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5

PC 케이스 변경

마이크로닉스 사하라 케이스를 사서 조립했었는데,
메인보드 상단 3개의 볼트를 조일 때에 드라이버가 케이스 외곽 테두리에 걸리기도 하고
SSD를 바닥면에 부착하면 케이블을 끼울 수 없는 문제로....
케이스를 바꾸기로 결정. 대양케이스 No.6 으로 구매했다


사하라를 구매했던 이유는 
요새 나오는 케이스들이 파워랑 하드는 바닥에 별도 분리공간에 두고
5.25인치 베이는 삭제.
SSD 는 바닥면에 장착해서 전체적으로 공기 흐름을 개선했는데
하드랙을 쓰기 위해 5.25인치 베이 있는 케이스를 골랐던게 사하라였을 뿐...

마이크로닉스 파워랑 좀 잘 맞겠지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전혀 맞지 않았던게 심한 배신감...
거기에 케이스와의 간섭 문제로 SSD 하나 고장났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다시 전부 분해해서 그대로 옮겼는데
대양케이스는 폭이 좀 더 넓어서 조립하기도 편하고
케이블 정리할 공간도 충분했다

대양케이스 No.8 추천이 많았지만
강화유리라는 점이 좀 마이너스라서 아크릴 버전 보다보니 No,6 이었을 뿐.

하드디스크 조립부가 살짝 아쉽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이다. 


2020-06-04

WD SN550 M.2 SSD 윈도우 설치 문제 - 해결

PC 새로 조립하면서 M.2 SSD 에 윈도우 설치하면 빨라지겠지? 라는 생각에
WD SN550 모델을 구입했는데,
이전 PC에서 사용중이던 SSD 와 HDD 를 같이 장착하고 윈도우를 설치했더니 
UEFI 가 꼬이면서 부트영역은 SSD, 윈도우는 M.2 에 분할되어버렸다.

SSD, HDD 전부 제거하고 윈도우 설치 시도.
M.2 SSD 는 인식하지만 파티션 분할 수 설치를 눌렀더니 
해당 드라이브의 드라이버를 로드하라는 문제가 발생.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도 2020년 6월 3일 버전으로 새로 받았고
혹시나해서 메인보드 바이오스도 확인했지만, 최신버전 (19년 11월, 2006 버전) 이었다.




조금 더 찾아보니 공식 유통사에서 FAQ 로 비슷한 문제를 설명해주는데,
M.2 1번 슬롯은 SSD 5,6 번 슬롯,
M.2 2번 슬롯은 SSD 3,4 번 슬롯을 공유하기 때문에 인식 문제 발생 가능성.

그러나 인식 문제는 아니기에 다른 문제로 추측된다.


결국 해결방법은,
128GB SSD 를 완전 포맷, 파티션도 전부 삭제한 뒤에 윈도우 클린설치 후,
WD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받아서 
SSD -> M.2 로 복제해버렸다

파티션도 나누려고 했었기에 128GB 그대로 하나의 파티션으로 잡고
두번째 파티션은 스팀 및 각종게임 설치용으로 활용할 예정.

이 경우, 두번째 파티션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고 복구파티션으로 잡혀있기 때문에


예전 포스팅을 참고해서 DISKPART 기능으로 파티션을 삭제했다가 
디스크 관리에서 파티션을 다시 잡아주면 된다.


PC 조립.

CPU : 라이젠 3세대 3600 (마티스)
M/B : ASUS TUF B450M-PRO GAMING
RAM : 삼성 DDR4 PC-21300 16GB x2
VGA : GEFORCE GTX 1060
파워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II 700W

브가는 전에 쓰던거 그대로 옮겨서 장착.

