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arista7.tistory.com/575
상기의 페이지를 참고해서 해결.
윈도우 서비스 중 일부가 중지되어있던 것 때문에 네트워크 폴더 확인이 안 되었던 것 같다.
제어판 - 윈도우 기능 켜기 - SMB 1.0 어쩌구 되어있는것 전부 체크해주고
서비스 쪽에서 활성화 시킬 목록으로는,
DHCP client
Function Discovery resource publication
Network connections
Network List service
Network store interface service
Peer Networking Grouping
tcp/ip netbios helper
이것들이 중지로 되어있어서 자동시작으로 바꾸고
서비스 시작 해 주니 네트워크 공유폴더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중 어떤것이 문제였는지는 모르겟지만
암튼 이렇게 해결
2020-04-30
2020-04-27
다트 샤프트변경. 이거 의외로 영향이 많네요
최근 2달여간 사용했던 샤프트는 유니콘사의 slikstik 인데,
좀 더 프리미엄 버전의 phase 5 도 있는 모양이다.
장점이라고 할 만한 것은 접혀있던 것을 십자로 펴서 쓰는 플라이트 종류 중
길이가 맞다면 어떤것이든 손쉽게 끼울 수 있다는 점.
평소엔 펀치로 뚫은 뒤 링을 끼워 쓰곤 했는데, 그런 수고로움이 필요 없기도 하고
펀치로 뚫을 때 고정하기 힘든 물방울 타입 등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점.
단점은... 생각 외로 무겁기도 하고
플라이트부(흰색)가 연질인데 이 부분이 미묘하게 흔들리는 모양이다.
최근 배럴을 바꾸면서 이 샤프트로 같이 바꿨었는데,
여태 배럴을 바꾼 것 때문에 콘트롤이 잘 안 되는가 생각했었지만
샤프트 문제가 더 컸었던 듯 하다.
주말에 하우스 토너먼트 하고 나서 집에 와서 반성다트 중,
다트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얇은 부분이 부러지는 바람에 기존의 샤프트로 바꿔달았는데
놀라울정도로 예전 던지던 감이 훅 살아나는 것이었다.
스틸 연습할 때에 아사다 세이고 퓨리스트에 CLIC 슬림을 사용할 때엔 요동이 심했다가
CLIC 노멀로 바꾼 것 만으로도 안정화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비슷한 현상 아닌가.. 추측해 볼 뿐이다.
다트의 무게도 영향이 있었겠지만, 궤적이 거의 일직선으로 날아가다보니
살짝 요동치는 샤프트-플라이트에 의해 방향이 훅 바뀌는 것이 아니었을까.
좀 많이 허무할 정도로 샤프트 변경 전후 반응이 다르다.
최근 콘트롤을 억지로 끌어올린 느낌으로 던지는 내내 위태위태했지만
예전처럼 자신있게 꽂아넣는 샷이 다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될 정도.
![]() |
| slikstik |
![]() |
| 나일론 숏 |
![]() |
| 알루미늄 롱 |
무게 비교
순서대로 slikstik 미디움- 나일론 숏 - 알루미늄 롱인데
최초 생각보다 슬릭스틱이 꽤 무게가 나가는 편이었다.
같은 길이의 알루미늄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
불과 0.5g 가량 차이지만 세팅무게 19.17 -> 19.76로 늘어나며
3%의 전체 무게가 바뀌는 셈이니...
독특한 샤프트를 이것저것 써보고 있지만
결국 돌고 돌아서 나일론 숏으로 되돌아 오고 있다.
동일한 길이의 카본이나 나일론을 대량으로 구비해두고
하나로 집중하는게 필요할 것 같다.
2020-04-18
2020-04-05
피닉스다트 AA17 레이팅 달성
피닉스 A16레이팅 달성 - 2020/2/14
줄곧 스트레이트 타입 배럴을 사용했었는데
배럴 쥐는 것이 좀 불편해서 배럴을 바꿔보고 싶은 욕심이랑
스로잉 개선 조언을 듣고 자세를 같이 바꾸느라 한 달가량 헤맸었는데
포탄형 배럴이 잘 안 맞는다고 결론내리고 세미어뢰타입으로 변경하고
원래 스로잉 자세에서 좀 더 팔을 뻗는 방향으로 살짝 조정하며 연습.
