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idibooks.com/v2/Detail?id=1019001077
사이보그 G짱
어느 날 갑자기 할아버지가 자신의 몸을 사이보그로 개조해 버린다.
보다 효율적인 농사를 위해 로봇의 몸이 필요했던 것
자신의 몸을 개조하는 것과 동시에 이장의 부탁으로 트랙터를 개조해 주었지만
이장이 그 트랙터를 악용하며 마을을 지배하려 하자 힘겹게 쓰러뜨리고
미련없이 집과 밭을 버리고 도시로 이주한다.
그리로부터 사이보그 할아버지의 막나가는 행동으로 벌어지는 각종 사건 사고들.
어린시절 봤던 개그만화를 다시 보는 듯 한 추억에 빠지게 만들어준다
2018-07-30
카스텔라 레시피 -
https://ridibooks.com/v2/Detail?id=505000009
카스텔라 레시피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
주인공인 스푼 카스텔은 자신의 특이한 마법체질인 녹색마력에 대한 비밀을 풀기위해 전학을 오지만
그와 동시에 학교의 인기인인 나이프가 병으로 전학을 가는 일이 생긴다
아무리 찾아도 접근할 수 없었던 녹색마력의 단서를 찾아나가던 중,
나이프가 녹색마력을 연구하다 중독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내고
녹색마력에 담겨진 비밀을 알아낸 두 사람은 녹색마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작가 특유의 개그가 중간중간 긴장을 풀어주긴 하지만
가끔 개그욕심이 과한 점이 살짝 아쉽기도.
여행을 떠난 이후 추격대를 따돌리는 여정부분은 좀 늘어지는 감이 있지만
마지막 마무리 부분에서 밝혀지는 내용들이 그래도 재밌게 잘 봤다는 마음이 들게 해 준다.
카스텔라 레시피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
주인공인 스푼 카스텔은 자신의 특이한 마법체질인 녹색마력에 대한 비밀을 풀기위해 전학을 오지만
그와 동시에 학교의 인기인인 나이프가 병으로 전학을 가는 일이 생긴다
아무리 찾아도 접근할 수 없었던 녹색마력의 단서를 찾아나가던 중,
나이프가 녹색마력을 연구하다 중독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내고
녹색마력에 담겨진 비밀을 알아낸 두 사람은 녹색마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작가 특유의 개그가 중간중간 긴장을 풀어주긴 하지만
가끔 개그욕심이 과한 점이 살짝 아쉽기도.
여행을 떠난 이후 추격대를 따돌리는 여정부분은 좀 늘어지는 감이 있지만
마지막 마무리 부분에서 밝혀지는 내용들이 그래도 재밌게 잘 봤다는 마음이 들게 해 준다.
오늘부터 신령님 - 리디북스
https://ridibooks.com/v2/Detail?id=505005566
오늘부터 신령님
어머니를 일찍이 여의고 아버지는 도망가고
결국 집에서 쫓겨나 길거리를 헤메던 나나미는 한 사람을 도와주고
그 보답으로 집을 얻게 된다.
받은 지도대로 따라서 산 속으로 찾아 간 그곳은 신사.
나나미가 도와줬던 신의 대리인이 되어 신사에서 거주하게 되며 겪는 이야기
현재의 시간대에서 토지신으로서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며
여러 신과 용왕, 텐구등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 나가며
그 인맥들을 이용해서 과거로부터 얽혀온 매듭을 풀어나가는 이야기 전개가 좋았다
모든 이야기가 큰 시간의 흐름 속에 녹아있는 이런 전개는
신만이 아는 세계와 비슷하달까..
오늘부터 신령님
어머니를 일찍이 여의고 아버지는 도망가고
결국 집에서 쫓겨나 길거리를 헤메던 나나미는 한 사람을 도와주고
그 보답으로 집을 얻게 된다.
받은 지도대로 따라서 산 속으로 찾아 간 그곳은 신사.
나나미가 도와줬던 신의 대리인이 되어 신사에서 거주하게 되며 겪는 이야기
현재의 시간대에서 토지신으로서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며
여러 신과 용왕, 텐구등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 나가며
그 인맥들을 이용해서 과거로부터 얽혀온 매듭을 풀어나가는 이야기 전개가 좋았다
모든 이야기가 큰 시간의 흐름 속에 녹아있는 이런 전개는
신만이 아는 세계와 비슷하달까..
리디북스 - 오죠죠죠,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거지?
https://ridibooks.com/v2/Detail?id=2637000001
오죠죠죠
https://ridibooks.com/v2/Detail?id=1561000076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거지?
오죠죠죠
거만한 태도로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아가씨와
외톨이로 지내는 한 소년의 이야기
둘 다 교실 내에서 겉도는 존재이지만
두 사람이 가까워지고 주변에서도 도와주며 둘 사이는 진전이 되고,
교실 내에서도 특이하지만 재밌는 사람으로 받아들여지며 관계가 호전되는 이야기
주인공들의 캐릭터성이 독특했다는게 좋았다.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거지?
오타쿠 관련 네타를 이해하기 좋은 만화가 아닌가 싶다.
지금에 와선 이거 아직도 쓰나 싶은 그런 용어들도 있긴 하지만
그냥 그런 사람들이구나 하며 한 발 뒤에서 보기 좋은 만화
둘 다 처음에 받았던 재미에 비해 후반부가 음.. 시리어스? 한 느낌이 좀 어색하달까
이야기를 진행시키기 위해 필요한것이지만 초반의 가벼움에 비해 중후반이 무거운 점이..
그냥 생각없이 보기에 좋을 듯
오죠죠죠
https://ridibooks.com/v2/Detail?id=1561000076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거지?
오죠죠죠
거만한 태도로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아가씨와
외톨이로 지내는 한 소년의 이야기
둘 다 교실 내에서 겉도는 존재이지만
두 사람이 가까워지고 주변에서도 도와주며 둘 사이는 진전이 되고,
교실 내에서도 특이하지만 재밌는 사람으로 받아들여지며 관계가 호전되는 이야기
주인공들의 캐릭터성이 독특했다는게 좋았다.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거지?
오타쿠 관련 네타를 이해하기 좋은 만화가 아닌가 싶다.
지금에 와선 이거 아직도 쓰나 싶은 그런 용어들도 있긴 하지만
그냥 그런 사람들이구나 하며 한 발 뒤에서 보기 좋은 만화
둘 다 처음에 받았던 재미에 비해 후반부가 음.. 시리어스? 한 느낌이 좀 어색하달까
이야기를 진행시키기 위해 필요한것이지만 초반의 가벼움에 비해 중후반이 무거운 점이..
그냥 생각없이 보기에 좋을 듯
2018-05-19
샤오미 Mi5s 언락하기
폰을 언락하게 되면 각종 해킹 위협에 노출되기에 권장하진 않지만
OS 업데이트가 막혀서 아예 롬라이팅을 할 경우에 불가피하게 해야 한다.
http://en.miui.com/unlock/
위의 사이트에 접속하면 언락에 관해 가이드를 해 주고
http://en.miui.com/unlock/download_en.html
위의 사이트에서 언락용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1. 언락 프로그램을 다운받는다
2. 언락 프로그램을 설치 후 실행한다.
이 때, 언락 프로그램에 Mi 계정 접속이 필요하니 사전에 샤오미 계정을 만들도록 한다
3. 계정 로그인을 한다
고유ID 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숫자 입력 후 국가번호를 지운다.
