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자 발급 건으로 인터넷으로 비자발급 대행을 신청했는데
여권과 사진(여권사진과는 다른 사이즈), 그리고 신청서를 등기로 보내야 했다
그런데 회사원이라 평일에 시간 내기가 좀 힘들고, 주말엔 우체국이 문을 닫고..
그래서 난생 처음 인터넷으로 신청해봤다
평소엔 가까운 편의점을 통해 발송하곤 했었지만
여권이 들어있다보니 되도록 안전하게 보내고 싶어서 우체국으로 신청.
우선 회원가입을 하고, 원하는 픽업날짜를 지정하면 사전에 전화로 연락을 주시는데
회사다보니 회사 경비실에 맡겨두면 가져간다고 하신다.
카드 결제도 가능.
사전에 경비실에 맡겨두고 그것을 가져갈 경우에는
쪽지에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적어두면 그 정보로 결제처리가 된다.
상당히 편하게 발송에 성공했다
신분증 등 중요한 서류 발송시엔 신뢰도가 높은 우체국으로 보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처리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웠다
2018-10-29
2018-10-20
샤오미 Mi8se EU롬 성공
https://ilikgirl.blogspot.com/2018/10/mi8se-eu.html
일단 TWRP 설치랑 롬 설치 등은 무사히 잘 끝냈지만..
5분, 10분 기다려도 부팅이 끝나지 않는다
이미 늦은 시간이기도 하고 오기도 생기고 해서
한 번 더 롬 설치를 해 봤지만 여전히 안 됨
혹시나 하고 롬을 새로 받아보는데,
제일 최신버전 찾아보니 버전이 좀 더 올라간게 보여서 받아서 설치.
된다..!!!!
부팅이 되었다
아 기쁘네
샤오미 계정 활성화 시키고 초기 설정 넘어가다가 일단은 별도의 백업을 만들기로 하고
기존의 MI5s 에서 복원을 안 하기로
그냥 깔끔한 버전을 쓰고 싶었다
근데 설치 끝내고 버전 보니 개발자 버전이네..
조만간 안정화 롬 받아야 할 듯.
일단 TWRP 설치랑 롬 설치 등은 무사히 잘 끝냈지만..
5분, 10분 기다려도 부팅이 끝나지 않는다
이미 늦은 시간이기도 하고 오기도 생기고 해서
한 번 더 롬 설치를 해 봤지만 여전히 안 됨
혹시나 하고 롬을 새로 받아보는데,
제일 최신버전 찾아보니 버전이 좀 더 올라간게 보여서 받아서 설치.
된다..!!!!
부팅이 되었다
아 기쁘네
샤오미 계정 활성화 시키고 초기 설정 넘어가다가 일단은 별도의 백업을 만들기로 하고
기존의 MI5s 에서 복원을 안 하기로
그냥 깔끔한 버전을 쓰고 싶었다
근데 설치 끝내고 버전 보니 개발자 버전이네..
조만간 안정화 롬 받아야 할 듯.
2018-10-18
샤오미 Mi8se 에 eu 롬 올리는 중
야밤에 뭔짓거리냐.. 했는데
골목식당 보면서 느긋하게 해 보자던게 이렇게 되어버림
우선.. 샤오미는 인도쪽에 판매를 하게 되면
MIUI 글로벌 롬을 만들어서 배포하는데,
Mi8se 는 판매대상이 아닌채로 포코폰이라는 개사기폰이 나와버렸다
그나마 7-8월엔 글로벌 롬 뜨지 않을까 했지만
이미 징징글조차 안 올라옴
그래서 Xiaomi.eu 쪽에서 만드는 커롬을 깔기로 결정.
커롬을 깔기 위해서는
부트로더 언락이 필요하다..
이것은
https://ilikgirl.blogspot.com/2018/08/mi8se.html
이 페이지 참조바람
그리고 나서 부팅시 TWRP와 이것을 설치하기 위한 ADB 를 사용한다
안드로이드계열 부팅 프로그램 같은 느낌인데.. 롬 변경 등의 작업시 필요하다고 한다.
이 부분은 처음이기도 해서 구글 검색을 많이 활용했었는데
https://ruinses.tistory.com/1124
이 페이지가 많이 도움이 되었다.