오래간만에 PC 조립했더니 좀 많이 떨리네
일단은 조립 완료.. 했지만
조립 전에 PC 케이스 넘어뜨리면서 다리가 깨져서 볼트로 박아두기도 하고
어째 메인보드 조립시 드라이버가 케이스에 걸리며 조립성이 영 안좋기도 하고
SSD 를 조립할 때 케이블과 프레임이 간섭이 나서 SSD 커넥터가 살짝 깨지는 문제가..

마지막의 SSD 문제가 제일 짜증나서 새 케이스 주문.
마이크로닉스 사하라 라는 제품인데, 5.25베이에 하드랙 설치하려다가 실패하기도 하고
자사 파워가 자사 케이스와 안맞는다는 아이러니함이 좀 웃기긴 했다

대양케이스가 평이 괜찮길래 아크릴 버전으로 주문.
강화유리는 자파 문제가 신경쓰여서..

일단 윈도우 설치까지 완료했으니 케이스 도착하면 그대로 옮겨서 다시 정리하는거로...


2020-05-08

새로 연습중인 자세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배럴의 움직임은 직선에 가까워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에 타겟을 향해 필요한 발사각에 맞춰 일직선으로 움직이게 해서
이후 중력에 의해 살짝 떨어지며 원하는 위치에 맞게 한다는 것.

그것을 위해 에임 이후 가속을 내기 위한 테이크백을 하고 나서
에임위치로 팔을 휘두른 뒤엔 팔꿈치를 펴면서 릴리즈 포인트까지는 짧은 직선 구간을 갖고
릴리즈 타이밍에선 손목을 살짝 휘두르며 손 끝이 타겟을 향하면서
손등은 하늘을 보도록 하는 자세를 의식 하는 것.

손등이 하늘을 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릴리즈 타이밍에 손목을 전혀 쓰지 않으면 상탄이 나거나
속도가 나지 않아서 하탄이 나버리며 중구난방인데
손등이 하늘을 보게 하면 손목을 휘두르기 때문에 좀 더 직진성이 확보되게 된다.


이 스로잉에 맞춰 그립에도 변화가 생겼는데,
이전엔 엄지 손끝과 검지 첫째마디였다면
이번엔 엄지의 지문 중심과 검지 두번째마디정도로 조정되었다는 것.

손 끝 보다는 손목의 움직임에 맞춰 움직일 수 있게 바꾸고 있다

이 자세가 바꾼지 얼마 안 되어서 조금 오락가락 하지만
익숙해지면 배럴 타입에 따른 영향이 극소화되면서 안정적으로 되기 때문에
조금 욕심내면서 연습하고 있다

그립 위치가 자꾸 예전 위치로 이동하는게 현재 고민이지만
이것이 조정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2020-05-01

공기청정기 도착

회사에서 창립기념일 선물 고르라고 하길래
공기청정기 선택.

위닉스 AZPE500-HWK

전에 쓰던 코웨이 AP-1012LH 에 비해 훨씬 큰 것이 맘에 든다

코웨이 공기청정기는 거실에 옮기고
새로 온 위닉스는 방으로.

피규어 때문에 프라스틱, 도색 냄새가 좀 나는데 코웨이건 냄새가 잘 안 없어지는 모양..


겸사겸사 코웨이 공기청정기 필터도 교체했고..
호환필터 미리 구해서 쟁여둬야

2020-04-30

윈10 NAS 등 네트워크 공유폴더 접근문제

https://barista7.tistory.com/575

상기의 페이지를 참고해서 해결.

윈도우 서비스 중 일부가 중지되어있던 것 때문에 네트워크 폴더 확인이 안 되었던 것 같다.



제어판 - 윈도우 기능 켜기 - SMB 1.0 어쩌구 되어있는것 전부 체크해주고


서비스 쪽에서 활성화 시킬 목록으로는,
DHCP client
Function Discovery resource publication
Network connections
Network List service
Network store interface service
Peer Networking Grouping
tcp/ip netbios helper


이것들이 중지로 되어있어서 자동시작으로 바꾸고
서비스 시작 해 주니 네트워크 공유폴더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중 어떤것이 문제였는지는 모르겟지만
암튼 이렇게 해결


2020-04-27

다트 샤프트변경. 이거 의외로 영향이 많네요




최근 2달여간 사용했던 샤프트는 유니콘사의 slikstik 인데,

좀 더 프리미엄 버전의 phase 5 도 있는 모양이다.



