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주식회사, 몬스터 대학교를 봤다
몬스터 대학교는 몬스터 주식회사의 주역들의 대학시절 이야기로
인간관계에 대해 좀 더 부연설명을 해 주는 이야기랄까..
몬스터 세계
아이들에게 공포스러운 경험을 선사해 주고 얻은 비명에너지를 모아서
몬스터 세계의 각종 동력으로 활용한다
그러나 몬스터는 아이들과의 접촉, 혹은 아이들의 물건과의 접촉을 하면 안 된다
그런 기색이 있을 시, 긴급방재팀이 출동해서 검역작업과 후처리를 진행하는 세계
즉, 아이들에게 겁만 주는 세계라는 것이다
매 월 우수사원 기록을 유지하던 설리반과 마이크 콤비
그들의 기록을 바짝 뒤쫓던 랜달은 부정한 방법으로 시간 외 작업을 진행하려 하지만
우연히 지나가던 설리가 그 문을 열고 들어갔다 나오는 바람에 아이가 설리를 따라 들어오게 된다
긴급상황이지만 자리를 비운 랜달이 되돌아오면서 신고도 못 하고 숨어버린 설리반.
자신이 책임감을 갖고 남들 모르게 아이를 원래의 집으로 되돌려보내려고 행동하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아이가 웃을 경우 비명을 지를 때처럼 전력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된 설리.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되돌려 보내는 것이다
이런저런 난관을 거쳐 사장의 음모까지 알게 된 설리.
아이에게 비명을 지르게 하는 것도 모자라 비명을 쥐어짜는 기계를 개발중이었던 것
이런 비인도적인 방법에 동의할 수 없던 설리반은 그러한 음모를 폭로함으로서
사장을 경질시키고 아이를 원래의 침실로 되돌려보낸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몬스터주식회사는 여전히 밤이 되면 아이들의 방으로 몬스터를 보낸다
그러나 항상 겁을 주던 주역이 서브를 맡고, 서브작업을 하던 친구들이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며
웃음에너지를 모으는 행복한 노선으로 변경된 것
그러나 설리반은 아이를 만날 수 없다는 것이 아쉽기만 한데..
그의 친구 마이크가 남몰래 수리한 문을 보여주고 그 문을 통해 아이와 재회하며 마무리된다
몬스터 대학교
몬스터 주식회사에 견학을 갔던 마이크는 몬스터대학교 출신 몬스터의 활약을 보고
그를 따라 몬스터대학교에 들어가기로 결정한다
남다른 학구열로 성적을 올려나가지만 사실 그에게 무서움을 주는 외모적 능력은 저조
내츄럴 본 몬스터인 설리반과는 정 반대인 캐릭터성 때문에 항상 부딪힌다
그런 그들은 시험 중 작은 몸싸움을 벌이다 학장의 물건을 파손하게 되고
그렇게 그들은 학과에서 퇴출당하게 되는데..
그렇게 그들은 지루한 용기만들기 학과 수업을 들으며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보내고
우연히 클럽 대항 대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대회에서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하겠다는 의욕에 불타게 되고
그걸 본 학장은 우승하지 못 하면 퇴학시키겠다는 조건을 걸게 된다
그 자리에서 급하게 클럽에 합류한 마이크와 설리.
그러나 그 클럽은 겁주기라기보다는 친목동호회 수준
첫 경기에서 반칙을 쓴 팀 덕분에 간신히 탈락을 면한 그들은
각종 단합훈련을 시작하며 자신들의 능력을 키워나가는데..
그렇게 매 경기 하나씩 이겨나가는 OK 클럽
마지막 경기는 겁주기 시뮬레이터로 점수를 겨루는 것이고
그 시뮬레이터 수치는 최고로 맞춰져있어서 어려운 상황
설리반은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반칙을 저지르고
뒤늦게 그것 때문에 이겼다는 것을 알게 된 마이크는 스스로 그 사실을 밝히고 학교를 떠난다
더 이상 엘리트 코스를 밟을 수 없게된 마이크.