나중에 좀 더 찾아보니
https://minuhome.tistory.com/3726
이 페이지가 좀 더 깔끔했다.
이 TWRP 는 반드시 자신의 기종과 같은 것을 받아서 써야 한다고 한다
벽돌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조심해야.
구글에서 TWRP 와 자신의 핸드폰 기종명 검색하면 의외로 검색이 잘 된다
버그픽스가 된 것을 찾아서 받는다
TWRP 를 안드로이드 부트영역에 플래싱 하고 부팅을 한다
플래싱 방법 : 안드로이드 기기를 패스트부트로 부팅하고 (볼륨다운+전원으로 부팅)
그 상태에서 PC와 연결하고
fastboot flash recovery (TWRP경로\이미지이름.img)
괄호부분에는 경로와 이미지 이름을 넣는다 (괄호는 제거)
몇초만에 설치가 끝나게 되는데 그 다음엔 TWRP 부팅을 한다
fastboot reboot recovery
재부팅에 시간이 좀 걸린다
이 부분은 감안해서 기다리도록 한다
TWRP상태에서의 작업
우선 기존의 os 영역을 제거하기 위해서
wipe -> 어드밴스 -> 달빅, 데이터, 시스템, 캐시 체크 후 삭제
삭제 후에는 인스톨 -> 설치할 롬 선택
롬 설치가 완료되면 달빅 제거를 다시 한 번 수행하고 재부팅 한다
처음엔 정보 얻기가 힘들었는데 여러군데 찾아다니다보니 방법을 알게 되었고
좀 멀쩡한 TWRP 랑 롬 파일 찾는게 중요한 것 같았다
TWRP 도 사람들이 많이 쓰면 xiaomi.eu 에서 배포하는데 Mi8se 는 제대로 배포도 안 하고..
이래서 메이저 폰 써야 함. 암튼 그럼
어째서인가 부팅이 제대로 안 되길래
eu롬 버전 업데이트 된 것 다시 받아서 재설치중.
안되면 어쩐다... ㅋ
골목식당 보면서 느긋하게 해 보자던게 이렇게 되어버림
우선.. 샤오미는 인도쪽에 판매를 하게 되면
MIUI 글로벌 롬을 만들어서 배포하는데,
Mi8se 는 판매대상이 아닌채로 포코폰이라는 개사기폰이 나와버렸다
그나마 7-8월엔 글로벌 롬 뜨지 않을까 했지만
이미 징징글조차 안 올라옴
그래서 Xiaomi.eu 쪽에서 만드는 커롬을 깔기로 결정.
커롬을 깔기 위해서는
부트로더 언락이 필요하다..
이것은
https://ilikgirl.blogspot.com/2018/08/mi8se.html
이 페이지 참조바람
그리고 나서 부팅시 TWRP와 이것을 설치하기 위한 ADB 를 사용한다
안드로이드계열 부팅 프로그램 같은 느낌인데.. 롬 변경 등의 작업시 필요하다고 한다.
이 부분은 처음이기도 해서 구글 검색을 많이 활용했었는데
https://ruinses.tistory.com/1124
이 페이지가 많이 도움이 되었다.
나중에 좀 더 찾아보니
https://minuhome.tistory.com/3726
이 페이지가 좀 더 깔끔했다.
이 TWRP 는 반드시 자신의 기종과 같은 것을 받아서 써야 한다고 한다
벽돌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조심해야.
