합니다

이건 평소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지론이지만..
자신에게 편하게 느껴지는 그립이 있고 
그 그립에 의해 샷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몇번의 대회에서 매번 좌절감을 느낀 순간이 왔었는데,
그건 하나같이 "그립이 뭔가 어색하다." 는 감각을 갖게 되었을 때 입니다

배럴을 쥐었지만 뭔가 어색하고 낯선 느낌.
직전 다른 경기에선 어찌어찌 억지로 잘 넣긴 했지만 
잠시 쉬면서 그 그립과 달라지면 그 순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불안감에 
패닉에 빠지게 되었던 것 입니다.

그립이 제대로 되면 스로잉은 따라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그립에 어울리는 스로잉은 정해져 있고, 
그립과 에이밍이 세트되면 몸은 기억하는대로 스로잉을 하게 되는 것이죠.



엄지손가락과 세트되는 검지 위치를 고려했을 때,
검지 끝으로 잡는 사람이 있겠고 
첫번째 관절 쓰는 사람이 있겠고
두번째 관절 쓰는 사람이 있겠고
관절과 관절 사이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고
손등과 연결되는 세번째 관절을 쓰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이죠

문제는 제가 2년 사이에 위에 언급한 그립을 모두 이용했었다는 것 입니다.

손 끝을 이용할때에는 내려찍는 샷을 쓰다가
실력을 올리려고 샷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포즈와 그립을 함께 바꿨지만,
짧은 시간동안 여러 그립을 사용하다 보니 
조금만 방심하면 그립 위치가 중구난방으로 잡히면서 
심할 경우에는 1라운드 3개 샷 모두 제각각으로 던질 때도 있다는 것.


그래서 오늘은 그립을 좀 더 중점적으로 잡아보려고 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그립과 에이밍을 세트삼아 패턴화 하는 것이죠.

불만 던지는 연습을 하되, 불이 들어가느냐를 보는 것이 아닌, 
던지면서 기분이 좋았는지, 어딘가 팔에 부담이 가지 않았는지 등을 느끼면서 
던질수록 즐거워지는 그립과 에이밍을 찾는데에 집중합니다


오늘은 그 그립에 대한 기록을 남겨서
다음 대회 전에 복기하려고 합니다

검지 두번째 마디에 수직으로 배럴을 얹고 
이 배럴을 엄지 중심으로 지긋이 눌러 밀어올리면서 쥐어짜듯 쥔다
이 과정에서 검지 중지 끝을 배럴에 살짝 얹는 듯한 위치가 되도록 배럴을 조정한다
이 때, 배럴 각도는 중요하지 않다. 이건 사소한 차이이니 넘어간다.

에이밍은 그립부가 불 위치에 겹치도록 하되 팔은 수직으로 편안히 내리는 것으로.

테이크백은 깊게.
테이크백이 얕으면 그대로 엉망으로 날아간다

릴리즈 포인트에서 검지와 중지로 표적에 찔러 넣는다는 이미지로 살짝 굽힌 손등을 편다.


팔과 팔꿈치 근육통이 좀 있어서 릴리즈에 힘을 못 싣고 
동작만 가져가는데 적당히 잘 던져지네요
엉뚱하게 튀어나갔다기 보다는 내가 릴리즈만 잘 했으면 들어갔을텐데 
근육통 때문에 지금은 잠시 타이밍이 안맞았던 것 뿐이다 라는게 느껴집니다.

조급해 하지 말자.
내가 이렇게 던지기만 하면 문제없이 들어간다.



이 생각을 가져갈 수 있도록 그립과 자세를 연습할 생각입니다
90% 정도로 느낌이 많이 좋아졌네요

지금 쓰는 18.5g 의 스트레이트타입 배럴로도 샷이 잘 나오고는 있는데
급하게 바꾸다가 엉망이 되느니 그냥 현재 샷이 흐트러지지 않고 고정될 수 있게
올 해는 이 배럴만 던져보려고 합니다.


즐거운 다트 라이프 보냅시다!

2021-09-02

여전히 자세 조정 중... 대충 80% 정도?

 예전에 시원시원하게 던졌던 당시의 샷감을 되돌리려고 

꾸준하게 자세 조정하는 중 입니다


스탠스 

사이드. 오른발에 체중 싣고 왼발은 살짝 들어 발끝으로 서는 정도

이 때, 허리는 세우고 약간 뒤로 젖히듯 배를 내밀면서 선다.

(허리를 숙이는 정도가 바뀌면 궤적이 아예 달라져서 일정하게 하기 위함)


그립 

검지 끝에서 두번째 마디 관절 옆부분 (피부가 얇은 부분)과 엄지로 가볍게 잡고

중지는 배럴 끝쪽으로 길게 뻗어 팁에 살짝 얹는 자세

이 때 검지를 과하게 젖히면 손목 돌릴 때 타이밍이 제각각으로 튀게 되니 가볍게 젖히는 정도로 한다


에이밍 

엄지손톱 끝과 검지 사이의 틈으로 불이 보이도록 조정

이 때, 팔꿈치를 완전히 내린다는 느낌으로 내리고 

손목도 45도정도로 가볍게 젖힌다는 기분으로 팔을 편하게 내린다

에이밍을 했을 때 그립부는 팁 끝이 살짝 내려가고 엄지는 후방 위쪽으로 솟아있다는 이미지

배럴을 수평으로 맞추다보면 손목이 과도하게 젖혀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립을 편하게 세우는 쪽으로 자세 잡아보는 중


테이크백

깊을수록 샷이 정확해진다

엄지나 검지가 관자놀이까지 올 정도로 깊숙히 당긴다

마스크를 쓰면 걸리긴 하지만 테이크백때 살짝 손목을 옆으로 돌려주면 걸리지 않게 

던질 수 있다


샷 앤 릴리즈

테이크백을 깊게 한 상태에서 팔을 앞으로 뻗되

이미지적으로는 검지의 관절에 걸쳐진 배럴을 야구공 던지듯 

손가락을 사용해서 살짝 밀어 던진다는 느낌을 갖도록 한다

동시에 살짝 굽어있던 검지를 목표지점에 찔러넣는다는 이미지를 가지며 손가락을 편다

이 동작으로 인해 검지가 배럴의 방향성과 가속을 안겨준다


이 동작을 과하게 가져가면 집중이 분산되기에 

임팩트 순간만 관절에 걸려있는 배럴의 커팅을 느끼는 정도로 짧고 빠른 순간에 임팩트를 가져간다

팔꿈치와 손목과 손가락이 하나의 순간에 탁 펴지는 일체감 있는 동작이 필요

궤적은 살짝 내려찍는 느낌이지만 실제로 릴리즈 순간은 배럴이 위쪽으로 운동하는 중이기에

완만한 수평으로 날아가게 된다


그립 형태로는 후방그립이 편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검지를 뒤로 당기고 중지를 앞으로 빼는 그립)

실제로는 세팅 완료 후 무게중심에서 살짝 후방을 쥐는 정도가 딱 좋은 것 같다

무게중심이나 더 앞을 잡으면 요동치며 회전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포즈 적으로는 PDC 의 ICE MAN - 거윈 프라이스가 비슷하지 않을까



그립의 미묘한 차이로 인해 샷이 왔다갔다 하는 경험이 있어서

18g 스트레이트 배럴로 연습하는데 이게 정답이었던 듯 합니다

예전에 오래동안 쓰던 배럴이기도 해서 그런지 샷 조정하기엔 좋네요.


샷이 한 번 잡히면 샷에 어울리는 배럴을 찾아서 좀 더 다듬어볼 예정입니다


모두 다트 즐겁게 연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