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idibooks.com/v2/Detail?id=2066000162
던전밥
https://ridibooks.com/v2/Detail?id=2066000164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https://ridibooks.com/v2/Detail?id=2066000165
용의 학교는 산 위에
던전밥
배고픈 상태로 드래곤 상대로 싸우다가 방심한 사이에 여동생이 용에게 먹히고
그 순간 여동생이 모두를 탈출시킨다.
그리로부터 파티는 와해되고 일부 인원만이 남아 다시 던전을 탐험하는데,
탐험 준비를 할 돈도 시간도 부족해서 식사는 던전에서 해결한다!
그리로부터 시작된 던전 먹방 라이프
던전의 각종 몬스터들과 그것을 실제 생물에 빗대어 먹을 수 있게 표현한 점이 재밌다
재밌게 이 작품을 보고 난 후
작가가 그린 단편 두 권을 추가로 구매해서 읽었다
던전밥도 그랬지만 작가의 독특한 세계관이 재미를 더한 단편들 모음
몇몇 에피소드는 이런 관점도 있구나...! 하고 보고난 후에 여운이 남는 작품들도 있다
짧지만 무게감 있는 이야기가 매력인 단편집
2018-08-12
천상천하
https://ridibooks.com/v2/Detail?id=1019003325
처음엔 단순 학원물에 격투물이라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스케일이 무지막지하게 커지더니
어 이게 뭐냐... 싶게 푸르륵 끝나버린 인상.
초반-중반까지 얘들은 왜이리 싸워대나
그런 의문은 하나도 풀리지 않은 채 자기들끼리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 모든 의문은 후반부에 과거 회상 등등으로 모두 해결된다
이런 전개는 개인적으론 잘 되면 무척 취향이지만
이 작품에선 너무 마이웨이로 진행되며 질질 끌려다닌 기억이 되살아나서
그다지 좋은 인상이 아니다
중간중간에 뭔가 여기서 일단 숨돌리자 정도로 끝나는 쉬는 텀이 있어야 했는데
그런거 없이 작가가 질주했던 그런 느낌만 남아있다.
그림은 후반으로 갈 수록 무척 미려해져서
이것이 그나마 꾸준히 보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었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처음엔 단순 학원물에 격투물이라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스케일이 무지막지하게 커지더니
어 이게 뭐냐... 싶게 푸르륵 끝나버린 인상.
초반-중반까지 얘들은 왜이리 싸워대나
그런 의문은 하나도 풀리지 않은 채 자기들끼리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 모든 의문은 후반부에 과거 회상 등등으로 모두 해결된다
이런 전개는 개인적으론 잘 되면 무척 취향이지만
이 작품에선 너무 마이웨이로 진행되며 질질 끌려다닌 기억이 되살아나서
그다지 좋은 인상이 아니다
중간중간에 뭔가 여기서 일단 숨돌리자 정도로 끝나는 쉬는 텀이 있어야 했는데
그런거 없이 작가가 질주했던 그런 느낌만 남아있다.
그림은 후반으로 갈 수록 무척 미려해져서
이것이 그나마 꾸준히 보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었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교정 뒤에는 천사가 묻혀있다
https://ridibooks.com/v2/Detail?id=297006823
간만에 불쾌함 가득한 만화 봤다.
카케구루이에서 도박에서 질 경우 개/고양이로 취급하는 그런게 있긴 하지만
그보다 더 악랄한 왕따와 그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남을 발로 차 버리는 그런 이야기
담임선생조차 아이들의 순진무구한 꾸민 모습만 보고 진실을 외면한다.
이게 정녕 초등학생인가,
일본의 초등학생은 이렇게 절망스럽게 지내는가 등등의 별별생각이 다 든다
물론 픽션이겠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몸서리 쳐질 정도로 소름돋는다.
이런 왕따 관련 작품은 여럿 봤지만
그걸 하나로 뭉쳐두고 초등학생으로 나이대를 바꿔서 더 보기 불편하게 만든 느낌.
세부적인 왕따 아이템 등은 새로울 것이 없지만
여러 작품에서 다뤘음직한 것들을 하나로 모았다는게 불쾌함의 원천.