구글에서 TWRP 와 자신의 핸드폰 기종명 검색하면 의외로 검색이 잘 된다
버그픽스가 된 것을 찾아서 받는다
TWRP 를 안드로이드 부트영역에 플래싱 하고 부팅을 한다
플래싱 방법 : 안드로이드 기기를 패스트부트로 부팅하고 (볼륨다운+전원으로 부팅)
그 상태에서 PC와 연결하고
fastboot flash recovery (TWRP경로\이미지이름.img)
괄호부분에는 경로와 이미지 이름을 넣는다 (괄호는 제거)
몇초만에 설치가 끝나게 되는데 그 다음엔 TWRP 부팅을 한다
fastboot reboot recovery
재부팅에 시간이 좀 걸린다
이 부분은 감안해서 기다리도록 한다
TWRP상태에서의 작업
우선 기존의 os 영역을 제거하기 위해서
wipe -> 어드밴스 -> 달빅, 데이터, 시스템, 캐시 체크 후 삭제
삭제 후에는 인스톨 -> 설치할 롬 선택
롬 설치가 완료되면 달빅 제거를 다시 한 번 수행하고 재부팅 한다
처음엔 정보 얻기가 힘들었는데 여러군데 찾아다니다보니 방법을 알게 되었고
좀 멀쩡한 TWRP 랑 롬 파일 찾는게 중요한 것 같았다
TWRP 도 사람들이 많이 쓰면 xiaomi.eu 에서 배포하는데 Mi8se 는 제대로 배포도 안 하고..
이래서 메이저 폰 써야 함. 암튼 그럼
어째서인가 부팅이 제대로 안 되길래
eu롬 버전 업데이트 된 것 다시 받아서 재설치중.
안되면 어쩐다... ㅋ
2018-10-08
18.10.07 귀국
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
새벽까지 뻗어있다가 일어남
사전에 KLOOK 어플에서 카우룽 역 - 공항까지의 표를 구해뒀다
편도는 옥토퍼스 카드로 $100, 일반티켓은 $105 로
약 15000~16000 정도이지만, KLOOK 에서 $9 (USD, 약 10000원)에 구매.
호텔에서 셔틀버스 타고 역으로 이동 후 공항철도 타고 감.
발권.
홍콩공항은 엄청 크고 거기에 탑승동이라...
모노레일로 이동해야 한다
점심은 출국심사대 통과 전, 4층의 식당
직원이 중국어로만 뭐라 해대서 기분이 좀 상했는데
음식이 맛있어서 좀 분했다.
말로만 듣던 보르시가 보이길래 시키고
새우 면 요리도 주문.
보르시는 새콤한 향이 도는게.. 맟익은 맛인데 어디서 먹었는지 기억은 안 나는 그런 맛
전날 술로 위축된 위장을 뜨끈한 수프가 감싸줘서 확 풀어주며 땀을 내 준다.
다시 한 번 먹고 싶은 그런 맛
새우 철판볶음면도 맛있었다.
이런 면이 의외로 맛있네.
새벽까지 뻗어있다가 일어남
사전에 KLOOK 어플에서 카우룽 역 - 공항까지의 표를 구해뒀다
편도는 옥토퍼스 카드로 $100, 일반티켓은 $105 로
약 15000~16000 정도이지만, KLOOK 에서 $9 (USD, 약 10000원)에 구매.
호텔에서 셔틀버스 타고 역으로 이동 후 공항철도 타고 감.
발권.
홍콩공항은 엄청 크고 거기에 탑승동이라...
모노레일로 이동해야 한다
점심은 출국심사대 통과 전, 4층의 식당
직원이 중국어로만 뭐라 해대서 기분이 좀 상했는데
음식이 맛있어서 좀 분했다.
말로만 듣던 보르시가 보이길래 시키고
새우 면 요리도 주문.
보르시는 새콤한 향이 도는게.. 맟익은 맛인데 어디서 먹었는지 기억은 안 나는 그런 맛
전날 술로 위축된 위장을 뜨끈한 수프가 감싸줘서 확 풀어주며 땀을 내 준다.
다시 한 번 먹고 싶은 그런 맛
새우 철판볶음면도 맛있었다.
이런 면이 의외로 맛있네.
18.10.06 홍콩 4일차. 센트럴 인근 산책
센트럴역엔 어제 다녀왔지만 다른 일정이 딱히 없어서 또 갔다
아예 어제 낮시간 일정으로 이 날과 바꿔서 센트럴에서만 머물렀다면
좀 덜 피곤했을 것 같은데.. 그런거 생각하지 않기로 하자

현지인 친구에게 사전에 정보 얻었던 카페
모닝세트를 시켰는데,,, 햄마카로니는 좀 별로였고 토스트랑 계란후라이는 괜춘
밀크티를 시켰었는데 레몬티가 추천이라서 한 잔 더 마심
먹고 나오니 줄이 더 길어졌더라..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려면 IFC 몰 쪽에서 출발하면 좀 더 편한데...
