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3
일본 다트 선수 야마다유키 연습방법
2020-11-02
[sunfull] 선플달기 봉사확인서 받는 방법
2020-10-10
AA19 레이팅. (feat 정액제 다트샵)
AA19 레이팅 달성했습니다.
정액제 다트샵에서 매치 진행하며 올리니 올라가긴 하네요.
18.7 정도에서 더 올라가지 않길래 현재 스탯을 분석.
MPR 에 비해 PPD 가 낮다는 것을 확인하고 501-501-501 로 01로만 매치 진행.
계속 불만 던지다 보니 점점 불감이 잡히며 PPD 가 오르기 시작하다가
18.9x 레이팅에서 4R 클리어하는 마스터 경기 하나 띄우자마자 레이팅 확인하고 스크린샷.
근데 아직 제 실력으로는 이거 유지하는 것은 못 할 것 같습니다.
https://noobdarts.blogspot.com/2020/01/blog-post.html
지난번에 작성해둔 레이팅 테이블 참고해 보면,
5R 3발 클리어가 AA19, 6R 첫 발 클리어가 AA17 인데
매 라운드 로우톤 이상이라는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는것이니..
만약 유지한다고 하면,
MPR을 3.7 (AA20) , PPD 는 31.5 (AA18)
이렇게 한다면 어찌어찌 AA19 언저리로 맞출 수 있긴 하겠군요.
2020-09-17
AA17 레이팅 복귀.
https://noobdarts.blogspot.com/2020/04/aa17.html
지난 4월에 AA17 레이팅 기록 후
스로잉과 그립을 다시 조정하며 정확도 높여보려 했는데
살짝 헤메면서 A14까지 내려갔다가 최근 다시 깨달음을 얻고 나서 AA17 도착.
게임 중 목표로는,
01게임은 5R 안에 마무리 하기
크리켓은 MPR 3.5 유지하기.
불 확율이 상당히 올라오다보니 그에 비례해서
4R~5R 2발까지로 끝내는 게임 확율이 늘어났다는게 고무적.
아직 마스터아웃에서 좀 정확성이 떨어지는게 아쉽지만,
그만큼 불 아웃을 할 수 있도록 마지막에 불 남기는 연습을 한다.
크리켓도 초반에 MPR 4~5 유지하도록 집중하고
중반 이후 밀리더라도 바닥을 치지 않는 그런 게임 운용을 하게 집중력을 갖다보니
이전에 비교해서 마지막까지 팽팽하게 게임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금새 피곤해지는게 단점이긴 하다.
피닉스컵 골드클래스 나가보고 싶은데 이시국에 대회가 안 열리니 아쉽다
2020-08-29
다트 - 더블아웃 계산하기 개인적인 방법.
https://noobdarts.blogspot.com/2020/08/blog-post.html
다트 - 마스터아웃 계산하기 에서 쓰긴 했지만
스틸다트의 경우엔 더블아웃을 해야 하기에 중간 과정이 좀 다르다.
우선 염두에 둬야 하는 것은 여차하면 D-Bull 아웃을 노린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더블아웃이 가능한 최대 점수는 170이고,
161, 164, 167, 170은 D-Bull 체크아웃이 필수.
160부터는 D20 피니시가 가능하다.
거두절미하고, 마스터아웃보다 더 간단할지도 모르는 것이
D-Bull 내지는 40 이하의 짝수를 남기는 방향으로 최대한 T20을 던지면 된다.
하지만, 피니시를 실패하며 점점 다음 라운드를 노려야 하는 상황에서
4나 2만 남게 던지기보다는 더 앞에서 여유있게 끝내는 것이 좋지 않은가.
되도록이면 32 남기는 것을 선호하지만,
경우에 따라선 16이나 8 남기도록 과감하게 갈 필요도 있다.
64가 남았을 경우, 60 - 4로 가는 방법도 있지만 48 - 16, 32 - 32 로 가는 방법이 있는 것.
78인 경우, 60 - 18이 되면서 4의 배수가 안 남기에 54 - 24. D12 마무리가 가능하다.
T18을 실수하면서 18 싱글을 맞췄을 경우 20 - D20 으로 피니시 가능.
그러나 유의할 점으로는 한 발 실패 후 남은 점수를 두 발로 끝내야 할 경우.
D-Bull 로 피니시 하도록 싱글을 던질 때 트리플 / 더블을 노려서 던지는 것이 필요하다.
가령 64가 남았을 경우엔 D14와 S14 사이를 조준해서
D14 성공시엔 36을 남기고 14맞았을 경우엔 D-Bull 로 가는 것.