의외로 마지막은 싱거운? 느낌으로 이렇게 끝나겠지 싶은 대로 끝났다
성급하게 마무리 지은 것은 편집부쪽에서 이제 슬슬 끝내자 정도로 결정된게 아닌가 싶은
그런 인상이 강하게 들었다
두번 다시 볼 일은 없을 듯 한 그런 책이기에 대여 추천
오히려 비슷한 전개의 만화로 라이프가 더 낫지 않나 싶음
https://ko.wikipedia.org/wiki/%EB%9D%BC%EC%9D%B4%ED%94%84_(%EB%A7%8C%ED%99%94)
드라마화도 되었었네.. 근데 굳이 드라마로 보고 싶진 않다.
간만에 불쾌함 가득한 만화 봤다.
카케구루이에서 도박에서 질 경우 개/고양이로 취급하는 그런게 있긴 하지만
그보다 더 악랄한 왕따와 그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남을 발로 차 버리는 그런 이야기
담임선생조차 아이들의 순진무구한 꾸민 모습만 보고 진실을 외면한다.
이게 정녕 초등학생인가,
일본의 초등학생은 이렇게 절망스럽게 지내는가 등등의 별별생각이 다 든다
물론 픽션이겠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몸서리 쳐질 정도로 소름돋는다.
이런 왕따 관련 작품은 여럿 봤지만
그걸 하나로 뭉쳐두고 초등학생으로 나이대를 바꿔서 더 보기 불편하게 만든 느낌.
세부적인 왕따 아이템 등은 새로울 것이 없지만
여러 작품에서 다뤘음직한 것들을 하나로 모았다는게 불쾌함의 원천.
의외로 마지막은 싱거운? 느낌으로 이렇게 끝나겠지 싶은 대로 끝났다
성급하게 마무리 지은 것은 편집부쪽에서 이제 슬슬 끝내자 정도로 결정된게 아닌가 싶은
그런 인상이 강하게 들었다
두번 다시 볼 일은 없을 듯 한 그런 책이기에 대여 추천
오히려 비슷한 전개의 만화로 라이프가 더 낫지 않나 싶음
https://ko.wikipedia.org/wiki/%EB%9D%BC%EC%9D%B4%ED%94%84_(%EB%A7%8C%ED%99%94)
드라마화도 되었었네.. 근데 굳이 드라마로 보고 싶진 않다.
아카이 씨는 오늘도 막혀있어
https://ridibooks.com/v2/Detail?id=3010000158
일본 장기 관련 만화...의 가면을 쓴 일상물(?)
프로 장기 기사를 지망하는 장려회에서 천재 미인기사라는 별명을 가진 아카이 코마.
그녀는 학교생활엔 영 흥미가 없고 국어준비실을 아지트삼아 점거중이다.
신임국어교사는 국어준비실을 되찾기 위해 아카이를 내쫓으려 하지만
이런 느낌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후에 프로장기기사를 꿈꾸는 다른 친구들도 추가되며 이야기를 이어나가지만
소재가 좀 떨어진건지.. 2권에서 완결.
살짝 짧은 느낌이 아쉬운 감이 있지만 2권 완결이라 가볍게 사서 보기에 나쁘지도 않고
질질 끄느니 오히려 이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그러하다.
일본 장기 관련 만화...의 가면을 쓴 일상물(?)
프로 장기 기사를 지망하는 장려회에서 천재 미인기사라는 별명을 가진 아카이 코마.
그녀는 학교생활엔 영 흥미가 없고 국어준비실을 아지트삼아 점거중이다.
신임국어교사는 국어준비실을 되찾기 위해 아카이를 내쫓으려 하지만
이런 느낌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후에 프로장기기사를 꿈꾸는 다른 친구들도 추가되며 이야기를 이어나가지만
소재가 좀 떨어진건지.. 2권에서 완결.
살짝 짧은 느낌이 아쉬운 감이 있지만 2권 완결이라 가볍게 사서 보기에 나쁘지도 않고
질질 끄느니 오히려 이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그러하다.