그거 몰라서 건물 한바퀴 돌았다. 지도 잘 봤으면 몸이 덜 고생했을 듯
육교 지나다니다 보니 위안부 소녀상 있더라
군데군데 벽화가 많아서 돌아다니며 보는 재미는 있었다
순얏센 기념관.
손중산이라고 되어있는데 누군지 모르고 그냥 보다보니
뭔가 시민운동가 느낌이 들면서 그랬었는데...
쑨원 전 중국총통이라고 한다.
신해혁명 등을 성공시키고 한국 독립운동 지원과 임시정부 창립 등에 도움을 주었다고..
의학박물관 가는 길.
공원같은 느낌과 저 멀리 고층아파트의 대비가 뭔가 재밌어서 찍어봄
계단을 내려가면 보이는 정면의 작은 건물.
입장료는 $20
과거 학생들이 실습중인 모습인데.. 몰카같아서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며 지나갔다
건물 사이로 저 멀리 고층건물이 뙇 서있는 것이 재밌어서 찍어봄
저녁은 친구들이랑 훠궈
먼저 양념에 졸인 닭을 마저 익혀서 먹고 육수를 부어서 훠궈 먹는다고 한다
한국에선 미리 만들어진 육수가 세팅되었었는데.. 흠
아예 어제 낮시간 일정으로 이 날과 바꿔서 센트럴에서만 머물렀다면
좀 덜 피곤했을 것 같은데.. 그런거 생각하지 않기로 하자

현지인 친구에게 사전에 정보 얻었던 카페
모닝세트를 시켰는데,,, 햄마카로니는 좀 별로였고 토스트랑 계란후라이는 괜춘
밀크티를 시켰었는데 레몬티가 추천이라서 한 잔 더 마심
먹고 나오니 줄이 더 길어졌더라..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려면 IFC 몰 쪽에서 출발하면 좀 더 편한데...
그거 몰라서 건물 한바퀴 돌았다. 지도 잘 봤으면 몸이 덜 고생했을 듯
육교 지나다니다 보니 위안부 소녀상 있더라
군데군데 벽화가 많아서 돌아다니며 보는 재미는 있었다
순얏센 기념관.
손중산이라고 되어있는데 누군지 모르고 그냥 보다보니
뭔가 시민운동가 느낌이 들면서 그랬었는데...
쑨원 전 중국총통이라고 한다.
신해혁명 등을 성공시키고 한국 독립운동 지원과 임시정부 창립 등에 도움을 주었다고..
의학박물관 가는 길.
공원같은 느낌과 저 멀리 고층아파트의 대비가 뭔가 재밌어서 찍어봄
계단을 내려가면 보이는 정면의 작은 건물.
입장료는 $20
과거 학생들이 실습중인 모습인데.. 몰카같아서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며 지나갔다
건물 사이로 저 멀리 고층건물이 뙇 서있는 것이 재밌어서 찍어봄
저녁은 친구들이랑 훠궈
먼저 양념에 졸인 닭을 마저 익혀서 먹고 육수를 부어서 훠궈 먹는다고 한다
한국에선 미리 만들어진 육수가 세팅되었었는데.. 흠
18.10.05 홍콩 3일차. 스탠리 마켓, 리펄스 베이, 빅토리아 피크 전망대
스탠리베이의 스탠리마켓이랑 그 옆의 리펄스베이,
홍콩 야경엔 빼놓을 수 없는 빅토리아 피크 방문
우선 버스를 타고 가야 하는 곳이기에,
전철로 코즈웨이 베이역으로 간 후,
버스 탑승장소로 간다.
40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구글지도가 알려줌)
녹색 지붕의 버스는 탈 때에만 돈 내면 된다고 함
하차장소를 스탠리 프라자 스퀘어
이쪽에서부터 걸어가기로 함
연인들이 자물쇠 매달아두는 그런거
뷰도 썩 나쁘지 않아 좋았다
머레이 하우스
빅토리아 시대의 관저 등으로 사용되다가 해양박물관으로 운영했지만
해양박물관이 센트럴의 부두쪽으로 옮겨지며 식당정도로 운영중이라고
머레이 하우스로 바로 연결된 부두
스탠리 만 해변가의 펍 중 하나.