그러나 책략가답게 그들이 시작한 방향은 몬스터 주식회사의 말단 부서로 입사,
여러 부서를 거치며 각종 경험을 쌓다가 사내 대회에서 우승하며 겁주기 부서로 이동한다.
서양쪽에서 아이들이 벽장을 무서워 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
그것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
거기에 설리반과 마이크가 왜이렇게 죽이 잘 맞는가,
랜달은 왜 그 팀을 잡아먹지 못 해 안달인가에 대해서도 몬스터대학교를 통해 잘 보여주니
뭔가 찜찜한 것 없이 후련하게 풀리며 재밌었다는 감상만 남게 되었다.
2018-09-29
쥬만지 : 새로운 세계
쥬만지 : 새로운 세계를 봤다
옛날에도 시리즈가 있었지만...
그 당시엔 별 흥미를 못 느껴서인지 제대로 안 봐서 영화가 기억이 안 난다.
원작을 못 본 상태라서 과거의 영화는 어땠을까 궁금해졌다
쥬라기월드를 보고 난 후에도 쥬라기공원을 보고 싶었었는데..
과거의 영화를 볼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 좀 아쉽다.
96년도의 시점에 맞춰 전자게임의 요소를 차용한게 좋았다.
그래도 요즘 아이들은 게임팩의 존재를 의아하게 여기지 않았을까
쥬만지 게임 내에 들어간 아이들은 공교롭게도 현재와 정 반대의 캐릭터들을 맡으며
자신에게 부족한 사회성 등을 익히는 그런 효과가 있었다
비실이 찐따는 약점 없는 근육이로, 운동계 일진은 약점투성이로,
SNS 중독자는 뚱보 남자로, 운동을 기피하는 공부벌레는 댄스격투 전문가로
정 반대의 삶을 살면서 남을 좀 더 배려하는 그런게 된 것인가
옛날에도 시리즈가 있었지만...
그 당시엔 별 흥미를 못 느껴서인지 제대로 안 봐서 영화가 기억이 안 난다.
배경은 1996년,
해변가를 조깅하던 한 아저씨가 아들에게 주워온 것을 선물로 준다
그것은 쥬만지 보드게임
그러나 그 아들은 요즘 시대에 누가 보드게임을 하냐고 구석에 처박아두고
게임기를 갖고 노는데..
그러자 보드게임이 마법처럼 게임팩으로 변형된다
그 게임을 나중에 본 아이가 의심없이 기동했다가 게임에 빨려들어가 버린다
그리고 시대는 현재.
과거의 그 집은 아이가 사라진 것 때문에 가정이 파탄이 났다
현재의 시점에서 게임에 빨려들어갈 새로운 제물들이 하나씩 등장하는데...
주인공인 찐따와 동창이라는 명목으로 대리숙제 시키는 운동계
SNS 중독자, 공부만 하며 운동 안 하는 아이.
이들은 방과 후에 남겨져서 벌칙으로 창고 청소를 하게 되는데
그 와중에 게임기를 발견하게 되어서 청소는 놔두고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게임으로 빨려들어가는 아이들
게임 시작할 때 골랐던 캐릭터들로 시작된 쥬만지 게임
NPC 가 빼앗은 보석을 재규어 석상에 박아넣고
쥬만지를 외쳐야 세상을 구할 수 있다
아이들은 캐릭터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그것을 활용해서 미션을 클리어 해 나간다
그 와중에 과거에 빨려들어간 아이를 발견, 동료로 합류하고
각종 난관을 헤쳐나가며 게임을 클리어한다
그렇게 아이들은 게임에서 빠져나오게 되고,
폐가로 되돌아 가 보니 아이가 실종 시점으로 복귀하며 과거가 바뀌어
행복한 가정으로 되어있었다
원작을 못 본 상태라서 과거의 영화는 어땠을까 궁금해졌다
쥬라기월드를 보고 난 후에도 쥬라기공원을 보고 싶었었는데..