배럴 바꾸고 2달여간 A14-A15 정도로 좀 떨어졌었지만
그만큼 연습을 더 하면서 다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배럴을 바꾼게 악수같았지만
포탄형의 굵은 배럴을 던지기 위해 그립을 변경하는 연습이 되기도 했고
스로잉을 조정하기 위해 자세를 리셋하기엔 이 방법이 오히려 득이 되었달까
자세 변경에 따른 실력 하락에 조급한 마음이 없던 건 아니지만
배럴이 바뀌어서 그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연습할 수 있던 점이 위안을 주기도 했으니.
이젠 목표를 이뤘으니 레이팅에 연연하지 않고 게임을 즐기며 할 예정입니다
약 2달에 걸쳐서 AA 17 달성!!
줄곧 스트레이트 타입 배럴을 사용했었는데
배럴 쥐는 것이 좀 불편해서 배럴을 바꿔보고 싶은 욕심이랑
스로잉 개선 조언을 듣고 자세를 같이 바꾸느라 한 달가량 헤맸었는데
포탄형 배럴이 잘 안 맞는다고 결론내리고 세미어뢰타입으로 변경하고
원래 스로잉 자세에서 좀 더 팔을 뻗는 방향으로 살짝 조정하며 연습.
배럴 바꾸고 2달여간 A14-A15 정도로 좀 떨어졌었지만
그만큼 연습을 더 하면서 다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배럴을 바꾼게 악수같았지만
포탄형의 굵은 배럴을 던지기 위해 그립을 변경하는 연습이 되기도 했고
스로잉을 조정하기 위해 자세를 리셋하기엔 이 방법이 오히려 득이 되었달까
자세 변경에 따른 실력 하락에 조급한 마음이 없던 건 아니지만
배럴이 바뀌어서 그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연습할 수 있던 점이 위안을 주기도 했으니.
이젠 목표를 이뤘으니 레이팅에 연연하지 않고 게임을 즐기며 할 예정입니다
2020-04-04
DartCounter 사용법
https://dartcounter.net/en
제작사 홈페이지 및 PC 웹버전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rtcounter.mobile&hl=ko
안드로이드 버전
https://apps.apple.com/kr/app/dartcounter/id999533915
아이폰버전
초기화면의 구성
매치 - 01게임
크리켓
싱글 트레이닝
더블 트레이닝
훈련용 게임
카운트업
화면 상단의 봇 대결을 클릭시 봇의 PPR을 설정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중간의 01게임 설정,
그 다음엔 매치인지 레그인지 설정하고
마지막엔 in/out 설정을 한 뒤에 시작하면 된다
first to 로 하면 먼저 도달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고
3 leg로 해서 3레그 먼저 도달한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세팅해둔 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후엔 본인의 3발 합을 입력하면서 게임을 즐긴다
지정된 숫자에 던지는 게임
Throw 1 로 나와 있는 경우, 1에 3발 던지는데
싱글인 경우 1, 더블인 경우엔 2, 트리플인 경우엔 3으로 해서
3발이 몇 마크를 했는지 기록하는 것이다.
싱글 1발, 더블 2발인 경우 1+2+2=5, 5를 입력하면 되는 것이다.
더블 트레이닝 초기화면
더블 트레이닝은 더블아웃을 목표로 연습하는 것으로,
싱글트레이닝과 다르게 몇번만에 더블을 맞췄는지 기록하는 것이다.
3발 모두 빗나가면 미스,
첫 발에 더블을 맞췄으면 1, 3발째 맞췄으면 3을 입력하는 것이다
이것은 Checkout, 마무리 확율을 확인하는 훈련.
더블 훈련 게임
27에서 시작해서 목표를 맞추는 것에 의해 득실점이 정해진다
게임 방법으로는, 화면 중단의 목표를 몇 발 맞추는지를 입력하는 것이다
D1부터 불까지 순차적으로 목표가 변경되고
더블 적중시 해당 점수를 획득하고, 3발 미스인 경우 더블에 해당하는 점수를 잃게된다.