점심 운영을 하는지 안 하는지 애매해서 패스
스탠리마켓
야시장의 그 느낌을 낮에 보는 것 같다
물품도 큰 차이가 안 나는 듯...
스탠리베이 해변가 끝쪽에 있는 작은 사당
해상안전을 기원하는 사당인데 관우를 모신다는 듯
노란 건물이 유명하다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찍어봄
노란건물 옆의 가게에서 주문
런치세트인 햄버거 세트를 시키고 디저트로 크럼블이란 것을 먹어봤다
설탕과 시나몬 풍미의 사과가 가루로 박살난 그런 음식
다시 버스를 타고 리펄스 베이로
버스정거장 찾는게 힘들다... 끙
PULSE 쇼핑몰 1층에 있는 조형물
이거 그 게임 캐릭터인데...?
바닷가 한 구석에 사당
태풍피해로 여기저기 복구중이어서 깔끔하지가 못하다
리펄스베이는 휴양지인 것 같다
바닷가에서 수영하는 사람, 서핑(?) 하는 사람 등이 보이고..
날은 엄청 덥고..
수영복이 있었으면 잠시 놀다가 갔을 듯
접근성은 안 좋다
버스 내려서 빙 돌아 걸어내려와야 하는데... 다리 옆에 좀 가파른 계단이 있어서 올라올 때엔 이쪽으로 올라옴. 시간 단축 많이 되었다
애플스토어 코즈웨이 베이
오늘은 산다는 일념으로 갔는데 마침 재고가 있어서 바로 구매
$3200
코즈웨이베이까지 왔는데.. 하며 섬 동쪽을 좀 더 볼까 하다가
영화박물관이란 곳을 발견해서 가봤다
고급 아파트 있는 것 보니 좀 사는 동네인 듯
근데 정작 그 영화박물관은 각종 책이나 자료를 보관해두고 있는 그런곳이라..
도서관에 가까운 자료실 느낌이었다
영화관도 있었지만 그냥 나옴
환풍시설인 것 같은데 벽화를 그려놔서 귀여움
센트럴 8번부두로 옮겨온 해양박물관.
위에서 언급한 스탠리베이에 있던 것이 이쪽으로..
이것도 알고 간 것은 아니고 나온 김에 뭐 할까 하다가 갔던 것이지
이리로 이사왔다는 것도 방금 검색해서 알게된 것이다.
거북선 모형
다 돌아보니 해질녘이길래 내려오기 전에 사진 한 방
부두 끝쪽에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그런 공간은 또 없더라
IFC몰 중앙에서 뭔 행사하느라 사람들 몰려있던데
뭔지 모르겠다
저녁엔 더 북적이고 시큐리티가 막고있는데 영문을 알 수가 없네
유명인들 행사했나...
미슐랭 2스타 파니니 먹어봄
맛있었다. 맛있는데 이 맛을 표현 못 해서 짜증남 ㅋㅋ
홍콩 야경은 찍어줘야 제맛
트램으로 올라가면 대기시간도 길고 해서 못 올라갈 것 같길래
1번 버스로 올라갔다
IFC 건물 지하에 버스 터미널이 있는데, 1번 버스 타고 올라가면 됨. $10 정도였나..
올라간 후에 빅토리아 피크의 피크타워 옥상에서 기념사진
바람불어서 좀 무서웠지만 셀카봉 높게 들어서 찍으면 그나마 다른 사람 영향 적게 찍을 수 있어 좋았다
내려올때에도 1번 버스로 내려오다가 센트럴 역에서 전철타고 귀가.
트램 대기열이 무자비해서 버스로 움직이는게 좋을 것 같다,
홍콩 야경엔 빼놓을 수 없는 빅토리아 피크 방문
우선 버스를 타고 가야 하는 곳이기에,
전철로 코즈웨이 베이역으로 간 후,
버스 탑승장소로 간다.