멋지 귀요미 선언
https://ridibooks.com/v2/Detail?id=1019005807
지옥의 미사와라는 필명으로 가끔 인터넷 등에 만화나 짤 등을 본 기억이 있기에
재미있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구입.
아.. 근데 내가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거리감이 크다.
나름 각 에피소드가 단편으로 끝나면서도 나중 에피소드의 복선이 되기도 하는 등
뭔가의 이야기가 있으면서도 전혀 그런게 없는 것이 이어지다보니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는거지?
라는 절망감 속에서 기왕 산 것 봐야지 하다가 4권에서 드랍
5권 완결이지만 한 권이라도 덜 사고 끝낸게 다행이 아닐까 싶은 그런..
썩 유쾌하지 않은 경험이었다
누군가는 좋아할지도 모를 일이지만....
나에겐 영 맞지 않았다
지옥의 미사와라는 필명으로 가끔 인터넷 등에 만화나 짤 등을 본 기억이 있기에
재미있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구입.
아.. 근데 내가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거리감이 크다.
나름 각 에피소드가 단편으로 끝나면서도 나중 에피소드의 복선이 되기도 하는 등
뭔가의 이야기가 있으면서도 전혀 그런게 없는 것이 이어지다보니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는거지?
라는 절망감 속에서 기왕 산 것 봐야지 하다가 4권에서 드랍
5권 완결이지만 한 권이라도 덜 사고 끝낸게 다행이 아닐까 싶은 그런..
썩 유쾌하지 않은 경험이었다
누군가는 좋아할지도 모를 일이지만....
나에겐 영 맞지 않았다
북유럽여자 오사의 일본 재발견 로컬여행
https://ridibooks.com/v2/Detail?id=297011721
일본에서 외국인인 오사가 여러 지역을 여행다니며 그 경험담을 만화화
방송 등의 취재를 겸해서 갔다 오거나 지인과 여행을 가면서
일반 여행과는 좀 다른 그런 에피소드들이 볼만하다.
근데 왠지 일본인이 보고 싶어 하는 그런 외국인 역할을 연기하는 느낌이 있다.
일본 근처의 다른 동아시아 국가를 돌아다녔다면 이건 일본만 그런게 아니네 싶은 그런 것도 있고...
이건 한국인이 보는 그런 가소로운 감정인 것인가.
그래도 전체적으로 일개 여행객일 수 밖에 없는 내가 겪어볼 수 없는
그런 경험을 일부나마 간접경험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나마의 장점 삼아서
한 번 볼 만 하지 않을까.
일본에서 외국인인 오사가 여러 지역을 여행다니며 그 경험담을 만화화
방송 등의 취재를 겸해서 갔다 오거나 지인과 여행을 가면서
일반 여행과는 좀 다른 그런 에피소드들이 볼만하다.
근데 왠지 일본인이 보고 싶어 하는 그런 외국인 역할을 연기하는 느낌이 있다.
일본 근처의 다른 동아시아 국가를 돌아다녔다면 이건 일본만 그런게 아니네 싶은 그런 것도 있고...
이건 한국인이 보는 그런 가소로운 감정인 것인가.
그래도 전체적으로 일개 여행객일 수 밖에 없는 내가 겪어볼 수 없는
그런 경험을 일부나마 간접경험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나마의 장점 삼아서
한 번 볼 만 하지 않을까.
2018-08-05
후지야마는 사춘기
https://ridibooks.com/v2/Detail?id=806001593
지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배구부의 장신 선수인 후지야마.
남학생들보다도 크고 체격이 좋아서 아무도 여자로 보지 않지만
주인공은 그런 후지야마에게 매력을 느낀다.
그저 반 친구로만 여기던 후지야마 또한 나쁜 인상을 갖고 있지 않고 있어서
점점 가까워지던 두 사람은 비밀연애를 시작한다.
학생들의 풋풋한 연애 이야기가 흐뭇하기만 하다
지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배구부의 장신 선수인 후지야마.
남학생들보다도 크고 체격이 좋아서 아무도 여자로 보지 않지만
주인공은 그런 후지야마에게 매력을 느낀다.