위에 열거한 것은 개인적인 하나의 방법론인 것이고
자신있게 어디든 던질 수 있게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트 - 마스터아웃 계산하기
A 클래스 유지하고
스틸 다트 리그도 참가하면서 어레인지 계산이 좀 요령이 생긴 기분인데..
생각 정리용으로 한 번 써보는 것으로
1. 101~120 : 불 - 싱글 - 불
101을 50 - 51 로 끝낼 수도 있지만,
빗나갔을 경우 D17보다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하지만 실전에선 T17을 노리겠지.
2. 80~99 : 홀수인 경우 4의 배수가 남도록 T19,,T17을 노린다.
짝수인 경우, 50을 뺐을 때에 4의 배수가 남는지 보고
60이나 54를 빼 본다.
T19 - T17, T20 - T18 은 6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T20이나 T19를 빼 보고 4의 배수가 아닌 경우에
T18이나 T17을 빼면 무조건 4의 배수가 됨.
가령, 81의 경우 바로 눈에 들어오는 것은 T17 - D15이지만
D15를 놓치는 경우엔 T5 로 가야한다.
하지만 T17이 아닌 T19를 노린다면 T19-D12 로 이어지고
실패하더라도 D6으로 마무리가 가능해지는 것.
마찬가지로 84의 경우를 보면
불을 맞췄을 경우 D17이 되고 실패시 피니시 불가하다.
불을 제외하면 4 때문에 T18 - D15가 먼저 떠오르지만,
위와 동일한 이유로 T20을 던지고 나서 D12로 마무리 하는 것.
93의 경우엔 계산하기 복잡하니 편리하게 51(T17) 을 빼 본다.
남는 수는 42. T14이지만 실패 확율이 높다.
이 때 93에서 T19를 빼면 36이 남고 D18로 마무리가 가능해진다.
D18을 놓쳐서 싱글 4가 맞더라도 D16으로 이어지니 부담이 적어진다.
3. 51-79 : 바로 트리플을 시도, 혹은 불 / T20 이 남게 하는 숫자를
T이나 D에 조준해서 던진다.
이 부분이 제일 계산이 빨라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망설일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그만큼 잡념이 실려서 다트가 빗나간다.
예시로 77이 남았을 경우.
4의 배수 공식으로 하면 T19 - D10 이고
싱글 19를 맞췄을 경우엔 58이 남아 8 - 불 아웃이 된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T17을 노려서 싱글을 맞추더라도 60이 남게 되면서
17-T20 , 17 - 20 - D20 을 노리는 방법이 있다.
다른 예시로는 68이 남았을 경우.
18-불이 정석이지만, 이 싱글이 빗나가면 골치아파진다.
T18에 맞게 되면 14가 남고 D18에 맞게 되면 32가 남는 것을 계산해서
D18에 가까운 싱글을 맞추도록 조준하면 된다.
4. 33-49 : 불 아웃을 실패한 경우.
숫자에 따라선 트리플로 끝내는 방법도 있지만,
싱글 - 더블아웃으로 가는 경우엔 40이나 32를 남기는 것으로 한다.
이 구간에선 버스트가 날 위험이 높아지기에 신중하게 던져야 하는데,
40이나 32를 남기는 싱글샷이 홀수인 경우엔 T에 가깝게 조준하고
짝수인 경우엔 D에 가깝게 조준한다.
이유는 짝수를 남기기 위해.
37이 남았을 경우, 5 - D16이지만,
D5가 맞으면 T9로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 때 , T5로 갔다면 22가 남고 D11로 마무리가 가능해진다.
35가 남았을 경우엔 3 - D16이지만,
이 경우엔 19랑 3 사이를 노리는 방법도 있다.
19에 맞으면 16이 남으며 D8 아웃이 가능하기 때문.
마찬가지로 34가 남았을 경우에 D17직접 노리더라도
D2나 싱글 2를 함께 보면서 던진다면 다음을 기약할 수 있게 된다.
5. 31 언더
4번에서의 싱글 - 더블아웃이지만 엄청 빗나가지 않은 경우엔
웬만해선 짝수가 남아있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문제되는 것은 14,18,22,26,30
이 숫자들은 더블 실패시 지옥의 굴레로 떨어지게 된다.
이 때의 요령으로는 6과 10 싱글을 먼저 한 번 노리는 것.
둘 중 하나만 맞으면 4의 배수가 남게 된다.
사실 A 클래스 달고 마스터 아웃 연습한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고
직접 중간에 피니시 하는 것이 제일 이상적이지만,
체크아웃을 실패하면서 나락으로 빠져들면 B나 C 결과 나오는 것 금방이다.