4. 스마트폰을 끄고, 볼륨다운(-) 키를 누른 상태로 켜서 FASTBOOT 모드로 들어간다
5. FASTBOOT 화면이 뜨면 케이블을 연결하고,
언락 프로그램이 폰을 인식하면 unlock 을 눌러준다
OS 업데이트가 막혀서 아예 롬라이팅을 할 경우에 불가피하게 해야 한다.
http://en.miui.com/unlock/
위의 사이트에 접속하면 언락에 관해 가이드를 해 주고
http://en.miui.com/unlock/download_en.html
위의 사이트에서 언락용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1. 언락 프로그램을 다운받는다
2. 언락 프로그램을 설치 후 실행한다.
이 때, 언락 프로그램에 Mi 계정 접속이 필요하니 사전에 샤오미 계정을 만들도록 한다
3. 계정 로그인을 한다
고유ID 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숫자 입력 후 국가번호를 지운다.
4. 스마트폰을 끄고, 볼륨다운(-) 키를 누른 상태로 켜서 FASTBOOT 모드로 들어간다
5. FASTBOOT 화면이 뜨면 케이블을 연결하고,
언락 프로그램이 폰을 인식하면 unlock 을 눌러준다
샤오미 Mi5s MIUI 9 업그레이드
샤오미 Mi5s 의 MIUI 9 버전이 정식 배포되었다고 하던데..
내 폰에선 OS 자동인식도 막혀있고.. 좀 이상한 상황.
그래서 좀 뒤져봤는데...
락 걸린 롬(?)이 설치되어있다는 듯.
리커버리 모드에서 설치되는 경우도 있지만, 불완전 설치되어서 리커버리 모드 진입 불가.
이런 경우에 이 가이드는 샤오미계열 폰 공통인 것 같다.
내 폰인 샤오미 Mi5s 기준으로 설명.
일반적인 업데이트 방법
http://en.miui.com/download-314.html
1. 위의 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의 MIUI를 받을 수 있다.
해외 사용자인 경우 글로벌 롬의 안정화 버전 (화면 상단)을 받도록 한다.
2. 다운로드를 완료한 뒤, 샤오미폰의 내부저장소에 downloaded_rom 폴더를 만들고
그 폴더 안에 다운받은 롬을 넣어둔다.
3.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시스템 업데이트 -> 우측상단의 메뉴
-> 업데이트 패키지 선택 -> 저장해둔 폴더에서 롬 파일을 선택
제대로 인식되면 리커버리 모드로 재부팅 후 설치한다고 하는데..
내 폰은 롬이 새 업데이트도 인식 못 하고 리커버리 모드도 못 들어간다.
아마 판매자가 깨진 롬, 혹은 개조롬을 깔아둔 것 같다.
업데이트 불가인 경우에 초기화하기
이 방법은 폰 내부의 모든 파일을 제거하며 완전 초기화를 거친다.
중요한 파일은 모두 백업해서 잘 보관한 뒤에 작업을 하도록 한다
1. http://en.miui.com/a-234.html 에 자세한 정보가 있지만..
우선 MI 롬 라이팅 툴을 받는다.
다운받는 주소는 http://api.en.miui.com/url/MiFlashTool
2. 자신의 폰에 맞는 fastboot file 을 다운받는다.
만약, 자신의 폰의 롬 버전 옆의 별이 검은색인 경우,
하기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폰을 언락해야 한다
http://en.miui.com/unlock/
3. 다운받은 파일의 확장자가 tgz 인지 확인한다
만약 .gz 로 되어있다면 .tgz 로 변경해준다.
4. 다운받은 파일의 압축을 풀어준다.
2번 압축된 경우도 있으니 압축 해제 후 여러개의 파일이 나올 때 까지 압축해제한다.
알아서 압축 해제를 할 경우 폴더명이 길어져서 에러가 나니
압축해제 후에는 찾기 쉬운 폴더로 파일을 옮겨둔다.
5. MI 롬라이트 툴 실행 후 압축이 해제된 폴더를 찾는다.
6. 핸드폰을 끄고 패스트부트 모드로 부팅한다
음량다운(-) 버튼을 누른 상태로 전원을 켜면 된다.
7. 화면에 FASTBOOT 가 뜨면 컴퓨터와 USB 케이블로 연결한다.
롬라이트 툴이 핸드폰을 인식하면 프로그램 우하단의 옵션을 선택해서 설치한다.
8. 설치 완료되면 자동으로 재부팅한다.
재부팅 시간이 오래 걸리니 충전을 해 두는 것이 좋다.
내 폰에선 OS 자동인식도 막혀있고.. 좀 이상한 상황.
그래서 좀 뒤져봤는데...
락 걸린 롬(?)이 설치되어있다는 듯.
리커버리 모드에서 설치되는 경우도 있지만, 불완전 설치되어서 리커버리 모드 진입 불가.
이런 경우에 이 가이드는 샤오미계열 폰 공통인 것 같다.
내 폰인 샤오미 Mi5s 기준으로 설명.
일반적인 업데이트 방법
http://en.miui.com/download-314.html
1. 위의 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의 MIUI를 받을 수 있다.
해외 사용자인 경우 글로벌 롬의 안정화 버전 (화면 상단)을 받도록 한다.
2. 다운로드를 완료한 뒤, 샤오미폰의 내부저장소에 downloaded_rom 폴더를 만들고
그 폴더 안에 다운받은 롬을 넣어둔다.
3.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시스템 업데이트 -> 우측상단의 메뉴
-> 업데이트 패키지 선택 -> 저장해둔 폴더에서 롬 파일을 선택
제대로 인식되면 리커버리 모드로 재부팅 후 설치한다고 하는데..
내 폰은 롬이 새 업데이트도 인식 못 하고 리커버리 모드도 못 들어간다.
아마 판매자가 깨진 롬, 혹은 개조롬을 깔아둔 것 같다.
업데이트 불가인 경우에 초기화하기
이 방법은 폰 내부의 모든 파일을 제거하며 완전 초기화를 거친다.
중요한 파일은 모두 백업해서 잘 보관한 뒤에 작업을 하도록 한다
1. http://en.miui.com/a-234.html 에 자세한 정보가 있지만..
우선 MI 롬 라이팅 툴을 받는다.
다운받는 주소는 http://api.en.miui.com/url/MiFlashTool
2. 자신의 폰에 맞는 fastboot file 을 다운받는다.
만약, 자신의 폰의 롬 버전 옆의 별이 검은색인 경우,
하기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폰을 언락해야 한다
http://en.miui.com/unlock/
3. 다운받은 파일의 확장자가 tgz 인지 확인한다
만약 .gz 로 되어있다면 .tgz 로 변경해준다.
4. 다운받은 파일의 압축을 풀어준다.
2번 압축된 경우도 있으니 압축 해제 후 여러개의 파일이 나올 때 까지 압축해제한다.
알아서 압축 해제를 할 경우 폴더명이 길어져서 에러가 나니
압축해제 후에는 찾기 쉬운 폴더로 파일을 옮겨둔다.
5. MI 롬라이트 툴 실행 후 압축이 해제된 폴더를 찾는다.
6. 핸드폰을 끄고 패스트부트 모드로 부팅한다
음량다운(-) 버튼을 누른 상태로 전원을 켜면 된다.
7. 화면에 FASTBOOT 가 뜨면 컴퓨터와 USB 케이블로 연결한다.
롬라이트 툴이 핸드폰을 인식하면 프로그램 우하단의 옵션을 선택해서 설치한다.
8. 설치 완료되면 자동으로 재부팅한다.
재부팅 시간이 오래 걸리니 충전을 해 두는 것이 좋다.
2018-04-01
대만 여행
대만
비행시간은 약 3시간에 1시간 시차.