과거의 영화를 볼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 좀 아쉽다.
96년도의 시점에 맞춰 전자게임의 요소를 차용한게 좋았다.
그래도 요즘 아이들은 게임팩의 존재를 의아하게 여기지 않았을까
쥬만지 게임 내에 들어간 아이들은 공교롭게도 현재와 정 반대의 캐릭터들을 맡으며
자신에게 부족한 사회성 등을 익히는 그런 효과가 있었다
비실이 찐따는 약점 없는 근육이로, 운동계 일진은 약점투성이로,
SNS 중독자는 뚱보 남자로, 운동을 기피하는 공부벌레는 댄스격투 전문가로
정 반대의 삶을 살면서 남을 좀 더 배려하는 그런게 된 것인가
2018-09-12
사소한 말 한마디의 힘
난 달변가가 아니다
말 하는 데에 앞뒤가 안 맞는 경우도 많고 그에 따른 모순에 당황하며 덮어보려다가
오히려 불을 크게 키운 경우도 있다
젊은 시절 누구나 이런 과오를 겪으며 언행이 신중해지는 것이겠지만
아직도 말을 하고 나서 앗차 하며 뒤돌아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면
이 책이 약간의 도움을 주지 않을까.
일상적인 사소한 말 실수를 줄이는 방법에서부터
비즈니스상 보고 방법이라던가 회의 방법 등,
제시되는 여러 상황에서 "아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지" 하며 과거의 나를 마주하게 된다.
아마 이 책에서 제시한 대부분의 항목은 알고도 실천하지 못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만큼 이 책을 읽으며 찬찬히 자신의 언행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나는 이렇게 말 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으면 좋지 않을까.
원 저자가 일본 사람이라
일본에서 통용되는 것 아닌가 싶은 내용이 조금 실려있지만
알아둬서 나쁠 것은 없지 않은가
간혹 번역 문제인지 뭔가 말이 되는 것 같은데도
다시 읽어보면 뭔 말인지 모르겠다는 부분도 있긴 하다.
말 하는 데에 앞뒤가 안 맞는 경우도 많고 그에 따른 모순에 당황하며 덮어보려다가
오히려 불을 크게 키운 경우도 있다
젊은 시절 누구나 이런 과오를 겪으며 언행이 신중해지는 것이겠지만
아직도 말을 하고 나서 앗차 하며 뒤돌아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면
이 책이 약간의 도움을 주지 않을까.
일상적인 사소한 말 실수를 줄이는 방법에서부터
비즈니스상 보고 방법이라던가 회의 방법 등,
제시되는 여러 상황에서 "아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지" 하며 과거의 나를 마주하게 된다.
아마 이 책에서 제시한 대부분의 항목은 알고도 실천하지 못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만큼 이 책을 읽으며 찬찬히 자신의 언행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나는 이렇게 말 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으면 좋지 않을까.
원 저자가 일본 사람이라
일본에서 통용되는 것 아닌가 싶은 내용이 조금 실려있지만
알아둬서 나쁠 것은 없지 않은가
간혹 번역 문제인지 뭔가 말이 되는 것 같은데도
다시 읽어보면 뭔 말인지 모르겠다는 부분도 있긴 하다.
2018-09-08
EZPAD 5se 낙하.. 사망. 이것저것 불만사항 등.
괜히 와콤펜에 꽂혀서 와콤펜 되는 타블렛 저렴한거 사보고 싶기도 하고
마침 서피스랑 닮기도 해서 샀는데
첫 부팅때 엄청난 발열과 느린 속도로 이건 못 쓰겠다 라는 첫 인상 이후
간단한 드로잉에도 성능저하가 기본으로 딸려와서 방치..
한 2-3일 방치 후엔 전원 자체가 방전되어버리는 문제까지 발생.