27에서 시작해서 MISS - D1 - D1 인 경우, 2발 맞췄기 때문에 2점x2 = 4점 획득이고
그 다음라운드에서 3발 미스인 경우 D2에 해당하는 4점을 잃게된다.
이지모드인 경우엔 마이너스점수로 갔다가 회복도 가능하지만
하드모드인 경우에는 마이너스가 되면 게임이 끝나게 된다.
스코어 트레이닝은 턴 수를 정해두고 카운트업을 연습하는 것이다
제작사 홈페이지 및 PC 웹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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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버전
https://apps.apple.com/kr/app/dartcounter/id999533915
아이폰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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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화면 |
매치 - 01게임
크리켓
싱글 트레이닝
더블 트레이닝
훈련용 게임
카운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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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치 - 01게임 |
그리고 중간의 01게임 설정,
그 다음엔 매치인지 레그인지 설정하고
마지막엔 in/out 설정을 한 뒤에 시작하면 된다
first to 로 하면 먼저 도달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고
3 leg로 해서 3레그 먼저 도달한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세팅해둔 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후엔 본인의 3발 합을 입력하면서 게임을 즐긴다
![]() |
| 싱글 트레이닝 |
![]() |
| 싱글 트레이닝 게임화면 |
싱글인 경우 1, 더블인 경우엔 2, 트리플인 경우엔 3으로 해서
3발이 몇 마크를 했는지 기록하는 것이다.
싱글 1발, 더블 2발인 경우 1+2+2=5, 5를 입력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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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 트레이닝 |
더블 트레이닝은 더블아웃을 목표로 연습하는 것으로,
싱글트레이닝과 다르게 몇번만에 더블을 맞췄는지 기록하는 것이다.
3발 모두 빗나가면 미스,
첫 발에 더블을 맞췄으면 1, 3발째 맞췄으면 3을 입력하는 것이다
이것은 Checkout, 마무리 확율을 확인하는 훈련.
더블 훈련 게임
27에서 시작해서 목표를 맞추는 것에 의해 득실점이 정해진다
게임 방법으로는, 화면 중단의 목표를 몇 발 맞추는지를 입력하는 것이다
D1부터 불까지 순차적으로 목표가 변경되고
더블 적중시 해당 점수를 획득하고, 3발 미스인 경우 더블에 해당하는 점수를 잃게된다.
27에서 시작해서 MISS - D1 - D1 인 경우, 2발 맞췄기 때문에 2점x2 = 4점 획득이고
그 다음라운드에서 3발 미스인 경우 D2에 해당하는 4점을 잃게된다.
이지모드인 경우엔 마이너스점수로 갔다가 회복도 가능하지만
하드모드인 경우에는 마이너스가 되면 게임이 끝나게 된다.
스코어 트레이닝은 턴 수를 정해두고 카운트업을 연습하는 것이다
스틸다트용 어플 사용해본 것
DartCounter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rtcounter.mobile&hl=ko
아래의 다트카운터 스코어보드 쓰다가 입력이 번거로워서 새로 설치한 어플.
WINMAU 로고가 있어서 기동할 때 기대하긴 했는데
스코어 음성지원등이 되서 좀 더 몰입하게 만들어준다.
3발의 합을 한번에 입력하는 방식.
개별입력시 시간이 걸려서 흐름이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기존 어플 삭제하고 이것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Darts Counter Scoreboar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duchow.julien.prodarts&hl=ko
개별 다트를 하나씩 입력하는 방식
그래서 본인의 다트 표적별 분석등도 가능하고 레벨별 봇대결도 가능
더블/트리플 입력시엔 더블/트리플 버튼을 먼저 누른 뒤 표적 숫자를 눌러서 입력한다
SDB play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jinweisport.sdb&hl=ko
원래는 샤오미용 어플이지만,
메인화면의 SCOREBOARD 기능을 이용하면 스틸스코어 입력용 사용 가능.
하지만 숫자를 일일히 입력해야하기에 비추천.