대만 화폐단위는 NTD로 쓰고, 미국달러를 들고 가서 공항등지에서 환전
환전 비율은 USD 300 -> NTD 8613 (수수료 NTD 30정도 공제함)
환율은 35-38정도 나오는 듯 하지만 속편하게 40배 하는게 계산하기 편할 것.
(일본과 비슷하게 동전이 많이 쓰인다. 동전지갑 있으면 좋음)
밀크티와 우롱차가 맛있다. 우롱차가 기름기 많은 음식 먹는 중간중간 마시면
좀 느끼한 것을 텁텁하게 씻어주는 느낌이 좋기도 하고, 지방 흡수를 막는다던가..
그렇다고 하니 우롱차 즐겨마시면 좋다
이지카드는 버스, 전철 타고 다니며 한국 교통카드처럼 쓰기도 하고
편의점 등에서 간단히 결제하며 동전 안 만드는데 쓸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면 좋다
한국보다 하늘은 맑아보이지만, 베트남 못지않게 오토바이가 많이 다니다보니
배기가스에 의한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다고 한다
이 일정은 타이페이 인근의 유명한 관광코스를 다 돌아본거로 자평하고 있는데
그만큼 힘든 일정이기도 하다.
중간중간 택시를 적극 활용하는것이 좀 체력을 아끼지 않을까 함.
1일차 (대만 도착, 박물관, 중정기념당, 101전망대, 용산사)
대한항공 -> 2터미널 사용.
지하에 식당 몇 개 있고, 신한은행 환전ATM 기도 지하에 있다.
내비 업데이트 안 했다면 자차 이동시 길 안 나옴..
공항 도착 후 입국심사 전에 유심 갈아끼움. 유심비 NTD 300.
대기 인원도 많고 시간도 많이 걸리니 미리 유심 갈아끼우기 추천
입국 후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버스 발권기가 있는데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으로 가는 버스가 NTD 135.
대만 교통카드인 이지카드 사용시 NTD 130.
버스 탑승시 타이페이 역 진입 전 시내 몇군데 들러서 세워주기도 하니
숙소 위치에 맞춰 하차하면 좋을 듯.
숙소인 san want 호텔에 가는 도중에 현지 음식점에서 점심 해결
용도주루, Dragon restraunt
https://goo.gl/maps/f5QYNvNLJWQ2
미리 예약하면 베이징덕을 먹을 수 있으나 예약없이 가서 내키는대로 주문
게살계란볶음밥 양도 많고 맛있었다. 각종 만두류 주문해서 식사.
개구리 뒷다리 튀김은 별로. 좀 느끼함
숙소는 san want 호텔
https://goo.gl/maps/E9REHPfc3U92
타이페이역에서 걸어서 20여분인데
호텔 가는 뒷골목에 식당도 많고 해서 걸어가며 식당 파악하는것도 좋을 듯.
대만 박물관 https://goo.gl/maps/cAsaykzsv3F2
프론트에 문의해보고 이동 불편한 것도 있고 해서 바로 택시타고 이동.
(전철역까지 도보 이동 후 전철 - 버스 이동해야 함)
장개석이 중국에서 도피할 때 들고왔다고 하던데 도피할 때 이 유물 없었다면 그대로 배 침몰시켜서 죽었을거라고.
그래서인가 고대 중국 유물이 많아서 투박하고 큰 청동유물과 그런 류가 많아서
썩 보는 재미는 없었다.
옥이 많이 있는데 그 중 족발모양의 옥이랑 배추모양 옥이 그나마 볼만했었다
NTD 350.
중정기념당 https://goo.gl/maps/Rc9s2Abf8WU2
엄청나게 큰 광장과 그걸 내려다보는 큰 석상. 굳이 설명은 안 해도 될 것이고..
중정기념당 역 5번출구로 나와서 도로따라 오른쪽으로 좀 걸어가면 정문이 있다.

타이페이 101 지하 1층에 딘타이펑 101점https://goo.gl/maps/pbftdEKm9gF2이 있는데
2명 테이블로 약 40분 대기해서 입장. 현지인들도 많이 오고 한다.
타이페이 101전망대 https://goo.gl/maps/c3hgN5sX7JJ2
롯데타워가 이 전망대의 기술을 좀 참고했다던가.. 높이도 거의 동등
날씨가 흐리고 구름이 많아서 전망대 가도 잘 안보일 것 같아서 안 가려 했는데
저녁 먹고 나와서 보니 많이 개었길래 올라가서 야경 구경.
롯데타워랑 다르게 야외가 말 그대로 야외 그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
밤에는 일부구간만 개방함
전망대 NTD 600
입구는 몰 측에서 타워측으로 이동하며 6층으로 올라가면 별도의 에스컬레이터가 있고 그쪽으로 한 번 더 올라가야 입구가 나온다.
타워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은 그렇게까지 대단한 기분은 들지 않아서
샹산으로 이동해서 타워를 보는 것이 더 좋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참고.
이 사진 찍으려고 중정기념관쪽으로 10분정도 걸어갔었던 듯
육교 위에서 찍으면 잘 찍힌다
용산사 https://goo.gl/maps/VFDRB5kKgSw
도교의 여러 신을 모셔뒀다고 하던데..
타이페이 전망대 사진 찍고 가려고 한참 걷다가 이동해서인지 너무 늦어서 입장을 못했다
용산사 입구를 바라보고 왼쪽으로 가면 야시장 열리니 관광 마무리를 이 곳에서 하는 것이 좋을 듯

까르푸 https://goo.gl/maps/QKj5Tfmt3372
평범한 마트이긴 한데... 망고젤리 (유키&러브) 벌크를 팔고 있어서 좋다
보통 10개 1박스로 과대포장이라 포장 버리고 락앤락에 담아올 예정이었으나
빽빽하게 30개가 1박스에 들어있어서 좋음.
판촉하는 분이 5개 사면 1개 준다고 꼬심
군것질거리나 마실것도 미리 구입하면 좋을 듯
----------------------------------------------------------------
2일차 (버스투어, 야시장, 술집)
1일 버스투어의 날 예/스/진/지
보통 이 4군데를 한바퀴 돌고 돌아오는 것이 1일 투어로 많이 잡혀있다
교통이 불편하기도 하고,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보면 재밌다보니 1일투어 추천.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의 M3 출구에서 출발하는 투어로,
한국의 각종 여행관련 투어 알아보고 가면 될 듯
티몬에서 구매했고, 유방평 가이드님이 무척 재밌게 이야기를 많이 해줘서 재밌게 봤다
예류 해양공원
사암 위에 용암이 굳어서 융기한 다음에 사암부분이 깎이며 생긴
특이한 버섯모양의 돌 들을 구경하는 곳
스펀
풍등에 소원 적어서 기찻길에서 날리는 이벤트,
자유참가라 굳이 안 하고 그냥 노점상에서 배 채움
버스에서 내려서 기찻길로 올라간 후 왼쪽으로 끝까지 가면 기차역 바로 옆에
치킨날개 볶음밥이 있는데, 닭날개에 볶음밥을 채운것으로 맛있다.
한국의 바베큐 치킨 먹는 맛이 남
진과스
과거 금광이 있었다고 하는데
큰 금덩이 직접 만져보는거 외엔 그다지 특이한거 없는 듯
꽃보다할배에서 광부도시락 먹었다고 하는데, 입장 후 안쪽으로 끝까지 간 뒤에 오른쪽으로 계단 하나 올라가면 정면 왼쪽 가게에서 주문받는다
추가금액으로 실제 썼다고 하던 도시락통도 살 수 있지만
사고나서 현타옴... 그냥 도시락만 먹는 것 추천
지우펀
옛 상점가라던가 있지만 메인관광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컨셉이 된 카페라고 알려진 홍등거리를 보는 것
그러나 주말 끼고 가면 지우펀이 지옥펀이 되어버리니 조심해야한다
(20여분동안 움직이지 못 하고 가만히 서 있었다)
시간 늦어지면 투어 일정이 어그러지니 중간까지만 올라가보고 그냥 내려오는 것이 좋다.