ASUS 의 VIVOTAB NOTE8 의 경우엔 전원 off 시 몇달이고 버티기도 했는데..
차이가 크다.
그러다가 오늘 과거에 달린 댓글에 답변할 겸 오래간만에 충전하고
충전된 것 옮기다가 실수로 미끄러져서 낙하.. 파손.
어우야
깨진 이후에는 터치가 거의 죽거나
혹은 터치시 다른 곳에 멀티터치가 되어버리고..
그나마 키보드독의 키보드/마우스가 살아있어서
과거의 댓글 관련 정보는 알아내긴 했네 ㅋ
쓸데없이 성실함. 심심해서인듯.
타블렛으로 그림 그린다는 그런 밑도끝도없는 생각으로 사긴 했는데
정작 그림 자체를 그릴 의지가 약해서 이런 류의 싸구려 태블릿은 좀 자제하고..
프로세서가 아톰코어면 일단 걸러야 할 듯
바이오스 뒤지다보니 안드로이드 모드로도 돌릴 수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워낙 성능이 좀..... 그리고 이미 깨지기도 했고 ㅎ
안드로이드 올렸으면 괜찮았으려나? 의문이긴 하다
이거 사진에도 조금 보이듯 표면이 막 긁혀서 프라스틱인가?? 했었는데
박살나고보니 글라스였던 것 같다
나도 모르는 액정보호필름이 붙어있네.. 내가 붙였던가? 기억에 없는데
이렇게 잘 붙이지도 못 하고.
아니, 보통 떼라고 보조손잡이도 만들어두는데 이건 왜이래 ㅋ
이거 터치시 표면 느낌이 영 안좋아서 쓰기 싫었던 것도 있는데
이제와서 이거 필름 뗄 수 있었다는거 알고나니 좀 아쉽네
너무 오래 붙어있어서 글라스에 테이프 흔적이 남긴 하지만
일단 물티슈 등을 이용하면 필름 제거는 깔끔하게 되는 듯
마침 서피스랑 닮기도 해서 샀는데
첫 부팅때 엄청난 발열과 느린 속도로 이건 못 쓰겠다 라는 첫 인상 이후
간단한 드로잉에도 성능저하가 기본으로 딸려와서 방치..
한 2-3일 방치 후엔 전원 자체가 방전되어버리는 문제까지 발생.
ASUS 의 VIVOTAB NOTE8 의 경우엔 전원 off 시 몇달이고 버티기도 했는데..
차이가 크다.
그러다가 오늘 과거에 달린 댓글에 답변할 겸 오래간만에 충전하고
충전된 것 옮기다가 실수로 미끄러져서 낙하.. 파손.
어우야
깨진 이후에는 터치가 거의 죽거나
혹은 터치시 다른 곳에 멀티터치가 되어버리고..
그나마 키보드독의 키보드/마우스가 살아있어서
과거의 댓글 관련 정보는 알아내긴 했네 ㅋ
쓸데없이 성실함. 심심해서인듯.
타블렛으로 그림 그린다는 그런 밑도끝도없는 생각으로 사긴 했는데
정작 그림 자체를 그릴 의지가 약해서 이런 류의 싸구려 태블릿은 좀 자제하고..
프로세서가 아톰코어면 일단 걸러야 할 듯
바이오스 뒤지다보니 안드로이드 모드로도 돌릴 수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워낙 성능이 좀..... 그리고 이미 깨지기도 했고 ㅎ
안드로이드 올렸으면 괜찮았으려나? 의문이긴 하다
이거 사진에도 조금 보이듯 표면이 막 긁혀서 프라스틱인가?? 했었는데
박살나고보니 글라스였던 것 같다
나도 모르는 액정보호필름이 붙어있네.. 내가 붙였던가? 기억에 없는데
이렇게 잘 붙이지도 못 하고.
