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1

위너 챌린지

 이벤트 초기에 잠깐 하다가 말았는데 본선 진출했네요
사람들이 별로 흥미가 없었나...

4강까지는 701 - 크리켓 - 701 
이후엔 701 - 크리켓 - 크리켓 - 701 - 초이스 로 진행하는데,

코인토스로만 진행하다보니 운빨이 좀 많이 좌우하지 않을지.


요즘 오프라인 대회를 강행하다보니 
온라인 경기가 되려 더 반갑네요

편하게 놀면서 해야겠습니다.

2022-05-18

번호이동중.. 쓰레기같은 유알모

유플러스 알뜰모바일로 옮긴 이유 중 하나는 셀프개통 이밴트였는데,
제대로 뒤통수 맞아서 무척 불쾌해졌다.

게다가 타사에도 프로모션 할인이랑 상품권 지급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입맛찾아 떠나야지 ㅎ.

알뜰모바일 가입당시 이벤트 공지
셀프개통에 시간 제약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이래서 온라인개통이랑 차이가 뭔지 모른채 가입한 것

KT M모바일 이벤트 공지
신청 가능시간이 적혀져있다.


알뜰모바일에서 지금은 시간 공지 등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가입 당시엔 전-혀 없었단 말이지.

웬만해선 허허 웃어넘길텐데
이렇게 기만당한것에 워낙 짜증이 나서
항의했는데도 배째라고 나오니
그냥 이 시발것들은 안 쓰는게 답이라는 결론만 나왔다.

핸드폰으로 이걸 쓰는 나도 나인데
그만큼 불쾌했다는거

2022-05-17

쓰레기같은 유플러스 알뜰모바일 이벤트

 알뜰모바일로 옮긴 이유 중 하나가
셀프개통시 상품권 지급이었고,
편의점에서 유심 구매시 추가할인도 있었기 때문.

그런데 상품권을 못 받았다
셀프개통이 아니었다는 이유.


내가 유심 사서 개통 관련 서류 다 작성했는데 
셀프개통이 아니란다.

나중에 따져 물으니 셀프개통 시간이 있다는 것.

그러나 이벤트 페이지 그 어디에도 셀프개통 시간은 없었는데
그 시간을 넘겼으니 상담사가 개입한 온라인 개통이라는것

이런 좆같은 경험은 진짜 오래간만이네.

내가 몇번이고 이벤트 공지 다시 읽어봤는데
개통시간 관련 안내는 없었다.
소비자 기만에 제대로 당함

시발 니들 셀프개통 시간 안내가 없잖아 이야기하니
최근 공지 주소 던지면서 이거 보라고 하네
좆같은 새끼들임

누가 시간이 궁금하다고 했나
이벤트 공지 안 한 부분에 대해서 보상하라는거지

암튼 그런 새끼들이라 기분 무척 더러워짐.

2022-05-16

2022 퍼펙트 2차대회 본선.. 64강

아쉽게도 첫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이른 퇴근을 했습니다.

5레그까지 가는 접전이었는데, 
크리켓 초반에 샷 컨디션 난조로 상대에게 상위 영역을 많이 뺏기고 시작한게 패인이었네요.

불로 바득바득 쫓아가 보기도 했지만,
상대 선수가 본인 영역 키핑을 잘 해서 패배했습니다.

아쉽지만, 완전히 엉망인 경기는 아니었기에
조금은 편하게 마음 정리를 할 수 있었네요.

작년같았으면 몇번이고 패닉에 빠졌을 상황인데
나름 고스펙으로 경기를 마쳤으니.
성장을 하긴 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것은, 알아봐주는 선수들이 많아진다는 점.
온라인 대회에선 가질 수 없는 새로운 인맥이 조금씩 만들어지네요

아는 사람 통해서 새로 또 한 명 알게되고 
그것이 반복되며 갑자기 많은 지인이 생긴다는 점이
조금은 즐겁습니다

다음 대회엔 좀 더 올라가서 
더욱 즐거운 경기를 하고 싶네요.

2022-05-14

2차 대회 예선 통과.. 이젠 본선 토너먼트!

첫 경기인 64강 경기도 경기지만
이기고 올라갈수록 더욱 난관이네요 ㅋㅋㅋ

과거 우승자도 있고 우승 유력도 있고

그 모든 선수를 다 이겨야 챔피언이 되는 것이지만
가능하면 남이 이겨주고 난 한명만 이겨서 타이틀을 갖고 싶다는 욕심이 ㅋㅋ...

컨디션 조절 잘 해서 본선 시합도 후회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022-05-02

2022 퍼펙트 2차 대회 대비 연습

프로 경기에서는 3발씩 2번 연습투구를 한 뒤에
본 게임을 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연습하는 것 또한
불 6발 던지면서 스로잉 폼을 찾는 것


쉬거나 다른 행동을 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스로잉 폼이 몸에서 사라진 뒤에
불 6발을 던져보고 그렇게 단시간에 스로잉을 찾아내는 것이 잘 되어야
바쁘게 흘러가는 예선 라운드 로빈에서 좀 더 우세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요즘들어 잘 안 들어가던 19, 17
워낙 오락가락하던 18도 다시 한 번 집중적으로 던지면서 감 잡기도 해야 하고...

급하지 않게 차근차근 하나씩 잡아가야겠습니다.


이번엔 조 편성이 좀 좋게 나왔으면 하네요.

하우스 토너먼트의 계절

사적 모임 제한도 풀리고
영업시간도 풀리면서 각 다트샵에서 하우스 토너먼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각 다트샵에 머신이 2대 뿐이기에
빠른 진행을 위해 트리오 8개팀, 24명 경기로 진행.

트리오 매치 기능이 없기에, 
701 트리오(오토핸디) - 크리켓 트리오(비기너 핸디)로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코인토스 선공, 3레그 코인토스 초이스
이런 것을 하우스 토너먼트 기능에 넣어줬으면 좀 더 편했을텐데 하는 아쉬움.

지난 주엔 전체 2등,
이번 주엔 예선 라운드로빈에서 패배레그가 많아서 밀리면서 조3위 탈락이네요

트리오 경기는 본인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5명을 지난 후에야 본인의 턴이 돌아오기에 샷감 찾기가 힘든 점이 제일 큰 변수.
게다가 본인의 레이팅이 높을수록 팀원 레이팅이 낮기에
그만큼 하드캐리를 해야만 이길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어려운 포인트.

그래서 생각을 전환.

경기에 이기는 것도 좋지만,
각 샵간 멤버들 친목 도모가 목적이란 생각으로
경기를 즐겁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제1 목표로 삼아서 놀았습니다.

너무 승부에 매달리면 피곤한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으며 예민해지니....

언제라도 잘 할 수 있는 실력을 만들어야 하는데
살짝 모자르네요.
트리오 경기를 잘 할 수 있어야 
싱글즈 경기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