그저 반 친구로만 여기던 후지야마 또한 나쁜 인상을 갖고 있지 않고 있어서
점점 가까워지던 두 사람은 비밀연애를 시작한다.
학생들의 풋풋한 연애 이야기가 흐뭇하기만 하다
다카스기 가의 도시락
https://ridibooks.com/v2/Detail?id=806000098
31세 대학원생인 하루미는 박사과정까지 마쳤지만
취업도 못 하는 그런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친척의 아이를 맡게 된다
중학생인 쿠루리.
오래 전 연락이 끊긴 남매처럼 지내던 고모뻘 누님의 사고로
딸인 쿠루리를 맡게 된 것이다.
무뚝뚝하고 서툰 두 사람이 가족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과
그 매개체가 되어주는 도시락.
한낱 도시락이 아닌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실마리를 제공해 주기도 하도
사람 사이의 관계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도시락의 영향력으로 다시 보게 만들어준다
마지막 결말은 중반 이후에 가닥이 정해져있긴 하지만
직접 확인해 가는 흐름 또한 나쁘지 않다
주인공의 연구과제인 지리학도 접해보지 못 했던 생소한 분야라서인지
이것 또한 신선한 재미를 안겨준다.
31세 대학원생인 하루미는 박사과정까지 마쳤지만
취업도 못 하는 그런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친척의 아이를 맡게 된다
중학생인 쿠루리.
오래 전 연락이 끊긴 남매처럼 지내던 고모뻘 누님의 사고로
딸인 쿠루리를 맡게 된 것이다.
무뚝뚝하고 서툰 두 사람이 가족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과
그 매개체가 되어주는 도시락.
한낱 도시락이 아닌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실마리를 제공해 주기도 하도
사람 사이의 관계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도시락의 영향력으로 다시 보게 만들어준다
마지막 결말은 중반 이후에 가닥이 정해져있긴 하지만
직접 확인해 가는 흐름 또한 나쁘지 않다
주인공의 연구과제인 지리학도 접해보지 못 했던 생소한 분야라서인지
이것 또한 신선한 재미를 안겨준다.
한 잔 어때?
https://ridibooks.com/v2/Detail?id=806003813
미리보기에서 술을 좋아하는데
통풍으로 맥주를 좀 자제한다는 이야기에 꽂혔다.
그래. 통풍이 있으면 맥주가... 큽..
술을 좋아하는 여성 셋이 가볍게 한 잔 하는 이야기.
술을 마시는 다양한 시츄에이션, 안주 등으로
보다가 절로 술 한 잔 가볍게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그런 만화다
이거 링크 찾다가 2권 나온거 발견.
쿠폰 나오면 또 구매해야
미리보기에서 술을 좋아하는데
통풍으로 맥주를 좀 자제한다는 이야기에 꽂혔다.
그래. 통풍이 있으면 맥주가... 큽..
술을 좋아하는 여성 셋이 가볍게 한 잔 하는 이야기.
술을 마시는 다양한 시츄에이션, 안주 등으로
보다가 절로 술 한 잔 가볍게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그런 만화다
이거 링크 찾다가 2권 나온거 발견.
쿠폰 나오면 또 구매해야
니체선생
https://ridibooks.com/v2/Detail?id=1561000359
손님은 신과 같다며 클레임을 거는 손님에게
신은 죽었다. 라며 강렬한 오프닝을 거는게 임팩트가 컸다.
이런 과하게 독특한 신입 알바생과
하나같이 특이한 알바생들로 구성된 편의점 이야기.
재미있다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특이해서 재밌다
워킹! 도 패밀리 레스토랑의 특이한 인간군상들 이야기를 다루긴 했지만
그런 훈훈함하고는 거리가 상당히 먼... 리얼 편의점 진상손님썰 보는 기분이
https://www.lezhin.com/ko/comic/god_is_dead
레진에서도 연재중인데 6권 이후론 중단된 듯?