아니, 보통 떼라고 보조손잡이도 만들어두는데 이건 왜이래 ㅋ
이거 터치시 표면 느낌이 영 안좋아서 쓰기 싫었던 것도 있는데
이제와서 이거 필름 뗄 수 있었다는거 알고나니 좀 아쉽네
너무 오래 붙어있어서 글라스에 테이프 흔적이 남긴 하지만
일단 물티슈 등을 이용하면 필름 제거는 깔끔하게 되는 듯
EZPAD 5se 부팅순서 변경하기
오래전에 댓글로 질문이 들어왔었는데..
블로거 관리 페이지에선 댓글 갱신이 안되네요. 몰랐음.
뒤늦게 발견하고도 늑장부리다가 이제야 답변합니다
우선 저는 키보드독을 갖고 있기에
USB 포트가 여유가 있어서 바로 윈도우10 설치용 USB 를 꽂을 수 있지만,
만약 독이 없으신 분이라면 USB하나로 키보드/마우스 동시에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하지 않을까... 허브가 사용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그것 사용, 아니면
USB 하나로 무선키보드/무선마우스 동시에 되는 것을 쓰셔야 할 것 같네요.
전원을 켜면 화면이 살짝 밝아지며 로고가 뜰 준비를 하는데
그 때에 키보드의 F2 키를 눌러서 바이오스로 들어갑니다.
그 때 두번째 메뉴인 부트매니저를 누르면 아래의 사진처럼 나옵니다.
윈도우 10 설치용 USB 가 안 꽂혀 있다면 아마 EFI USB Device 가 안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 윈도우 설치용 USB 를 선택해주시면 USB 부팅을 시작하고,
그 이후에 윈도우 새로 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윈도우7이 설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드라이버 지원 문제 등)
사진에서 보이듯 낙하 파손이 있어서 제멋대로 터치오류도 발생중이고..
사용 잘 안 하기도 해서 그냥 처분 계획입니다
블로거 관리 페이지에선 댓글 갱신이 안되네요. 몰랐음.
뒤늦게 발견하고도 늑장부리다가 이제야 답변합니다
우선 저는 키보드독을 갖고 있기에
USB 포트가 여유가 있어서 바로 윈도우10 설치용 USB 를 꽂을 수 있지만,
만약 독이 없으신 분이라면 USB하나로 키보드/마우스 동시에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하지 않을까... 허브가 사용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그것 사용, 아니면
USB 하나로 무선키보드/무선마우스 동시에 되는 것을 쓰셔야 할 것 같네요.
전원을 켜면 화면이 살짝 밝아지며 로고가 뜰 준비를 하는데
그 때에 키보드의 F2 키를 눌러서 바이오스로 들어갑니다.
그 때 두번째 메뉴인 부트매니저를 누르면 아래의 사진처럼 나옵니다.
윈도우 10 설치용 USB 가 안 꽂혀 있다면 아마 EFI USB Device 가 안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 윈도우 설치용 USB 를 선택해주시면 USB 부팅을 시작하고,
그 이후에 윈도우 새로 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윈도우7이 설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드라이버 지원 문제 등)
사진에서 보이듯 낙하 파손이 있어서 제멋대로 터치오류도 발생중이고..
사용 잘 안 하기도 해서 그냥 처분 계획입니다
2018-08-28
샤오미 Mi8se 는 글로벌 롬 대기중
http://en.miui.com/thread-3614738-1-1.html
Mi8se 유저 중 하나가 샤오미 공홈의 플래시를 받고 폰이 뻑난모양.
Mi8이랑 Mi8se 가 같은 라인업이겠지만 보드가 달라서 펌도 다를텐데? 하고
의심하고 찾다보니 이런 스레드가 나왔다.. 애도.
Mi8se 유저 중 하나가 샤오미 공홈의 플래시를 받고 폰이 뻑난모양.