40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구글지도가 알려줌)
녹색 지붕의 버스는 탈 때에만 돈 내면 된다고 함
하차장소를 스탠리 프라자 스퀘어
이쪽에서부터 걸어가기로 함
연인들이 자물쇠 매달아두는 그런거
뷰도 썩 나쁘지 않아 좋았다
머레이 하우스
빅토리아 시대의 관저 등으로 사용되다가 해양박물관으로 운영했지만
해양박물관이 센트럴의 부두쪽으로 옮겨지며 식당정도로 운영중이라고
머레이 하우스로 바로 연결된 부두
스탠리 만 해변가의 펍 중 하나.
점심 운영을 하는지 안 하는지 애매해서 패스
스탠리마켓
야시장의 그 느낌을 낮에 보는 것 같다
물품도 큰 차이가 안 나는 듯...
스탠리베이 해변가 끝쪽에 있는 작은 사당
해상안전을 기원하는 사당인데 관우를 모신다는 듯
노란 건물이 유명하다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찍어봄
노란건물 옆의 가게에서 주문
런치세트인 햄버거 세트를 시키고 디저트로 크럼블이란 것을 먹어봤다
설탕과 시나몬 풍미의 사과가 가루로 박살난 그런 음식
다시 버스를 타고 리펄스 베이로
버스정거장 찾는게 힘들다... 끙
PULSE 쇼핑몰 1층에 있는 조형물
이거 그 게임 캐릭터인데...?
바닷가 한 구석에 사당
태풍피해로 여기저기 복구중이어서 깔끔하지가 못하다
리펄스베이는 휴양지인 것 같다
바닷가에서 수영하는 사람, 서핑(?) 하는 사람 등이 보이고..
날은 엄청 덥고..
수영복이 있었으면 잠시 놀다가 갔을 듯
접근성은 안 좋다
버스 내려서 빙 돌아 걸어내려와야 하는데... 다리 옆에 좀 가파른 계단이 있어서 올라올 때엔 이쪽으로 올라옴. 시간 단축 많이 되었다
애플스토어 코즈웨이 베이
오늘은 산다는 일념으로 갔는데 마침 재고가 있어서 바로 구매
$3200
코즈웨이베이까지 왔는데.. 하며 섬 동쪽을 좀 더 볼까 하다가
영화박물관이란 곳을 발견해서 가봤다
고급 아파트 있는 것 보니 좀 사는 동네인 듯
근데 정작 그 영화박물관은 각종 책이나 자료를 보관해두고 있는 그런곳이라..
도서관에 가까운 자료실 느낌이었다
영화관도 있었지만 그냥 나옴
환풍시설인 것 같은데 벽화를 그려놔서 귀여움
센트럴 8번부두로 옮겨온 해양박물관.
위에서 언급한 스탠리베이에 있던 것이 이쪽으로..
이것도 알고 간 것은 아니고 나온 김에 뭐 할까 하다가 갔던 것이지
이리로 이사왔다는 것도 방금 검색해서 알게된 것이다.
거북선 모형
다 돌아보니 해질녘이길래 내려오기 전에 사진 한 방
부두 끝쪽에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그런 공간은 또 없더라
IFC몰 중앙에서 뭔 행사하느라 사람들 몰려있던데
뭔지 모르겠다
저녁엔 더 북적이고 시큐리티가 막고있는데 영문을 알 수가 없네
유명인들 행사했나...
미슐랭 2스타 파니니 먹어봄
맛있었다. 맛있는데 이 맛을 표현 못 해서 짜증남 ㅋㅋ
홍콩 야경은 찍어줘야 제맛
트램으로 올라가면 대기시간도 길고 해서 못 올라갈 것 같길래
1번 버스로 올라갔다
IFC 건물 지하에 버스 터미널이 있는데, 1번 버스 타고 올라가면 됨. $10 정도였나..
올라간 후에 빅토리아 피크의 피크타워 옥상에서 기념사진
바람불어서 좀 무서웠지만 셀카봉 높게 들어서 찍으면 그나마 다른 사람 영향 적게 찍을 수 있어 좋았다
내려올때에도 1번 버스로 내려오다가 센트럴 역에서 전철타고 귀가.
트램 대기열이 무자비해서 버스로 움직이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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