(예, T20의 경우 2,0을 누른 뒤 x3 을 눌러서 입력한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rtcounter.mobile&hl=ko
아래의 다트카운터 스코어보드 쓰다가 입력이 번거로워서 새로 설치한 어플.
WINMAU 로고가 있어서 기동할 때 기대하긴 했는데
스코어 음성지원등이 되서 좀 더 몰입하게 만들어준다.
3발의 합을 한번에 입력하는 방식.
개별입력시 시간이 걸려서 흐름이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기존 어플 삭제하고 이것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Darts Counter Scoreboar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duchow.julien.prodarts&hl=ko
개별 다트를 하나씩 입력하는 방식
그래서 본인의 다트 표적별 분석등도 가능하고 레벨별 봇대결도 가능
더블/트리플 입력시엔 더블/트리플 버튼을 먼저 누른 뒤 표적 숫자를 눌러서 입력한다
SDB play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jinweisport.sdb&hl=ko
원래는 샤오미용 어플이지만,
메인화면의 SCOREBOARD 기능을 이용하면 스틸스코어 입력용 사용 가능.
하지만 숫자를 일일히 입력해야하기에 비추천.
(예, T20의 경우 2,0을 누른 뒤 x3 을 눌러서 입력한다)
2020-03-10
시놀로지 NAS 초기 세팅 문제
DSM 을 설치하고 나면 자동으로 하드디스크들을
SHR 이라고 하는 시놀로지 하이브리드 레이드로 묶어버리는데,
전에 쓰던 하드를 꽂아둔 터라 동작시간도 제각각이고
하드끼리 용량도 맞지 않고 짝도 맞지 않는 상황. (3개 설치)
그래서 레이드를 풀려고 하는데 안된다?!
이래저래 다 시도해봤지만 결국 실패하고 초기화했다.
실패 사유는 이런저런 패키지가 동작중이라 볼륨을 멈출수가 없다는 것.
초기화는 후면의 리셋버튼도 있지만
제어판 - 업데이트 및 복원 - 재설정으로 초기화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DSM 재설치.
이 과정은 금방 끝났지만, 서비스가 실행중이어서 볼륨 제거가 안된다는 메세지가 기억나서
설치 과정 중 추천 패키지 설치를 패스.
그리고 초기화면이 떴을 때, 저장소 관리자 -> 스토리지풀 삭제로
기존에 묶여있던 하드를 전부 풀어버리고
1,2번 하드를 레이드로 묶는데 성공했다.
RAID-1 의 경우, 두 개의 같은 용량의 하드를 한개로 인식시키고
두개의 하드에 똑같은 데이터를 기록해서
하나가 고장나더라도 나머지 하나의 하드가 새 하드에 백업을 다시 만들어두며
데이터 보존성을 높인 것이고..
현재 설치된 3번 하드를 떼고 새 하드 두개를 장착해서 또 레이드를 묶을 예정이라
이 작업을 위해 굳이 레이드를 별도로 생성했던 것이었다.
물론 SHR 을 써볼까 생각도 해 봤지만
3번 하드가 좀 오래되어서인지 날카로운 소음이 나는게 왠지 불안하길래...
SHR 이라고 하는 시놀로지 하이브리드 레이드로 묶어버리는데,
전에 쓰던 하드를 꽂아둔 터라 동작시간도 제각각이고
하드끼리 용량도 맞지 않고 짝도 맞지 않는 상황. (3개 설치)
그래서 레이드를 풀려고 하는데 안된다?!
이래저래 다 시도해봤지만 결국 실패하고 초기화했다.
실패 사유는 이런저런 패키지가 동작중이라 볼륨을 멈출수가 없다는 것.
초기화는 후면의 리셋버튼도 있지만
제어판 - 업데이트 및 복원 - 재설정으로 초기화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DSM 재설치.
이 과정은 금방 끝났지만, 서비스가 실행중이어서 볼륨 제거가 안된다는 메세지가 기억나서
설치 과정 중 추천 패키지 설치를 패스.