Mi8이랑 Mi8se 가 같은 라인업이겠지만 보드가 달라서 펌도 다를텐데? 하고
의심하고 찾다보니 이런 스레드가 나왔다.. 애도.
근데 이건 명백히 MIUI 홈이 잘못한 것이라..
| 다운로드의 샤오미폰 라인업에서 Mi8이랑 Mi8SE 가 함께 있다 |
| 정작 해당 폰의 롬 파일 받는 곳에 가면 Mi8 버전만 있다 |
| 플래싱 데이터를 봐도 Mi8 버전만 존재.. SE는 없다 |
툴 등을 최신버전으로 교체하려고 갖고있던 툴을 다 지우고 새로 받으려는데
롬을 받으려고 보니 Mi8 과 Mi8SE 가 함께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정작 기재된 것은 Mi8만 써 있어서 아무리 봐도 수상하고 이상하고..
시간 좀 들여서 검색해보니 Mi8SE용 롬은 아직인 것 같다.
MIUI 말고 개조롬 중 글로벌버전 포팅한 것이 있는 것 같지만..
그냥 MIUI 가려고 좀 더 기다릴 예정이다
어떻게 보드 뜯어서 복구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지만
거기까지 가는 건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라... 안전하게 가야
Mi8se 언락
알리에서 샤오미 Mi8se 구매했는데
이번엔 글로벌 롬이 아직 안 나와서 차이나롬 그대로 받았다
지난번 Mi5s 때엔 비교적 수월하게 언락하고 플래싱 진행했었는데,
그 사이에 뭔가 바뀌었다고 한다
1. 샤오미 회원 가입 및 인증
회원 가입하고 언락 권한 얻는게 필요하다
문자 받아서 전화번호 인증 받은 계정이면 별 문제없이 되는 듯
2. 기기 등록
애플의 내 아이폰 찾기 기능을 사용하는 것과
구글에서 핸드폰에 본인 계정 등록하는 것 처럼
샤오미폰도 사전에 기기에 자신의 계정 등록을 해 둬야 한다
설정에서 mi cloud 에 로그인 하고 자동백업 설정하면 되는 듯
검색 결과로는 이 작업을 하고 3일인가 이후에 가능해진다고 한다.
3. 개발자모드
이 과정이 추가되었다
무분별하게 언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과정을 추가한 듯
이것을 해제 안 하고 여러번 시도하다가 폰이 잠겼다.
350시간 이후에 재시도 하라고 해서 2주 가까이 폰 방치하며 갖고놀다가
오늘에서야 언락을 성공했다
4. 언락 툴 받기
http://en.miui.com/unlock/
위의 사이트에 방문해서 unlock 를 누르면 miflash_unlock_... 파일을 받고
이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고 miflash_unlock 을 실행하면 된다
실행 후엔 샤오미 로그인을 하고
핸드폰 전원을 끈 후 -> 볼륨다운을 누른 상태로 전원키를 누른다
샤오미 로고가 뜨고나서 바로 FASTBOOT 모드로 들어가는데,
이 때 컴퓨터와 연결하면 핸드폰을 인식한 프로그램이 핸드폰 기종을 확인하고
데이터 삭제와 해킹에 취약하다는 경고를 내보낸 후에 언락이 진행된다
99%에서 잠시 멈칫했지만 지난번과는 다르게 무사히 성공
(지난번엔 99%에서 시간 좀 걸리다가 에러를 내며 실패했었다)
언락을 마친 후에는 플래시 롬을 받아서 플래싱을 진행해야 하지만
Mi8se 기종은 global 버전이 릴리즈 안 되어서 언락까지만 진행해뒀다
이번엔 글로벌 롬이 아직 안 나와서 차이나롬 그대로 받았다
지난번 Mi5s 때엔 비교적 수월하게 언락하고 플래싱 진행했었는데,
그 사이에 뭔가 바뀌었다고 한다
1. 샤오미 회원 가입 및 인증
회원 가입하고 언락 권한 얻는게 필요하다
문자 받아서 전화번호 인증 받은 계정이면 별 문제없이 되는 듯
2. 기기 등록
애플의 내 아이폰 찾기 기능을 사용하는 것과
구글에서 핸드폰에 본인 계정 등록하는 것 처럼
샤오미폰도 사전에 기기에 자신의 계정 등록을 해 둬야 한다
설정에서 mi cloud 에 로그인 하고 자동백업 설정하면 되는 듯
검색 결과로는 이 작업을 하고 3일인가 이후에 가능해진다고 한다.
