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1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샷감 찾기.. 하나씩 재 정비

 몇 달 동안 자세가 꼬이면서 헤맸었는데

다시 초심으로 되돌아가서 신나게 던졌던 당시의 자세로 롤백 중입니다.


어깨-팔꿈치를 편하게 내린 상태에서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팔을 낮은 위치에서 수직으로 세우고


가볍게 말아쥐면서 중지는 팁에 살짝 얹는 정도의 그립


테이크백 했을 때엔 그립부가 관자놀이를 스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깊지만 

그렇다고 과도하지는 않게


그리고 표적을 향해 앞으로 뻗으며 가벼운 푸쉬.


뭔가 먼 길을 쓸데없이 돌아왔다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어떤것들을 신경써서 자세를 잡아야 하는지 

처음부터 세세하게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걸 더 갈고닦아서 다음 대회엔 좀 더 만족스러운 경기를 할 수 있길!



이번 예선 ppd 는 25점대였는데

예선 보결 컷을 여유있게 통과하려면 30 가까이 찍어야 하는 듯..


연습만이 살 길.

2021-06-12

DR-4010C 만화책 스캔 설정

 만화책 단행본 스캔시 설정값 보존용.



우선 기본 설정치

재단은 123mm 에 맞춰 재단하고, 

재단시 살짝 오차를 감안해서 122mm 만 스캔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도 웬만한 펼침 페이지 외엔 거의 스캔시 문제 없음.

길이는 188mm


기울어짐 보정 활성시엔 스캔시 기울어짐을 자동 보정하지만,

그에 따른 문제 - 스캔 영역 오인식으로 잘림 등이 발생한다.


물결무늬 제거하면 더 고품질 스캔결과물을 얻을 수 있겠지만

스캔속도가 느리다.

상기 세팅값이 적당히 타협한 수준



jpeg 전송시 스캐너에서 jpeg 로 보내는 듯 하다.

스캔 완료시 일괄 전송함.

그래서 pc 상에선 간단한 작업에도 문제 없다.


이중급지 감지는 초음파로 감지.

책 제본시 풀이 붙어서 완전히 겹친 종이는 길이로 감지가 안되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스캔할 때엔 재단 오차를 최대한 줄이면서도

좌우 폭 규제판이 벌어지지 않도록 잘 잡아줄 수 있는 세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