그리고 초기화면이 떴을 때, 저장소 관리자 -> 스토리지풀 삭제로
기존에 묶여있던 하드를 전부 풀어버리고
1,2번 하드를 레이드로 묶는데 성공했다.
RAID-1 의 경우, 두 개의 같은 용량의 하드를 한개로 인식시키고
두개의 하드에 똑같은 데이터를 기록해서
하나가 고장나더라도 나머지 하나의 하드가 새 하드에 백업을 다시 만들어두며
데이터 보존성을 높인 것이고..
현재 설치된 3번 하드를 떼고 새 하드 두개를 장착해서 또 레이드를 묶을 예정이라
이 작업을 위해 굳이 레이드를 별도로 생성했던 것이었다.
물론 SHR 을 써볼까 생각도 해 봤지만
3번 하드가 좀 오래되어서인지 날카로운 소음이 나는게 왠지 불안하길래...
2020-03-08
시놀로지 NAS DS-418j 구매
시놀로지 NAS 가 좋다길래 사보려고 간만 보는 중이었는데,
미국 아마존에서 $360-400 정도로 오르락내리락 하던게 약간 걸리는 상황
시놀로지 모델명 중 418 에서 4 가 베이 수, 18은 발매년도라고 한다
그런데 혹시나 하고 확인한 가격비교사이트에서 418j 모델이 36만원에 뜬 것
418보다 418j가 좀 저렴한 모델이라고 하지만 그게 뭐. 일단 사는게 중요하지!
아.. 근데 왜 418j가 저렴한건지 알 것 같았다
이거 하드 탈착시 후면 드라이버 벗기고 해야해...
418은 그냥 앞에서 뺄 수 있는데...
일단 도시바 4TB 2개에 시게이트 3TB 한 개 넣었는데
개별 드라이브로 보전하는 것이 아닌, 자동 레이드로 묶어서
4TB 1개랑 3TB 1개인 것 처럼 용량이 잡혀버렸다
3TB쪽의 하드를 떼내고 다른 것을 넣어두는게 낫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지금 고용량 NAS용 하드를 사야하나 고심중.
일단 짝이 안 맞는 관계로 3TB짜리는 빼는게 맞는 것 같으니
현재 NAS에서 무결성검사같은거 진행하는게 완료되면
드라이브 제거로 하나 빼 내서 하드 두개를 레이드 상태로 당분간 운용해야 할 것 같다.
미국 아마존에서 $360-400 정도로 오르락내리락 하던게 약간 걸리는 상황
시놀로지 모델명 중 418 에서 4 가 베이 수, 18은 발매년도라고 한다
그런데 혹시나 하고 확인한 가격비교사이트에서 418j 모델이 36만원에 뜬 것
418보다 418j가 좀 저렴한 모델이라고 하지만 그게 뭐. 일단 사는게 중요하지!
아.. 근데 왜 418j가 저렴한건지 알 것 같았다
이거 하드 탈착시 후면 드라이버 벗기고 해야해...
418은 그냥 앞에서 뺄 수 있는데...
일단 도시바 4TB 2개에 시게이트 3TB 한 개 넣었는데
개별 드라이브로 보전하는 것이 아닌, 자동 레이드로 묶어서
4TB 1개랑 3TB 1개인 것 처럼 용량이 잡혀버렸다
3TB쪽의 하드를 떼내고 다른 것을 넣어두는게 낫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지금 고용량 NAS용 하드를 사야하나 고심중.
일단 짝이 안 맞는 관계로 3TB짜리는 빼는게 맞는 것 같으니
현재 NAS에서 무결성검사같은거 진행하는게 완료되면
드라이브 제거로 하나 빼 내서 하드 두개를 레이드 상태로 당분간 운용해야 할 것 같다.
2020-02-29
필 테일러 Portrait in Darts 영상에서.
필 테일러선수 영상 찾다가 다른거 또 하나 발견했는데
다트를 던지는 방법 영상 DVD 발매 기념으로 찍은 홍보용 영상인 것 같다
지난번 슬로우모션에서 육안으로는 조준시 포인트와 릴리즈 포인트가 동일한 것 같았는데
공식으로 나온 영상에선 조준 위치보다 살짝 전에 릴리즈를 한다고 함.