3. 개발자모드
![]() |
| 우선 핸드폰 정보 -> 미우이 버전을 여러번 터치해서 개발자 모드 활성화 |
![]() |
| 설정 하단의 추가설정 선택 |
![]() |
| 개발자옵션 선택 |
![]() |
| oem 언락 활성화 |
이 과정이 추가되었다
무분별하게 언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과정을 추가한 듯
이것을 해제 안 하고 여러번 시도하다가 폰이 잠겼다.
350시간 이후에 재시도 하라고 해서 2주 가까이 폰 방치하며 갖고놀다가
오늘에서야 언락을 성공했다
4. 언락 툴 받기
http://en.miui.com/unlock/
위의 사이트에 방문해서 unlock 를 누르면 miflash_unlock_... 파일을 받고
이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고 miflash_unlock 을 실행하면 된다
실행 후엔 샤오미 로그인을 하고
핸드폰 전원을 끈 후 -> 볼륨다운을 누른 상태로 전원키를 누른다
샤오미 로고가 뜨고나서 바로 FASTBOOT 모드로 들어가는데,
이 때 컴퓨터와 연결하면 핸드폰을 인식한 프로그램이 핸드폰 기종을 확인하고
데이터 삭제와 해킹에 취약하다는 경고를 내보낸 후에 언락이 진행된다
99%에서 잠시 멈칫했지만 지난번과는 다르게 무사히 성공
(지난번엔 99%에서 시간 좀 걸리다가 에러를 내며 실패했었다)
언락을 마친 후에는 플래시 롬을 받아서 플래싱을 진행해야 하지만
Mi8se 기종은 global 버전이 릴리즈 안 되어서 언락까지만 진행해뒀다
2018-08-24
붓다
https://ridibooks.com/v2/Detail?id=2051000015
세인트 영멘에서 만원전철에서 내리지 못 하고 종점의 만화카페에 내린 붓다가
이 만화를 보고 눈물흘리며 읽었던 에피소드가 있어서... 읽어봤다
제목 그대로 붓다의 일대기를 그린 만화이지만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도 다뤄야 했기에 초반에는 다른 인물들로 시작한다
이 인물들은 붓다의 인생에 중요한 시점에서 다시 등장하기도 하니..
붓다의 에피소드들을 알게 되었으니 다시 세인트 영멘을 정주행 하고 싶어졌다
성경은 몇 번 읽어보기도 하고 주워들은것도 있지만
붓다 관련 에피소드는 아는게 영 없다보니...
단, 불교에서 말 하는 세계관이나 환생 등에 대해선 상대적으로 거의 다루지 않고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선 신과함께 풍으로 한 번 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면서 아쉬움이 좀 남았다.
세인트 영멘에서 만원전철에서 내리지 못 하고 종점의 만화카페에 내린 붓다가
이 만화를 보고 눈물흘리며 읽었던 에피소드가 있어서... 읽어봤다
제목 그대로 붓다의 일대기를 그린 만화이지만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도 다뤄야 했기에 초반에는 다른 인물들로 시작한다
이 인물들은 붓다의 인생에 중요한 시점에서 다시 등장하기도 하니..
붓다의 에피소드들을 알게 되었으니 다시 세인트 영멘을 정주행 하고 싶어졌다
성경은 몇 번 읽어보기도 하고 주워들은것도 있지만
붓다 관련 에피소드는 아는게 영 없다보니...