처음에 출발했던 장소로 돌아온 뒤엔 호텔에 잠시 짐을 내려놓고
야시장 구경.
스린 야시장이 제일 규모가 크다고 하지만
가이드 추천대로 라오허제 야시장으로 이동. https://goo.gl/maps/Fryqp4V5Z7S2
음식 위주이긴 한데 오히려 그래서 심플하니 좋았다
이 날 도전음식은 취두부
가이드의 조언은 취두부를 튀긴것을 먹으라고 했다.
튀기면서 냄새 나는게 날아간다고.. 구운것은 그 안에 냄새가 가둬진다는 것 같다.
실제로 먹어봤을 때엔 두부튀김 식감에 독특한 된장풍 소스가 느껴짐
야시장에서 간단히 배 채우고 나서는 100달러 술집이란 곳으로.
장안동로(Chang'an East Road,)에 몇군데 있다
싼 메뉴가 100달러 (약 4천원)으로 여러개 시켜서 먹을 수 있는 술집.
https://goo.gl/maps/dw8F8SV6VJz
https://goo.gl/maps/G1nW6wzcho62
-------------------------------------------------------------------
3일차 (베이터우 온천, 단수이)
체크아웃 하고 짐을 잠시 프론트에 맡기고 온천으로
붉은색 전철 타고 올라가다가 베이터우에서 환승, 신 베이터우로 간다
https://goo.gl/maps/WGtcUCHdccQ2
지열곡 https://goo.gl/maps/Yq4WCcqUgh72 이라고 온천 호수같은 것이 있다고 하는데
월요일이 휴무여서 구경 못 했다.
월요일 피해서 갈 것.
베이터우에는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온천들도 있지만
공중목욕탕도 운영하고 있다.
https://goo.gl/maps/GDCfRSJCo2k
여기는 꽃보다 할배에 나왔다고 하던데, 수영복을 입고 즐기는 온천이다
일정 시간마다 강제 휴장을 하기에 그 시간을 피해서 들어가야 하니
들어가기 전에 시간체크 할 것
수영복이 없으면 강매당한다고 한다
https://goo.gl/maps/SU2RfN2E2mD2
여기는 또다른 공중목욕탕인데 남탕과 여탕이 개별로 나뉘어져 있고
대여탕도 운영한다고 한다 (현재는 공사중(?))
옛날 일본 천황 중 하나가 왔다던가 하는 곳.
수건과 샤워용품, 마실 물 준비해서 갈 것.
단수이 역 https://goo.gl/maps/LERmg3Cti1k
단수이 지역은 옛날 항구가 있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고
강 하류와 바다가 만나는 지점과 오래된 상점가 구경 하는게 목적인 것 같다
단수이역에 가까운 공명로가 상점가로 되어있어서 슬 지나가며 한 번 훑어보면 될 듯
여기 사람들은 간식거리만 사 먹는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밥 먹기가 참 난감했다
역 근처에 프랜차이즈 몇 군데 있긴 했지만 이미 걸어들어와서 돌아가긴 그랬고
근처에서 찾다가 고른 곳은 철판구이집
하워드 철판구이라고 되어있는데 https://goo.gl/maps/U3PAZaQVQDt
골목으로 들어가다가 오른쪽에 가게가 있다
한국인들 왕창 들어와서 먹고가는 곳 중 하나.
식당이 딱히 보이지 않아서 구글맵 켜보고 오는거 같다
세트메뉴에 추가로 몇개 더 시켜서 먹으면 될 정도.
홍마오청 https://goo.gl/maps/vnZVxZ4zFAF2
붉은 수염이란게 네덜란드인이라고 듣긴 했는데,
그쪽에서 넘어와서 사용하던 건물이 박물관화 된 것
걸어온 거리나 시간 생각해서라도 그냥 구경하고 가려고 했는데
건물 외벽 느낌이 좀 독특하다는 것 외엔 좀 보는 재미는 별로였다
걸어온 시간과 노력과 입장료가 좀 아까운 기분.

단수이 지역 추천하는 것은 단수이 해안가 스타벅스까지 걸어갔다가
강가 따라서 군것질 하며 되돌아오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게 개인 의견이다
다시 단수이역으로 되돌아와서 호텔로 이동 후 짐 찾고 공항 이동 후 귀국.
비행시간은 약 3시간에 1시간 시차.
대만 화폐단위는 NTD로 쓰고, 미국달러를 들고 가서 공항등지에서 환전
환전 비율은 USD 300 -> NTD 8613 (수수료 NTD 30정도 공제함)
환율은 35-38정도 나오는 듯 하지만 속편하게 40배 하는게 계산하기 편할 것.
(일본과 비슷하게 동전이 많이 쓰인다. 동전지갑 있으면 좋음)
밀크티와 우롱차가 맛있다. 우롱차가 기름기 많은 음식 먹는 중간중간 마시면
좀 느끼한 것을 텁텁하게 씻어주는 느낌이 좋기도 하고, 지방 흡수를 막는다던가..
그렇다고 하니 우롱차 즐겨마시면 좋다
이지카드는 버스, 전철 타고 다니며 한국 교통카드처럼 쓰기도 하고
편의점 등에서 간단히 결제하며 동전 안 만드는데 쓸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면 좋다
한국보다 하늘은 맑아보이지만, 베트남 못지않게 오토바이가 많이 다니다보니
배기가스에 의한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다고 한다
이 일정은 타이페이 인근의 유명한 관광코스를 다 돌아본거로 자평하고 있는데
그만큼 힘든 일정이기도 하다.
중간중간 택시를 적극 활용하는것이 좀 체력을 아끼지 않을까 함.
1일차 (대만 도착, 박물관, 중정기념당, 101전망대, 용산사)
대한항공 -> 2터미널 사용.
지하에 식당 몇 개 있고, 신한은행 환전ATM 기도 지하에 있다.
내비 업데이트 안 했다면 자차 이동시 길 안 나옴..
공항 도착 후 입국심사 전에 유심 갈아끼움. 유심비 NTD 300.
대기 인원도 많고 시간도 많이 걸리니 미리 유심 갈아끼우기 추천
입국 후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버스 발권기가 있는데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으로 가는 버스가 NTD 135.
대만 교통카드인 이지카드 사용시 NTD 130.
버스 탑승시 타이페이 역 진입 전 시내 몇군데 들러서 세워주기도 하니
숙소 위치에 맞춰 하차하면 좋을 듯.
숙소인 san want 호텔에 가는 도중에 현지 음식점에서 점심 해결
용도주루, Dragon restraunt
https://goo.gl/maps/f5QYNvNLJWQ2
미리 예약하면 베이징덕을 먹을 수 있으나 예약없이 가서 내키는대로 주문
게살계란볶음밥 양도 많고 맛있었다. 각종 만두류 주문해서 식사.
개구리 뒷다리 튀김은 별로. 좀 느끼함
숙소는 san want 호텔
https://goo.gl/maps/E9REHPfc3U92
타이페이역에서 걸어서 20여분인데
호텔 가는 뒷골목에 식당도 많고 해서 걸어가며 식당 파악하는것도 좋을 듯.