궁금해서 더 찾아보니
https://ja.wikipedia.org/wiki/%E3%83%8B%E3%83%BC%E3%83%81%E3%82%A7%E5%85%88%E7%94%9F%E3%80%9C%E3%82%B3%E3%83%B3%E3%83%93%E3%83%8B%E3%81%AB%E3%80%81%E3%81%95%E3%81%A8%E3%82%8A%E4%B8%96%E4%BB%A3%E3%81%AE%E6%96%B0%E4%BA%BA%E3%81%8C%E8%88%9E%E3%81%84%E9%99%8D%E3%82%8A%E3%81%9F%E3%80%9C
월간지 연재라 좀 텀이 긴 것 같다
현재 8권까지 발매되었다는 것 같고..
권당 6화 수록이면 반 년에 한 권 꼴..
2016년에 드라마화도 되었다고.
기회되면 드라마도 한 번 보고 싶어진다.
손님은 신과 같다며 클레임을 거는 손님에게
신은 죽었다. 라며 강렬한 오프닝을 거는게 임팩트가 컸다.
이런 과하게 독특한 신입 알바생과
하나같이 특이한 알바생들로 구성된 편의점 이야기.
재미있다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특이해서 재밌다
워킹! 도 패밀리 레스토랑의 특이한 인간군상들 이야기를 다루긴 했지만
그런 훈훈함하고는 거리가 상당히 먼... 리얼 편의점 진상손님썰 보는 기분이
https://www.lezhin.com/ko/comic/god_is_dead
레진에서도 연재중인데 6권 이후론 중단된 듯?
궁금해서 더 찾아보니
https://ja.wikipedia.org/wiki/%E3%83%8B%E3%83%BC%E3%83%81%E3%82%A7%E5%85%88%E7%94%9F%E3%80%9C%E3%82%B3%E3%83%B3%E3%83%93%E3%83%8B%E3%81%AB%E3%80%81%E3%81%95%E3%81%A8%E3%82%8A%E4%B8%96%E4%BB%A3%E3%81%AE%E6%96%B0%E4%BA%BA%E3%81%8C%E8%88%9E%E3%81%84%E9%99%8D%E3%82%8A%E3%81%9F%E3%80%9C
월간지 연재라 좀 텀이 긴 것 같다
현재 8권까지 발매되었다는 것 같고..
권당 6화 수록이면 반 년에 한 권 꼴..
2016년에 드라마화도 되었다고.
기회되면 드라마도 한 번 보고 싶어진다.
심심한 칠드런
https://ridibooks.com/v2/Detail?id=505012799
미리보기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학생들 이야기..
수 년 전에 번역된 것 몇 페이지를 본 적이 있었는데
정식 발매되었길래 구매
초반엔 재미있다.
서로 호감있어하는 두 사람이 몇 커플씩 등장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 하고
빙빙 도는 이런 이야기를 오랫만에 보기도 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기도 하니
새로운 커플이 등장할 때 마다 이런 식으로 빙빙 돌기도 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진행면에서는 진전이 너무 없다보니 답답하달까
초반의 기세로 한번에 읽어나가긴 했지만 후반이 좀 흐지부지 식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다
미리보기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학생들 이야기..
수 년 전에 번역된 것 몇 페이지를 본 적이 있었는데
정식 발매되었길래 구매
초반엔 재미있다.
서로 호감있어하는 두 사람이 몇 커플씩 등장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 하고
빙빙 도는 이런 이야기를 오랫만에 보기도 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기도 하니
새로운 커플이 등장할 때 마다 이런 식으로 빙빙 돌기도 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진행면에서는 진전이 너무 없다보니 답답하달까
초반의 기세로 한번에 읽어나가긴 했지만 후반이 좀 흐지부지 식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다
2018-08-01
유플러스 알뜰모바일
https://www.uplussave.com/cmmn/index.mhp
기사 중에 홈플러스 알뜰요금제란 것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지만,
찾아보니 제휴카드 안 만들고 그냥 가입 가능한 요금제도 있더라..
물론 제휴카드 만들면 더 싸지는 것도 있지만 그건 내 알 바 아니라서.