위의 영상에서 확인한 바로는
조준 - 테이크백 - 릴리즈까지는 팔꿈치가 고정되어있고
릴리즈 이후 표적을 향해 손을 뻗으며 팔로우 스루를 시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0-02-26
필테일러 - 스로잉 - 슬로우모션
선수마다 스로잉은 약간씩 다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동네 아저씨 같아서 곧잘 보게 되는 필 테일러 선수 스로잉 영상
![]() |
| 에이밍 |
![]() |
| 테이크백 |
![]() |
| 릴리즈 순간 에이밍의 위치와 동일한 부분에서 손가락이 벌어지고 있다 |
![]() |
| 스로잉 |
![]() |
| 팔로스로 |
확대 영상을 보면 에이밍 할 때 위치 근처로 왔을 떄
손가락을 펼치며 릴리즈를 시작하고 그 이후에 팔꿈치를 들면서 팔을 뻗어준다
![]() |
| 에이밍 |
![]() |
| 릴리즈 |
![]() |
| 팔로스로 |
![]() |
| 다트 위치 확인용 |
4:20초 부터
T20을 노리는 샷이라 좀 높게 날긴 하는데 마지막 사진 직후에 하강하기 시작한다
릴리즈 위치에서 T20까지 날아가는 원 궤적을 그려보면
대략 D20 높이까지는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듯
경기에선 선수 거의 정면 샷과 다트판 확대영상만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전체 궤적을 볼 일이 별로 없어서 어떤 느낌인지 몰랐는데
스틸 꽂히는 것에 비해 생각보다 포물선이 큰 것 같다
내 샷은 어떤지 알 수 없으니 다음에 시간나면 촬영해보고 비교해 봐야겠다
2020년 2월 현재 다트 셋업
이후에 자세가 또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자세를 기록해보고 싶어서
스탠스는 70도정도 왼쪽으로 돌아 서 있으면서
오른발 뒤꿈치를 센터라인으로 맞춘다
그리고 상체를 뒤로 약간 젖히며 허리를 펴고 표적 방향으로 아주 살짝 기울인다.
이 때 허리를 절대 숙이지 않는다
그립
연습했던 위치에 맞춰 그립을 취한다
엄지를 검지의 첫째 마디에 갖다 대는 느낌으로 가볍게 잡는다 (어뢰형 배럴)
중지를 배럴 선단에 살짝 기대서 팁의 방향을 가늠한다
에이밍
오른팔 하박을 수직으로 세우고
어깨는 힘을 풀고 살짝 내린다
그리고 손목을 뒤로 최대한 젖혀서 팁이 하늘을 보게 하고
그 자세에서 엄지손톱을 불에 맞춘다
스로우
스로우를 할 때에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팔로스로를 할 때 팔을 뻗어주는 것.
마지막에 뻗는 자세를 신경쓰다가 다트를 직선으로 밀 때가 있는데 이것은 NG.
그렇다고해서 팔꿈치를 완전히 고정하는 것도 NG.
팔꿈치가 살짝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며 긴장을 풀고
내 다트를 쥔 손이 완만한 포물선을 그리며 표적을 향해 회전을 하도록 한다
이 때, 내 손이 그리는 포물선의 정점을 넘어가기 전에 다트를 살며시 놔 준다
처음 에이밍 하며 설정한 팔꿈치 높이와
회전시 릴리즈 위치에 따라 완만한 포물선을 그리며 표적을 향해 날아간다
항상 염두에 둬야 하는 것은 그립은 가볍게
팔의 회전은 강하지 않게
쉭! 이나 슉! , 휙! 등의 느낌보다는 스~윽~ 이란 리듬감이 중요
긴장을 한 상태에서 첫 발을 놓치면 팔이 경직되고 그립은 더 단단해진다
이 때 굳어있는 팔 때문에 연습하던 그 날리기가 안 나오게 된다
마인드
승패보다는 본인의 경기를 꾸려간다는 생각을 해야 하고
불을 놓치더라도 나머지 두개를 넣는다,
두개를 놓치더라도 하나는 넣지! 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연습을 해야 한다.