장점이라고 할 만한 것은 접혀있던 것을 십자로 펴서 쓰는 플라이트 종류 중
길이가 맞다면 어떤것이든 손쉽게 끼울 수 있다는 점.
평소엔 펀치로 뚫은 뒤 링을 끼워 쓰곤 했는데, 그런 수고로움이 필요 없기도 하고
펀치로 뚫을 때 고정하기 힘든 물방울 타입 등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점.

단점은... 생각 외로 무겁기도 하고
플라이트부(흰색)가 연질인데 이 부분이 미묘하게 흔들리는 모양이다.


최근 배럴을 바꾸면서 이 샤프트로 같이 바꿨었는데,
여태 배럴을 바꾼 것 때문에 콘트롤이 잘 안 되는가 생각했었지만 
샤프트 문제가 더 컸었던 듯 하다.

주말에 하우스 토너먼트 하고 나서 집에 와서 반성다트 중,
다트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얇은 부분이 부러지는 바람에 기존의 샤프트로 바꿔달았는데
놀라울정도로 예전 던지던 감이 훅 살아나는 것이었다.

스틸 연습할 때에 아사다 세이고 퓨리스트에 CLIC 슬림을 사용할 때엔 요동이 심했다가
CLIC 노멀로 바꾼 것 만으로도 안정화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비슷한 현상 아닌가.. 추측해 볼 뿐이다.

다트의 무게도 영향이 있었겠지만, 궤적이 거의 일직선으로 날아가다보니 
살짝 요동치는 샤프트-플라이트에 의해 방향이 훅 바뀌는 것이 아니었을까.

좀 많이 허무할 정도로 샤프트 변경 전후 반응이 다르다.
최근 콘트롤을 억지로 끌어올린 느낌으로 던지는 내내 위태위태했지만
예전처럼 자신있게 꽂아넣는 샷이 다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될 정도.


slikstik

나일론 숏

알루미늄 롱

무게 비교
순서대로 slikstik 미디움- 나일론 숏 - 알루미늄 롱인데
최초 생각보다 슬릭스틱이 꽤 무게가 나가는 편이었다.
같은 길이의 알루미늄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

불과 0.5g 가량 차이지만 세팅무게 19.17 -> 19.76로 늘어나며
3%의 전체 무게가 바뀌는 셈이니...

독특한 샤프트를 이것저것 써보고 있지만
결국 돌고 돌아서 나일론 숏으로 되돌아 오고 있다.

동일한 길이의 카본이나 나일론을 대량으로 구비해두고
하나로 집중하는게 필요할 것 같다.

2020-04-05

피닉스다트 AA17 레이팅 달성

피닉스 A16레이팅 달성   - 2020/2/14

약 2달에 걸쳐서 AA 17 달성!!






줄곧 스트레이트 타입 배럴을 사용했었는데
배럴 쥐는 것이 좀 불편해서 배럴을 바꿔보고 싶은 욕심이랑
스로잉 개선 조언을 듣고 자세를 같이 바꾸느라 한 달가량 헤맸었는데

포탄형 배럴이 잘 안 맞는다고 결론내리고 세미어뢰타입으로 변경하고
원래 스로잉 자세에서 좀 더 팔을 뻗는 방향으로 살짝 조정하며 연습.