통화는 한 달에 3분 정도 쓰면 많이 쓰나.. 보통 카톡 등 메신저를 쓰기도 하고
사용이 죄다 데이터 위주라서 이쪽 요금제로 보는데,
유심요금제 - 최강가성비
10GB / 100분 - 22000원.
기존에 헬로모바일의 반값유심이 31000원에 6GB / 300분이었나? 그랬었지만
그것에 비해 더 싸고 데이터가 더 많으니 이게 내가 필요로 하던 그 요금제 아닌지
모바일에서도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신청서를 입력하면서 신분증과 신용카드 인증 등을 통해 손쉽게 가입이 가능하다.
목요일? 금요일?에 가입하고
일요일에 해피콜 오고
월요일 발송, 오늘 수령했다.
ARS 전화로 개통신청 하고
바로 기존 회선 끊기면서 유심 교체.
문제는 이게 해외구매 폰이라 제대로 정보를 못 읽는 것 같았다.
샤오미 Mi5s,
그래서 동봉된 QR코드를 통해 사이트에 접속,
회원가입을 하고 유심 등록하기를 통해 핸드폰 정보를 입력했다.
일련번호, IMEI, MAC address, 등을 입력하고 다시 재부팅 하니 연결 성공.
기사 중에 홈플러스 알뜰요금제란 것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지만,
찾아보니 제휴카드 안 만들고 그냥 가입 가능한 요금제도 있더라..
물론 제휴카드 만들면 더 싸지는 것도 있지만 그건 내 알 바 아니라서.
통화는 한 달에 3분 정도 쓰면 많이 쓰나.. 보통 카톡 등 메신저를 쓰기도 하고
사용이 죄다 데이터 위주라서 이쪽 요금제로 보는데,
유심요금제 - 최강가성비
10GB / 100분 - 22000원.
기존에 헬로모바일의 반값유심이 31000원에 6GB / 300분이었나? 그랬었지만
그것에 비해 더 싸고 데이터가 더 많으니 이게 내가 필요로 하던 그 요금제 아닌지
모바일에서도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신청서를 입력하면서 신분증과 신용카드 인증 등을 통해 손쉽게 가입이 가능하다.
목요일? 금요일?에 가입하고
일요일에 해피콜 오고
월요일 발송, 오늘 수령했다.
ARS 전화로 개통신청 하고
바로 기존 회선 끊기면서 유심 교체.
문제는 이게 해외구매 폰이라 제대로 정보를 못 읽는 것 같았다.
샤오미 Mi5s,
그래서 동봉된 QR코드를 통해 사이트에 접속,
회원가입을 하고 유심 등록하기를 통해 핸드폰 정보를 입력했다.
일련번호, IMEI, MAC address, 등을 입력하고 다시 재부팅 하니 연결 성공.
2018-07-30
가르쳐줘! 갸루코짱 - 리디북스
https://ridibooks.com/v2/Detail?id=1561000361
흔히 날라리로 여겨지는 패션의 거유 여학생인 갸루코
그녀의 친구 오타코
순진한 아가씨 오죠
이 셋의 대화를 통해 여성 신체에 관한 궁금증을 다루는 이야기
갸루이지만 날라리는 아니고 오히려 순수하고 성실한 갸루코에게
오타코가 각종 성 지식이나 질문을 날리며 당황하게 만들기도 하고
그냥 평범한 여고생 대화를 하기도 하고
여러 주제를 가진 단편 모음집
애니메이션도 나와있는데
만화책을 먼저 보고 나서 애니메이션을 보면 내용이 동일해서 이해하기가 좋다
흔히 날라리로 여겨지는 패션의 거유 여학생인 갸루코
그녀의 친구 오타코
순진한 아가씨 오죠
이 셋의 대화를 통해 여성 신체에 관한 궁금증을 다루는 이야기
갸루이지만 날라리는 아니고 오히려 순수하고 성실한 갸루코에게
오타코가 각종 성 지식이나 질문을 날리며 당황하게 만들기도 하고
그냥 평범한 여고생 대화를 하기도 하고
여러 주제를 가진 단편 모음집
애니메이션도 나와있는데
만화책을 먼저 보고 나서 애니메이션을 보면 내용이 동일해서 이해하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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