대만 박물관 https://goo.gl/maps/cAsaykzsv3F2
프론트에 문의해보고 이동 불편한 것도 있고 해서 바로 택시타고 이동.
(전철역까지 도보 이동 후 전철 - 버스 이동해야 함)
장개석이 중국에서 도피할 때 들고왔다고 하던데 도피할 때 이 유물 없었다면 그대로 배 침몰시켜서 죽었을거라고.
그래서인가 고대 중국 유물이 많아서 투박하고 큰 청동유물과 그런 류가 많아서
썩 보는 재미는 없었다.
옥이 많이 있는데 그 중 족발모양의 옥이랑 배추모양 옥이 그나마 볼만했었다
NTD 350.
중정기념당 https://goo.gl/maps/Rc9s2Abf8WU2
엄청나게 큰 광장과 그걸 내려다보는 큰 석상. 굳이 설명은 안 해도 될 것이고..
중정기념당 역 5번출구로 나와서 도로따라 오른쪽으로 좀 걸어가면 정문이 있다.

타이페이 101 지하 1층에 딘타이펑 101점https://goo.gl/maps/pbftdEKm9gF2이 있는데
2명 테이블로 약 40분 대기해서 입장. 현지인들도 많이 오고 한다.
롯데타워가 이 전망대의 기술을 좀 참고했다던가.. 높이도 거의 동등
날씨가 흐리고 구름이 많아서 전망대 가도 잘 안보일 것 같아서 안 가려 했는데
저녁 먹고 나와서 보니 많이 개었길래 올라가서 야경 구경.
롯데타워랑 다르게 야외가 말 그대로 야외 그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
밤에는 일부구간만 개방함
전망대 NTD 600
입구는 몰 측에서 타워측으로 이동하며 6층으로 올라가면 별도의 에스컬레이터가 있고 그쪽으로 한 번 더 올라가야 입구가 나온다.
타워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은 그렇게까지 대단한 기분은 들지 않아서
샹산으로 이동해서 타워를 보는 것이 더 좋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참고.
이 사진 찍으려고 중정기념관쪽으로 10분정도 걸어갔었던 듯
육교 위에서 찍으면 잘 찍힌다
용산사 https://goo.gl/maps/VFDRB5kKgSw
도교의 여러 신을 모셔뒀다고 하던데..
타이페이 전망대 사진 찍고 가려고 한참 걷다가 이동해서인지 너무 늦어서 입장을 못했다
용산사 입구를 바라보고 왼쪽으로 가면 야시장 열리니 관광 마무리를 이 곳에서 하는 것이 좋을 듯

까르푸 https://goo.gl/maps/QKj5Tfmt3372
평범한 마트이긴 한데... 망고젤리 (유키&러브) 벌크를 팔고 있어서 좋다
보통 10개 1박스로 과대포장이라 포장 버리고 락앤락에 담아올 예정이었으나
빽빽하게 30개가 1박스에 들어있어서 좋음.
판촉하는 분이 5개 사면 1개 준다고 꼬심
군것질거리나 마실것도 미리 구입하면 좋을 듯
----------------------------------------------------------------
2일차 (버스투어, 야시장, 술집)
1일 버스투어의 날 예/스/진/지
보통 이 4군데를 한바퀴 돌고 돌아오는 것이 1일 투어로 많이 잡혀있다
교통이 불편하기도 하고,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보면 재밌다보니 1일투어 추천.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의 M3 출구에서 출발하는 투어로,
한국의 각종 여행관련 투어 알아보고 가면 될 듯
티몬에서 구매했고, 유방평 가이드님이 무척 재밌게 이야기를 많이 해줘서 재밌게 봤다
예류 해양공원
사암 위에 용암이 굳어서 융기한 다음에 사암부분이 깎이며 생긴
특이한 버섯모양의 돌 들을 구경하는 곳
풍등에 소원 적어서 기찻길에서 날리는 이벤트,
자유참가라 굳이 안 하고 그냥 노점상에서 배 채움
버스에서 내려서 기찻길로 올라간 후 왼쪽으로 끝까지 가면 기차역 바로 옆에
치킨날개 볶음밥이 있는데, 닭날개에 볶음밥을 채운것으로 맛있다.
한국의 바베큐 치킨 먹는 맛이 남
진과스
과거 금광이 있었다고 하는데
큰 금덩이 직접 만져보는거 외엔 그다지 특이한거 없는 듯
꽃보다할배에서 광부도시락 먹었다고 하는데, 입장 후 안쪽으로 끝까지 간 뒤에 오른쪽으로 계단 하나 올라가면 정면 왼쪽 가게에서 주문받는다
추가금액으로 실제 썼다고 하던 도시락통도 살 수 있지만
사고나서 현타옴... 그냥 도시락만 먹는 것 추천
금광 도시락 먹고 구경하고 내려오면 집합장소로 저 가게 앞에 있었는데
생강차와 커피맛 미미크래커 판다
둘 다 맛있음.
지우펀
옛 상점가라던가 있지만 메인관광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컨셉이 된 카페라고 알려진 홍등거리를 보는 것
그러나 주말 끼고 가면 지우펀이 지옥펀이 되어버리니 조심해야한다
(20여분동안 움직이지 못 하고 가만히 서 있었다)
시간 늦어지면 투어 일정이 어그러지니 중간까지만 올라가보고 그냥 내려오는 것이 좋다.

처음에 출발했던 장소로 돌아온 뒤엔 호텔에 잠시 짐을 내려놓고
야시장 구경.
스린 야시장이 제일 규모가 크다고 하지만
가이드 추천대로 라오허제 야시장으로 이동. https://goo.gl/maps/Fryqp4V5Z7S2
음식 위주이긴 한데 오히려 그래서 심플하니 좋았다
이 날 도전음식은 취두부
가이드의 조언은 취두부를 튀긴것을 먹으라고 했다.
튀기면서 냄새 나는게 날아간다고.. 구운것은 그 안에 냄새가 가둬진다는 것 같다.
실제로 먹어봤을 때엔 두부튀김 식감에 독특한 된장풍 소스가 느껴짐
야시장에서 간단히 배 채우고 나서는 100달러 술집이란 곳으로.
장안동로(Chang'an East Road,)에 몇군데 있다
싼 메뉴가 100달러 (약 4천원)으로 여러개 시켜서 먹을 수 있는 술집.
https://goo.gl/maps/dw8F8SV6VJz
https://goo.gl/maps/G1nW6wzcho62
-------------------------------------------------------------------
3일차 (베이터우 온천, 단수이)
체크아웃 하고 짐을 잠시 프론트에 맡기고 온천으로
붉은색 전철 타고 올라가다가 베이터우에서 환승, 신 베이터우로 간다
https://goo.gl/maps/WGtcUCHdccQ2
지열곡 https://goo.gl/maps/Yq4WCcqUgh72 이라고 온천 호수같은 것이 있다고 하는데
월요일이 휴무여서 구경 못 했다.
월요일 피해서 갈 것.
베이터우에는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온천들도 있지만
공중목욕탕도 운영하고 있다.
https://goo.gl/maps/GDCfRSJCo2k
여기는 꽃보다 할배에 나왔다고 하던데, 수영복을 입고 즐기는 온천이다
일정 시간마다 강제 휴장을 하기에 그 시간을 피해서 들어가야 하니
들어가기 전에 시간체크 할 것
수영복이 없으면 강매당한다고 한다
https://goo.gl/maps/SU2RfN2E2mD2
여기는 또다른 공중목욕탕인데 남탕과 여탕이 개별로 나뉘어져 있고
대여탕도 운영한다고 한다 (현재는 공사중(?))