이 때 헤메지 않고 바로 던질 수 있는 전략이라도 있으면
좀 더 자신감 있게 던질 수 있기에 참고용으로 적어 본 것이다.
후반부의 내용은 소프트보다는 스틸다트때 생긴 요령이다.
무조건 더블아웃을 해야 하기에 4의 배수로 만들어가는 작업이 중요한 것.
내친김에 후속편으로 하나 더 써봐야겠다.
2020-06-05
PC 케이스 변경
2020-06-04
WD SN550 M.2 SSD 윈도우 설치 문제 - 해결
PC 조립.
2020-05-08
새로 연습중인 자세
마지막에 타겟을 향해 필요한 발사각에 맞춰 일직선으로 움직이게 해서
이후 중력에 의해 살짝 떨어지며 원하는 위치에 맞게 한다는 것.
그것을 위해 에임 이후 가속을 내기 위한 테이크백을 하고 나서
에임위치로 팔을 휘두른 뒤엔 팔꿈치를 펴면서 릴리즈 포인트까지는 짧은 직선 구간을 갖고
릴리즈 타이밍에선 손목을 살짝 휘두르며 손 끝이 타겟을 향하면서
손등은 하늘을 보도록 하는 자세를 의식 하는 것.
손등이 하늘을 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릴리즈 타이밍에 손목을 전혀 쓰지 않으면 상탄이 나거나
속도가 나지 않아서 하탄이 나버리며 중구난방인데
손등이 하늘을 보게 하면 손목을 휘두르기 때문에 좀 더 직진성이 확보되게 된다.
이 스로잉에 맞춰 그립에도 변화가 생겼는데,
이전엔 엄지 손끝과 검지 첫째마디였다면
이번엔 엄지의 지문 중심과 검지 두번째마디정도로 조정되었다는 것.
손 끝 보다는 손목의 움직임에 맞춰 움직일 수 있게 바꾸고 있다
이 자세가 바꾼지 얼마 안 되어서 조금 오락가락 하지만
익숙해지면 배럴 타입에 따른 영향이 극소화되면서 안정적으로 되기 때문에
조금 욕심내면서 연습하고 있다
그립 위치가 자꾸 예전 위치로 이동하는게 현재 고민이지만
이것이 조정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2020-05-01
공기청정기 도착
공기청정기 선택.
위닉스 AZPE500-HWK
전에 쓰던 코웨이 AP-1012LH 에 비해 훨씬 큰 것이 맘에 든다
코웨이 공기청정기는 거실에 옮기고
새로 온 위닉스는 방으로.
피규어 때문에 프라스틱, 도색 냄새가 좀 나는데 코웨이건 냄새가 잘 안 없어지는 모양..
겸사겸사 코웨이 공기청정기 필터도 교체했고..
호환필터 미리 구해서 쟁여둬야
2020-04-30
윈10 NAS 등 네트워크 공유폴더 접근문제
상기의 페이지를 참고해서 해결.
윈도우 서비스 중 일부가 중지되어있던 것 때문에 네트워크 폴더 확인이 안 되었던 것 같다.
제어판 - 윈도우 기능 켜기 - SMB 1.0 어쩌구 되어있는것 전부 체크해주고
서비스 쪽에서 활성화 시킬 목록으로는,
DHCP client
Function Discovery resource publication
Network connections
Network List service
Network store interface service
Peer Networking Grouping
tcp/ip netbios helper
이것들이 중지로 되어있어서 자동시작으로 바꾸고
서비스 시작 해 주니 네트워크 공유폴더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중 어떤것이 문제였는지는 모르겟지만
암튼 이렇게 해결
2020-04-27
다트 샤프트변경. 이거 의외로 영향이 많네요
![]() |
| slikstik |
![]() |
| 나일론 숏 |
![]() |
| 알루미늄 롱 |
무게 비교
순서대로 slikstik 미디움- 나일론 숏 - 알루미늄 롱인데
최초 생각보다 슬릭스틱이 꽤 무게가 나가는 편이었다.
같은 길이의 알루미늄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
불과 0.5g 가량 차이지만 세팅무게 19.17 -> 19.76로 늘어나며
3%의 전체 무게가 바뀌는 셈이니...
독특한 샤프트를 이것저것 써보고 있지만
결국 돌고 돌아서 나일론 숏으로 되돌아 오고 있다.
동일한 길이의 카본이나 나일론을 대량으로 구비해두고
하나로 집중하는게 필요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