배럴 바꾸고 2달여간 A14-A15 정도로 좀 떨어졌었지만
그만큼 연습을 더 하면서 다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배럴을 바꾼게 악수같았지만
포탄형의 굵은 배럴을 던지기 위해 그립을 변경하는 연습이 되기도 했고
스로잉을 조정하기 위해 자세를 리셋하기엔 이 방법이 오히려 득이 되었달까

자세 변경에 따른 실력 하락에 조급한 마음이 없던 건 아니지만
배럴이 바뀌어서 그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연습할 수 있던 점이 위안을 주기도 했으니.



이젠 목표를 이뤘으니 레이팅에 연연하지 않고 게임을 즐기며 할 예정입니다

2020-04-04

DartCounter 사용법

https://dartcounter.net/en
제작사 홈페이지 및 PC 웹버전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rtcounter.mobile&hl=ko
안드로이드 버전
https://apps.apple.com/kr/app/dartcounter/id999533915
아이폰버전

초기화면
초기화면의 구성

매치 - 01게임
크리켓
싱글 트레이닝
더블 트레이닝
훈련용 게임
카운트업


매치 - 01게임
화면 상단의 봇 대결을 클릭시 봇의 PPR을 설정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중간의 01게임 설정,
그 다음엔 매치인지 레그인지 설정하고
마지막엔 in/out 설정을 한 뒤에 시작하면 된다

first to 로 하면 먼저 도달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고
3 leg로 해서 3레그 먼저 도달한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세팅해둔 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후엔 본인의 3발 합을 입력하면서 게임을 즐긴다



싱글 트레이닝
 지정된 숫자에 던지는 게임


싱글 트레이닝 게임화면
Throw 1 로 나와 있는 경우, 1에 3발 던지는데
싱글인 경우 1, 더블인 경우엔 2, 트리플인 경우엔 3으로 해서
3발이 몇 마크를 했는지 기록하는 것이다.
싱글 1발, 더블 2발인 경우 1+2+2=5, 5를 입력하면 되는 것이다.



더블 트레이닝
더블 트레이닝 초기화면


더블 트레이닝은 더블아웃을 목표로 연습하는 것으로,
싱글트레이닝과 다르게 몇번만에 더블을 맞췄는지 기록하는 것이다.
3발 모두 빗나가면 미스,
첫 발에 더블을 맞췄으면 1, 3발째 맞췄으면 3을 입력하는 것이다
이것은 Checkout, 마무리 확율을 확인하는 훈련.



더블 훈련 게임
27에서 시작해서 목표를 맞추는 것에 의해 득실점이 정해진다



게임 방법으로는, 화면 중단의 목표를 몇 발 맞추는지를 입력하는 것이다
D1부터 불까지 순차적으로 목표가 변경되고
더블 적중시 해당 점수를 획득하고, 3발 미스인 경우 더블에 해당하는 점수를 잃게된다.

27에서 시작해서 MISS - D1 - D1 인 경우, 2발 맞췄기 때문에 2점x2 = 4점 획득이고
그 다음라운드에서 3발 미스인 경우 D2에 해당하는 4점을 잃게된다.

이지모드인 경우엔 마이너스점수로 갔다가 회복도 가능하지만
하드모드인 경우에는 마이너스가 되면 게임이 끝나게 된다.



스코어 트레이닝은 턴 수를 정해두고 카운트업을 연습하는 것이다

스틸다트용 어플 사용해본 것

DartCounter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rtcounter.mobile&hl=ko

아래의 다트카운터 스코어보드 쓰다가 입력이 번거로워서 새로 설치한 어플.
WINMAU 로고가 있어서 기동할 때 기대하긴 했는데
스코어 음성지원등이 되서 좀 더 몰입하게 만들어준다.