옛날 일본 천황 중 하나가 왔다던가 하는 곳.
수건과 샤워용품, 마실 물 준비해서 갈 것.
단수이 역 https://goo.gl/maps/LERmg3Cti1k
단수이 지역은 옛날 항구가 있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고
강 하류와 바다가 만나는 지점과 오래된 상점가 구경 하는게 목적인 것 같다
단수이역에 가까운 공명로가 상점가로 되어있어서 슬 지나가며 한 번 훑어보면 될 듯
여기 사람들은 간식거리만 사 먹는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밥 먹기가 참 난감했다
역 근처에 프랜차이즈 몇 군데 있긴 했지만 이미 걸어들어와서 돌아가긴 그랬고
근처에서 찾다가 고른 곳은 철판구이집
하워드 철판구이라고 되어있는데 https://goo.gl/maps/U3PAZaQVQDt
골목으로 들어가다가 오른쪽에 가게가 있다
한국인들 왕창 들어와서 먹고가는 곳 중 하나.
식당이 딱히 보이지 않아서 구글맵 켜보고 오는거 같다
세트메뉴에 추가로 몇개 더 시켜서 먹으면 될 정도.
홍마오청 https://goo.gl/maps/vnZVxZ4zFAF2
붉은 수염이란게 네덜란드인이라고 듣긴 했는데,
그쪽에서 넘어와서 사용하던 건물이 박물관화 된 것
걸어온 거리나 시간 생각해서라도 그냥 구경하고 가려고 했는데
건물 외벽 느낌이 좀 독특하다는 것 외엔 좀 보는 재미는 별로였다
걸어온 시간과 노력과 입장료가 좀 아까운 기분.

단수이 지역 추천하는 것은 단수이 해안가 스타벅스까지 걸어갔다가
강가 따라서 군것질 하며 되돌아오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게 개인 의견이다
다시 단수이역으로 되돌아와서 호텔로 이동 후 짐 찾고 공항 이동 후 귀국.
2018-02-27
블랙 팬서
마블의 2018년 신작, 블랙팬서를 보고 왔다
이미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 등장했었지만 그 태생이 수수께끼였기에
이 블랙팬서를 뒤늦게나마 소개하는 그런 이야기로 받아들여야 할 듯
시기적으로는 시빌워의 UN 폭파테러 이후에서 시빌워 종반 사이정도가 아닐까 싶다.
시빌 워 때에 전 히어로들이 총출동해서 시원하게 전투를 벌였던 것에 비해
다소 심심한 액션이 실망스럽다던가,
아프리카에 무슨 초과학 문명이냐라는 아프리카 비하라던가의 비판도 있긴 하지만
외부에 알리지 않는, 어찌보면 밝혀지더라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 각종 전통의식들을 고수하면서도 지하에는 초과학 연구소가 있는 그런 이중적인 생활이 영화 말미에 변화되기 전의 와칸다를 보여주기 위해 꾸준히 쌓아두는 복선이 아니었을지.
어디까지나 폐쇄적이고 숨어지내던 와칸다의 환경의 한계를 깨기 위해
킬몽거가 들어와서 굳건히 박혀있던 왕권과 부족들을 뒤흔들 필요가 있었던 것.
결과적으론 킬몽거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한 것일 수 있지만
와칸다는 킬몽거의 주장대로 어디까지나 방관자로 숨어지내는 것을 그만두고
세상에 당당히 나서게 된다.
쿠키영상에서 버키가 와칸다로 와 있는 것이 확인되는데,
아마 세뇌당했던 것을 치료하기 위함이 아니었을지.
와칸다가 더이상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기에
버키를 치료할 명분이 생긴 그런 연계라고 보인다.
시빌 워 때에 전 히어로들이 총출동해서 시원하게 전투를 벌였던 것에 비해
다소 심심한 액션이 실망스럽다던가,
아프리카에 무슨 초과학 문명이냐라는 아프리카 비하라던가의 비판도 있긴 하지만
외부에 알리지 않는, 어찌보면 밝혀지더라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 각종 전통의식들을 고수하면서도 지하에는 초과학 연구소가 있는 그런 이중적인 생활이 영화 말미에 변화되기 전의 와칸다를 보여주기 위해 꾸준히 쌓아두는 복선이 아니었을지.
어디까지나 폐쇄적이고 숨어지내던 와칸다의 환경의 한계를 깨기 위해
킬몽거가 들어와서 굳건히 박혀있던 왕권과 부족들을 뒤흔들 필요가 있었던 것.
결과적으론 킬몽거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한 것일 수 있지만
와칸다는 킬몽거의 주장대로 어디까지나 방관자로 숨어지내는 것을 그만두고
세상에 당당히 나서게 된다.
쿠키영상에서 버키가 와칸다로 와 있는 것이 확인되는데,
아마 세뇌당했던 것을 치료하기 위함이 아니었을지.
와칸다가 더이상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기에
버키를 치료할 명분이 생긴 그런 연계라고 보인다.
우주에서 제일 단단한 광물이라는 비브라늄이 아프리카대륙에 떨어져서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여러 부족이 갈라져서 다투다가 나중에는 한 부족을 제외한 다섯부족이 손을 잡고 하나의 국가로 되었고
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외부와는 격리되고 숨겨진 자신만의 문명을 개발해왔다
이것이 와칸다.
외부 세계에 알려진 바로는 최빈국이지만 실상은 그 어느곳보다 발달된 기술력을 가진 문명
이러한 이중생활은 소코비아 사태때 UN에서 어벤저스를 통제해야 한다고 할 때
기습공격을 받으며 국왕이 서거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끝이 난다.
전통에 따라 국왕의 자리를 물려받은 트찰라는 과거 도난당한 비브라늄을 회수하려 하고
그 과정에서 과거에 자신의 아버지가 친동생을 죽이고 남겨둔 조카가 와칸다로 돌아온다
자신의 사촌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트찰라 자신도 목숨을 잃을 뻔 했지만
음바쿠가 죽어가는 트찰라를 찾아 수습하고
블랙팬서의 힘을 전수해주는 허브를 몰래 챙겨온 가족이 트찰라를 소생시킨다
새로 왕이 된 킬몽거는 와칸다의 무기 등을 이용해 세계를 제압하려 하고
그것을 저지하려는 트찰라로 인해 국가가 둘로 나뉘어 전투를 벌이지만
최종적으로 트찰라가 킬몽거를 죽이고 왕위를 계승하지만
더이상 숨어지내는 와칸다가 아닌, 세계의 일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국가가 되기로 한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자신의 아버지가 친동생을 죽이고 남겨둔 조카가 와칸다로 돌아온다
자신의 사촌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트찰라 자신도 목숨을 잃을 뻔 했지만
음바쿠가 죽어가는 트찰라를 찾아 수습하고
블랙팬서의 힘을 전수해주는 허브를 몰래 챙겨온 가족이 트찰라를 소생시킨다
새로 왕이 된 킬몽거는 와칸다의 무기 등을 이용해 세계를 제압하려 하고
그것을 저지하려는 트찰라로 인해 국가가 둘로 나뉘어 전투를 벌이지만
최종적으로 트찰라가 킬몽거를 죽이고 왕위를 계승하지만
더이상 숨어지내는 와칸다가 아닌, 세계의 일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국가가 되기로 한다
사쿠라코씨의 발 밑에는 시체가 묻혀있다
제목이 무척 자극적이다
뭔가 학교 내 이지메 등으로 자살을 하거나 그에 준하는 뭔가 마음이 무거워지는 소재는 아닐까 하는 걱정이 살짝 들기도 하고
그러나 이런 걱정은 기우였다
시작과 함께 등장하는 한 소년이 차에 치어 죽은 고양이 사체를 묻어주려고 수습하려는데
도움 요청에 바로 응답하는 한 소녀.
