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못 했습니다
특히 마무리
예선 PPD는 29점대로 괜찮은 편이었는데 마무리 실수로 3레그 가서 졌던 경기가 치명적이었네요
승 매치가 없어서 기록만 괜찮았던, 어찌보면 무쓸모한 경기력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8차 전주대회
앞에서 올린 포스팅처럼 연습시간을 많이 줄이고 건강 보전에 신경쓰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했습니다.
그런데 전날 전주의 샵에서 몇 게임 하면서 좋은 스로잉이 잡혔는지 대회때에는 3승1패로 조 2위 본선 진출
본선에서도 지기는 했지만, 썩 나쁘지 않은 경기력으로 시합을 펼쳤었습니다. 4레그때 D20마무리 찬스를 못 살렸던게 많이 아쉽네요.
5레그에서 선을 뺏겨서 패배했습니다.
최근 POL까지 시작하면서 다트 하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다행히도 나쁜 버릇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듯 한 기분이 듭니다,.
자만하지 않고, 천천히 좋은 부분만 몸에 남길 수 있게 하면서 다시 올라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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