트리플을 노릴 때엔 첫 발이 트리플 영역 중 어디에 꽂혔으면 하는 바램을 생각하고
타겟을 더 좁혀서 던지겠다는 자신감을 가지도록 연습한다
현재 자세를 기록해보고 싶어서
스탠스는 70도정도 왼쪽으로 돌아 서 있으면서
오른발 뒤꿈치를 센터라인으로 맞춘다
그리고 상체를 뒤로 약간 젖히며 허리를 펴고 표적 방향으로 아주 살짝 기울인다.
이 때 허리를 절대 숙이지 않는다
그립
연습했던 위치에 맞춰 그립을 취한다
엄지를 검지의 첫째 마디에 갖다 대는 느낌으로 가볍게 잡는다 (어뢰형 배럴)
중지를 배럴 선단에 살짝 기대서 팁의 방향을 가늠한다
에이밍
오른팔 하박을 수직으로 세우고
어깨는 힘을 풀고 살짝 내린다
그리고 손목을 뒤로 최대한 젖혀서 팁이 하늘을 보게 하고
그 자세에서 엄지손톱을 불에 맞춘다
스로우
스로우를 할 때에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팔로스로를 할 때 팔을 뻗어주는 것.
마지막에 뻗는 자세를 신경쓰다가 다트를 직선으로 밀 때가 있는데 이것은 NG.
그렇다고해서 팔꿈치를 완전히 고정하는 것도 NG.
팔꿈치가 살짝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며 긴장을 풀고
내 다트를 쥔 손이 완만한 포물선을 그리며 표적을 향해 회전을 하도록 한다
이 때, 내 손이 그리는 포물선의 정점을 넘어가기 전에 다트를 살며시 놔 준다
처음 에이밍 하며 설정한 팔꿈치 높이와
회전시 릴리즈 위치에 따라 완만한 포물선을 그리며 표적을 향해 날아간다
항상 염두에 둬야 하는 것은 그립은 가볍게
팔의 회전은 강하지 않게
쉭! 이나 슉! , 휙! 등의 느낌보다는 스~윽~ 이란 리듬감이 중요
긴장을 한 상태에서 첫 발을 놓치면 팔이 경직되고 그립은 더 단단해진다
이 때 굳어있는 팔 때문에 연습하던 그 날리기가 안 나오게 된다
마인드
승패보다는 본인의 경기를 꾸려간다는 생각을 해야 하고
불을 놓치더라도 나머지 두개를 넣는다,
두개를 놓치더라도 하나는 넣지! 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연습을 해야 한다.
트리플을 노릴 때엔 첫 발이 트리플 영역 중 어디에 꽂혔으면 하는 바램을 생각하고
타겟을 더 좁혀서 던지겠다는 자신감을 가지도록 연습한다
주 사용 다트 변경 및 다트 스로잉 연습
메인으로 사용하던 배럴은 스트레이트 타입의 Trinidad 의 Fidel 이고
중간에 Trinidad 의 고메즈 9을 사용했었다가 약간의 한계를 느꼈는데,
콘트롤이야 어떻게든 할 수 있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에 그립을 쥔 손에 힘이 너무 들어가면 엉뚱하게 던지곤 하는 것.
배럴이 가는 편이라 신경써서 쥐곤 하는데,
그 쥐는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면 콘트롤이 무뎌지는 것이다.
지난 16일 다트라이브 오픈에서 더블즈 본선에 진출했지만
정작 본선 첫 경기에서 어이없이 패배..
지난번에 시투했던 코스모다트의 골드핑거2가 맘에 들어서 주문했었는데
대회 이후에 바꿔보려고 그동안 놔두다가 대회 이후 연습하기 시작했다.
두번째 샷이 좀 마음에 드는 편인데
던진 직후 손목을 쓰지 않는 샷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되도록이면 손가락을 쓰지 않도록 날리고 싶다.
중간에 Trinidad 의 고메즈 9을 사용했었다가 약간의 한계를 느꼈는데,
콘트롤이야 어떻게든 할 수 있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에 그립을 쥔 손에 힘이 너무 들어가면 엉뚱하게 던지곤 하는 것.