이 둘이 주역이라고 생각했지만 뒤이어 등장하는 한 여성.
이 여성과 소년의 대화가 이상하다
시체에 관심을 갖는 특이한 사람
이 여성이 주인공. 쿠죠 사쿠라코.
표본사라는 직업을 갖고 주로 하는 일은 표본용 뼈 수집과 복원 등
주인공이라기보다는 관찰자이자 사쿠라코의 행동을 제어하는 소년, 코타로는
사쿠라코를 도와 사체를 찾으러 돌아다니곤 한다.
유난히 사쿠라코와 함께 있으면 뼈를 쉽게 찾는다고는 하지만
그날따라 사람의 뼈를 발견하고 만다
그렇게 경찰을 부르고 뼈에 남겨진 단서들을 조합해서
해당 사건을 손쉽게 해결하는데...
그로부터 크고 작은 소동에 휘말리게 된다.
추리극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그 단서를 뼈나 사체에 남겨진 증거를 위주로 수집한다는게 독특한 매력을 안겨준다
첫 화에 왜 이걸 소개해주나 싶었던 나비모양 뼈 이야기가 큰 이야기의 줄거리가 되어
하나부사라 불리는 범인의 존재의 실마리를 잡으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꽤 재밌게 봤었기에 후속편도 애니화 되었으면 하는 작품
뭔가 학교 내 이지메 등으로 자살을 하거나 그에 준하는 뭔가 마음이 무거워지는 소재는 아닐까 하는 걱정이 살짝 들기도 하고
그러나 이런 걱정은 기우였다
시작과 함께 등장하는 한 소년이 차에 치어 죽은 고양이 사체를 묻어주려고 수습하려는데
도움 요청에 바로 응답하는 한 소녀.
이 둘이 주역이라고 생각했지만 뒤이어 등장하는 한 여성.
이 여성과 소년의 대화가 이상하다
시체에 관심을 갖는 특이한 사람
이 여성이 주인공. 쿠죠 사쿠라코.
표본사라는 직업을 갖고 주로 하는 일은 표본용 뼈 수집과 복원 등
주인공이라기보다는 관찰자이자 사쿠라코의 행동을 제어하는 소년, 코타로는
사쿠라코를 도와 사체를 찾으러 돌아다니곤 한다.
유난히 사쿠라코와 함께 있으면 뼈를 쉽게 찾는다고는 하지만
그날따라 사람의 뼈를 발견하고 만다
그렇게 경찰을 부르고 뼈에 남겨진 단서들을 조합해서
해당 사건을 손쉽게 해결하는데...
그로부터 크고 작은 소동에 휘말리게 된다.
추리극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그 단서를 뼈나 사체에 남겨진 증거를 위주로 수집한다는게 독특한 매력을 안겨준다
첫 화에 왜 이걸 소개해주나 싶었던 나비모양 뼈 이야기가 큰 이야기의 줄거리가 되어
하나부사라 불리는 범인의 존재의 실마리를 잡으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꽤 재밌게 봤었기에 후속편도 애니화 되었으면 하는 작품
2018-02-15
카케구루이 - 넷플릭스
https://www.netflix.com/title/80175351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카케구루이
정재계의 내노라 하는 자제들이 다니는 햣카오 학원에는 특별한 룰이 있는데
도박이 허용되어 있다는 것,
뭔가의 논쟁이 벌어지면 도박으로 승부를 내는 것이다.
돈을 빌려서 도박을 이어가다가 결국 모두 잃은 경우엔 빚을 갚을 때 까지
가축으로서 생활을 하는데..
그 학교에 전학온 자바미 유메코는 순진한 얼굴로 하나도 모른다는 척 하며
같은 반 학생의 도박 권유에 응하다가 속임수를 간파하고
역으로 가축으로 만들어 버리는 수완을 보이며 보통 여자가 아님을 보인다.
그리고 이어지는 학생회와의 도박 경쟁
여러 학생회 임원들을 하나씩 쓰러뜨리며 학생회장을 향해 나아가는데..
순진한 얼굴로 사람을 꾀어서 도박을 시작하다가
중간에 음흉한 속마음을 내보이는 것과
역으로 자신이 패배했을 때 인상이 일그러지는 모습 등이 무척 인상적이다
도박을 하며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한 육감적인 캐릭터인 유메코의 색기 또한 발군.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카케구루이
정재계의 내노라 하는 자제들이 다니는 햣카오 학원에는 특별한 룰이 있는데
도박이 허용되어 있다는 것,
뭔가의 논쟁이 벌어지면 도박으로 승부를 내는 것이다.
돈을 빌려서 도박을 이어가다가 결국 모두 잃은 경우엔 빚을 갚을 때 까지
가축으로서 생활을 하는데..
그 학교에 전학온 자바미 유메코는 순진한 얼굴로 하나도 모른다는 척 하며
같은 반 학생의 도박 권유에 응하다가 속임수를 간파하고
역으로 가축으로 만들어 버리는 수완을 보이며 보통 여자가 아님을 보인다.
그리고 이어지는 학생회와의 도박 경쟁
여러 학생회 임원들을 하나씩 쓰러뜨리며 학생회장을 향해 나아가는데..
순진한 얼굴로 사람을 꾀어서 도박을 시작하다가
중간에 음흉한 속마음을 내보이는 것과
역으로 자신이 패배했을 때 인상이 일그러지는 모습 등이 무척 인상적이다
도박을 하며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한 육감적인 캐릭터인 유메코의 색기 또한 발군.
2018-02-07
리디북스 - 워스트
https://ridibooks.com/v2/Detail?id=505002480
리디북스의 워스트
크로우즈의 후속편이라 볼 수 있는데,
크로우즈의 주인공 보우야의 후대 이야기.
우선 그림이 많이 바뀌었다
좀 더 사실적? 인 느낌을 내면서 코믹한 이미지를 내려놓은듯한 인상을 준다
이것들 진짜 고딩인가 싶을 정도로 얼굴에 칼빵난 야쿠자같은 놈들이 줄줄이 나오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순수히 싸움만을 추구하는 것 하나만큼은 깔끔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이런 류의 학생들 싸움 이야기 다룰 때에 지나치게 잔혹하거나
성적인 내용이 들어가면 마음 한구석에 불편함이 느껴지지만
연장 없이 주먹으로 싸우고
여성을 강제로 추행하는 등의 이야기를 다루지 않는 것이 마음에 든다.
크로우즈보다 더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고
그놈이 그 놈 같은 뉴페이스 인상파들이 잔뜩 등장하는 것이 정신없지만
주인공인 츠키시마 하나의 상쾌함이 계속 보게 만드는 매력을 안겨준다
리디북스의 워스트
크로우즈의 후속편이라 볼 수 있는데,
크로우즈의 주인공 보우야의 후대 이야기.
우선 그림이 많이 바뀌었다
좀 더 사실적? 인 느낌을 내면서 코믹한 이미지를 내려놓은듯한 인상을 준다
이것들 진짜 고딩인가 싶을 정도로 얼굴에 칼빵난 야쿠자같은 놈들이 줄줄이 나오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순수히 싸움만을 추구하는 것 하나만큼은 깔끔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이런 류의 학생들 싸움 이야기 다룰 때에 지나치게 잔혹하거나
성적인 내용이 들어가면 마음 한구석에 불편함이 느껴지지만
연장 없이 주먹으로 싸우고
여성을 강제로 추행하는 등의 이야기를 다루지 않는 것이 마음에 든다.