3발의 합을 한번에 입력하는 방식.
개별입력시 시간이 걸려서 흐름이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기존 어플 삭제하고 이것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Darts Counter Scoreboar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duchow.julien.prodarts&hl=ko

개별 다트를 하나씩 입력하는 방식
그래서 본인의 다트 표적별 분석등도 가능하고 레벨별 봇대결도 가능

더블/트리플 입력시엔 더블/트리플 버튼을 먼저 누른 뒤 표적 숫자를 눌러서 입력한다


SDB play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jinweisport.sdb&hl=ko

원래는 샤오미용 어플이지만,
메인화면의 SCOREBOARD 기능을 이용하면 스틸스코어 입력용 사용 가능.
하지만 숫자를 일일히 입력해야하기에 비추천.
(예, T20의 경우 2,0을 누른 뒤 x3 을 눌러서 입력한다)



2020-03-10

시놀로지 NAS 초기 세팅 문제

DSM 을 설치하고 나면 자동으로 하드디스크들을
SHR 이라고 하는 시놀로지 하이브리드 레이드로 묶어버리는데,

전에 쓰던 하드를 꽂아둔 터라 동작시간도 제각각이고
하드끼리 용량도 맞지 않고 짝도 맞지 않는 상황. (3개 설치)

그래서 레이드를 풀려고 하는데 안된다?!
이래저래 다 시도해봤지만 결국 실패하고 초기화했다.
실패 사유는 이런저런 패키지가 동작중이라 볼륨을 멈출수가 없다는 것.


초기화는 후면의 리셋버튼도 있지만
제어판 - 업데이트 및 복원 - 재설정으로 초기화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DSM 재설치.
이 과정은 금방 끝났지만, 서비스가 실행중이어서 볼륨 제거가 안된다는 메세지가 기억나서
설치 과정 중 추천 패키지 설치를 패스.

그리고 초기화면이 떴을 때, 저장소 관리자 -> 스토리지풀 삭제로
기존에 묶여있던 하드를 전부 풀어버리고
1,2번 하드를 레이드로 묶는데 성공했다.

RAID-1 의 경우, 두 개의 같은 용량의 하드를 한개로 인식시키고
두개의 하드에 똑같은 데이터를 기록해서
하나가 고장나더라도 나머지 하나의 하드가 새 하드에 백업을 다시 만들어두며
데이터 보존성을 높인 것이고..

현재 설치된 3번 하드를 떼고 새 하드 두개를 장착해서 또 레이드를 묶을 예정이라
이 작업을 위해 굳이 레이드를 별도로 생성했던 것이었다.

물론 SHR 을 써볼까 생각도 해 봤지만
3번 하드가 좀 오래되어서인지 날카로운 소음이 나는게 왠지 불안하길래...

2020-03-08

시놀로지 NAS DS-418j 구매

시놀로지 NAS 가 좋다길래 사보려고 간만 보는 중이었는데,
미국 아마존에서 $360-400 정도로 오르락내리락 하던게 약간 걸리는 상황

시놀로지 모델명 중 418 에서 4 가 베이 수, 18은 발매년도라고 한다
그런데 혹시나 하고 확인한 가격비교사이트에서 418j 모델이 36만원에 뜬 것

418보다 418j가 좀 저렴한 모델이라고 하지만 그게 뭐. 일단 사는게 중요하지!

아.. 근데 왜 418j가 저렴한건지 알 것 같았다
이거 하드 탈착시 후면 드라이버 벗기고 해야해...
418은 그냥 앞에서 뺄 수 있는데...


일단 도시바 4TB 2개에 시게이트 3TB 한 개 넣었는데
개별 드라이브로 보전하는 것이 아닌, 자동 레이드로 묶어서
4TB 1개랑 3TB 1개인 것 처럼 용량이 잡혀버렸다

3TB쪽의 하드를 떼내고 다른 것을 넣어두는게 낫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지금 고용량 NAS용 하드를 사야하나 고심중.

일단 짝이 안 맞는 관계로 3TB짜리는 빼는게 맞는 것 같으니
현재 NAS에서 무결성검사같은거 진행하는게 완료되면
드라이브 제거로 하나 빼 내서 하드 두개를 레이드 상태로 당분간 운용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