배럴이 가는 편이라 신경써서 쥐곤 하는데,
그 쥐는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면 콘트롤이 무뎌지는 것이다.
지난 16일 다트라이브 오픈에서 더블즈 본선에 진출했지만
정작 본선 첫 경기에서 어이없이 패배..
지난번에 시투했던 코스모다트의 골드핑거2가 맘에 들어서 주문했었는데
대회 이후에 바꿔보려고 그동안 놔두다가 대회 이후 연습하기 시작했다.
두번째 샷이 좀 마음에 드는 편인데
던진 직후 손목을 쓰지 않는 샷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되도록이면 손가락을 쓰지 않도록 날리고 싶다.
![]() |
| 에이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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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트를 놓기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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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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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로 스루 |
![]() |
| 팔로 스루 |
2020-02-14
공유기 도착 - ipTIME A3004NS-M
원래는 D-Link 의 Dir-850L 을 사용했엇지만
펌웨어 대응도 더이상 안 해주기도 하고
https://www.krcert.or.kr/data/secNoticeView.do?bulletin_writing_sequence=35181
공유기 바꿔볼까 하고 검색하다가 이런 보안 취약점 문제도 있고 해서..
간혹 와이파이가 지연이 길어질 때도 있었다는게 불만 중 하나.
공유기 선택할 때엔
리얼텍사 칩셋을 피하라고 해서 최저가 라인은 죄다 빠져나가고
iptime 사 제품 중 적당한 가격대 제품이 이거였다
http://iptime.com/iptime/?page_id=11&pf=3&page=&pt=360&pd=1
그래서 iptime 의 A3004NS-M 모델을 구입.
물론 TP링크 등에서 퀄컴 칩셋 사용한 것도 있긴 하지만
기술지원 간단히 받을 수 있는게 좋겠거니 해서 이쪽으로 결정.
주문한지 하루만에 발송, 도착했다.
기존의 WAN 을 연결하지 않은 채,
PC의 랜선만 1번포트에 꽂아서 공유기 전원을 넣고
관리자 계정 설정과 와이파이 설정을 마쳤다.
그 외엔 딱히 설정할 만한 것이 안 보여서 놔뒀다.
그리고 기존의 공유기 전원을 내리고 5분여간 시간이 지난 뒤
새 공유기에 WAN 을 연결하고 전원.
역시나 정상동작.
보안을 위해 와이파이와 관리자 계정 암호 설정만 잘 하면 뭐 문제될거 없겠지.
펌웨어 대응도 더이상 안 해주기도 하고
https://www.krcert.or.kr/data/secNoticeView.do?bulletin_writing_sequence=35181
공유기 바꿔볼까 하고 검색하다가 이런 보안 취약점 문제도 있고 해서..
간혹 와이파이가 지연이 길어질 때도 있었다는게 불만 중 하나.
공유기 선택할 때엔
리얼텍사 칩셋을 피하라고 해서 최저가 라인은 죄다 빠져나가고
iptime 사 제품 중 적당한 가격대 제품이 이거였다
http://iptime.com/iptime/?page_id=11&pf=3&page=&pt=360&pd=1
그래서 iptime 의 A3004NS-M 모델을 구입.
물론 TP링크 등에서 퀄컴 칩셋 사용한 것도 있긴 하지만
기술지원 간단히 받을 수 있는게 좋겠거니 해서 이쪽으로 결정.
주문한지 하루만에 발송, 도착했다.
기존의 WAN 을 연결하지 않은 채,
PC의 랜선만 1번포트에 꽂아서 공유기 전원을 넣고
관리자 계정 설정과 와이파이 설정을 마쳤다.
그 외엔 딱히 설정할 만한 것이 안 보여서 놔뒀다.
그리고 기존의 공유기 전원을 내리고 5분여간 시간이 지난 뒤
새 공유기에 WAN 을 연결하고 전원.
역시나 정상동작.
보안을 위해 와이파이와 관리자 계정 암호 설정만 잘 하면 뭐 문제될거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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