크로우즈보다 더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고
그놈이 그 놈 같은 뉴페이스 인상파들이 잔뜩 등장하는 것이 정신없지만
주인공인 츠키시마 하나의 상쾌함이 계속 보게 만드는 매력을 안겨준다
2018-01-28
리디북스 - 크로우즈
https://ridibooks.com/v2/Detail?id=505002490
크로우즈
깡패학교라 불리는 스즈란 고교에 보우야라는 신입생이 전학을 오고
주변 학교 학생들과 싸움을 하는 이야기.
약간 슬램덩크의 백호군단 느낌을 주는 듯한 주인공과 친구들
그리고 싸움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잔혹함은 느껴지지 않는 점이 부담감 없이 보기에 좋았다
로미오 X 줄리엣
셰익스피어의 그 로미오와 줄리엣을 각색한 작품
원작의 큰 틀을 유지하면서도 판타지 요소를 가미했지만
썩 어색하지 않으면서도 또다른 맛을 느낄 수 있게 하지 않았나 싶다.
전투장면으로 시작해서 한 가족이 몰살당하고
그 와중에 어린아이들만이 겨우 살아남는다.
그로부터 시간은 흘러 배경은 네오 베로나.
과거의 전투로 성을 차지한 몽테규가의 폭정으로 시민들은 고통받는다.
그렇게 시민들이 괴롭힘 받는 장소에는 어김없이 붉은 바람이 등장,
시민들을 괴롭히는 병사들을 혼내주고 홀연히 사라지곤 하는데..
그 정체는 극단에 숨어사는 줄리엣.
그리고 그 줄리엣에겐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평소엔 남장을 하고 다니지만 사실 여자였던 것.
그리고 십수년 전, 성의 전투에서 겨우 살아남은 캐퓰럿가의 당주다.
줄리엣의 생일에 맞춰 가족처럼 보살펴주던 캐퓰럿가의 가신들은 이 비밀을 털어놓고
캐퓰럿가의 깃발 아래 사람들을 모아 몽테규가를 쓰러뜨리길 희망한다.
그러나 줄리엣은 우연히 만난 한 남성에게 빠져있었으니
그 남성은 로미오. 몽테규가의 아들이다.
두 사람은 도피하지만 몽테규대공의 병사들이 두 사람을 찾아다니며 온 마을을 들쑤시자
그에 저항하다 로미오는 잡혀가고 그렇게 두 사람은 갈라지게 된다.
로미오는 아버지에게 저항하다 벌로 광산으로 쫓겨나고
줄리엣 또한 도피생활을 이어가며 몽테규를 칠 준비를 하며 각자 생활을 이어가는데,
줄리엣은 극단의 도움으로 자신의 집안 이야기를 연극으로 공연하며
시민들에게 혁명의식을 불러일으키고
로미오 또한 광산의 사고를 틈타 광산의 죄수들을 데리고 척박한 땅을 개척하며 마을을 만든다.
점점 몽테규의 폭정에 지쳐가던 사람들은 연극의 소문을 듣고 시위를 시작하고
로미오 또한 몽테규를 쓰러뜨리기 위해 네오베로나로 향한다.
줄리엣과 캐퓰럿가의 군인들이 수도로 진입하지만 몽테규군조차 마음이 돌아선 상태.
무혈입성한 줄리엣군은 곧바로 몽테규를 찾아가고 그를 쓰러뜨리지만
지금껏 일부 사람들만 알고있던 존재인 마을을 지탱하는 신수 에스칼루스가 무너져간다.
줄리엣은 자신의 목숨을 바쳐 에스칼루스의 싹을 틔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홀로 목숨을 버리려 하고 그걸 뒤늦게 눈치채고 따라온 로미오가 저지하려 하지만
신수를 지키던 오필리아가 줄리엣을 데려가며 싹을 틔우기 시작한다.
그걸 막으려던 로미오는 오필리아와 서로 찌르며 함께 사망하고
로미오의 죽음을 본 줄리엣은 자신의 목숨을 바쳐 에스칼루스를 부활시키려 한다
그렇게 모든 싸움이 끝나고 네오베로나의 비밀이 밝혀지며 이야기가 끝나게 된다.
원작의 큰 틀을 유지하면서도 판타지 요소를 가미했지만
썩 어색하지 않으면서도 또다른 맛을 느낄 수 있게 하지 않았나 싶다.
전투장면으로 시작해서 한 가족이 몰살당하고
그 와중에 어린아이들만이 겨우 살아남는다.
그로부터 시간은 흘러 배경은 네오 베로나.
과거의 전투로 성을 차지한 몽테규가의 폭정으로 시민들은 고통받는다.
그렇게 시민들이 괴롭힘 받는 장소에는 어김없이 붉은 바람이 등장,
시민들을 괴롭히는 병사들을 혼내주고 홀연히 사라지곤 하는데..
그 정체는 극단에 숨어사는 줄리엣.
그리고 그 줄리엣에겐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평소엔 남장을 하고 다니지만 사실 여자였던 것.
그리고 십수년 전, 성의 전투에서 겨우 살아남은 캐퓰럿가의 당주다.
줄리엣의 생일에 맞춰 가족처럼 보살펴주던 캐퓰럿가의 가신들은 이 비밀을 털어놓고
캐퓰럿가의 깃발 아래 사람들을 모아 몽테규가를 쓰러뜨리길 희망한다.
그러나 줄리엣은 우연히 만난 한 남성에게 빠져있었으니
그 남성은 로미오. 몽테규가의 아들이다.
두 사람은 도피하지만 몽테규대공의 병사들이 두 사람을 찾아다니며 온 마을을 들쑤시자
그에 저항하다 로미오는 잡혀가고 그렇게 두 사람은 갈라지게 된다.
로미오는 아버지에게 저항하다 벌로 광산으로 쫓겨나고
줄리엣 또한 도피생활을 이어가며 몽테규를 칠 준비를 하며 각자 생활을 이어가는데,
줄리엣은 극단의 도움으로 자신의 집안 이야기를 연극으로 공연하며
시민들에게 혁명의식을 불러일으키고
로미오 또한 광산의 사고를 틈타 광산의 죄수들을 데리고 척박한 땅을 개척하며 마을을 만든다.
점점 몽테규의 폭정에 지쳐가던 사람들은 연극의 소문을 듣고 시위를 시작하고
로미오 또한 몽테규를 쓰러뜨리기 위해 네오베로나로 향한다.
줄리엣과 캐퓰럿가의 군인들이 수도로 진입하지만 몽테규군조차 마음이 돌아선 상태.
무혈입성한 줄리엣군은 곧바로 몽테규를 찾아가고 그를 쓰러뜨리지만
지금껏 일부 사람들만 알고있던 존재인 마을을 지탱하는 신수 에스칼루스가 무너져간다.
줄리엣은 자신의 목숨을 바쳐 에스칼루스의 싹을 틔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홀로 목숨을 버리려 하고 그걸 뒤늦게 눈치채고 따라온 로미오가 저지하려 하지만
신수를 지키던 오필리아가 줄리엣을 데려가며 싹을 틔우기 시작한다.
그걸 막으려던 로미오는 오필리아와 서로 찌르며 함께 사망하고
로미오의 죽음을 본 줄리엣은 자신의 목숨을 바쳐 에스칼루스를 부활시키려 한다
그렇게 모든 싸움이 끝나고 네오베로나의 비밀이 밝혀지며 이야기가 끝나게 된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