단, 불교에서 말 하는 세계관이나 환생 등에 대해선 상대적으로 거의 다루지 않고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선 신과함께 풍으로 한 번 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면서 아쉬움이 좀 남았다.
걸즈 앤 판처 - 좀 더 러브러브 작전입니다!
https://ridibooks.com/v2/Detail?id=1690000306
걸즈 앤 판처의 개그만화.
전차전은 최대한 배제하고, 인물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동인지 풍의 만화다.
재밌다.
걸판에 좀 빠져들었지만 일상파트를 유쾌하게 그린게 보고 싶다! 는 욕구를 충족시켜줌
은근히 원작을 좀 봐둬야 재밌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가볍게 봐도 좋고
걸즈 앤 판처의 개그만화.
전차전은 최대한 배제하고, 인물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동인지 풍의 만화다.
재밌다.
걸판에 좀 빠져들었지만 일상파트를 유쾌하게 그린게 보고 싶다! 는 욕구를 충족시켜줌
은근히 원작을 좀 봐둬야 재밌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가볍게 봐도 좋고
2018-08-22
모아나
넷플릭스에서 디즈니 작품들이 대거 내린다길래
못 봤었던 작품 중 모아나를 봤다
하와이의 원주민 신화같은 이야기
바다 밖 모험을 꿈꾸던 소녀와 신화 속 전사가 힘을 합쳐
위기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고 모험 끝에 섬을 구하는 이야기
이거 너무 좋다
모아나는 아버지의 엄명으로 섬 밖으로 나가보지 못 하지만
항상 바다 건너 모험을 꿈꾸는 소녀
하지만 부모님의 설득에 섬의 대소사를 처리하며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마을에 변고가 일어나기 시작하고
할머니로부터 테 피티의 심장을 되돌려 놓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부모 몰래 섬을 뛰쳐나간다
우선 신화속의 반신반인의 전사 마우이를 찾아 나선 모아나.
그는 외딴 바위섬에 갇혀서 나가지도 못 하고
무기도 잃고 투지도 패기도 잃어버린 상태였지만
바다의 이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모아나와 동행을 결정하게 된다
이런저런 고난을 겪으며 테 피티 근처까지 도착한 두 사람
그러나 그곳을 지키는 수문장 테카와의 전투에서 마우이의 무기가 큰 손상을 입게 되고
그 전투의 패퇴 후 마우이는 떠나가고 모아나는 홀로 남는다.
잔잔한 바다 위에서 갑작스레 나타난 할머니의 환영
할머니는 수고했다며 되돌아가라고 했으나
모아나는 다시 한 번 테 피티의 심장을 되돌리려고 마음먹는다
홀로 테카와 마주친 모아나
신들린 조타술과 기만으로 겨우 테카의 영역을 벗어났으나
테카의 용암던지기로 인해 위기에 몰리게 되는데..
그 때 다시 등장한 마우이.
한 번 더 공격을 막아내면 파손될 갈고리를 들고 있지만
스피드로 제압하겠다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마우이가 테카를 견제하는 사이에 모아나는 산 정상의 테 피티의 소용돌이를 찾지만
그곳에 테 피티는 사라지고 없다
그 순간 테카의 가슴에서 소용돌이를 발견한 모아나
모아나는 테카의 정체가 테 피티였다는 것을 눈치챈다
테 피티의 심장을 꺼내들어 테카를 진정시킨 모아나
용암을 거둔 테카와 교감을 나누고 심장을 되돌려주자
용암거인인 테카는 생명의 여신 테 피티로 되돌아온다.
손길 하나만으로도 메마른 섬에 생명이 피어나는 테 피티
죽어가던 모아나의 마을도 테 피티의 축복을 받아 되살아날 것이 분명해졌다
그렇게 모험을 마친 마우이와 모아나는 작별을 나누고
꿈에도 그리던 바다 건너 모험을 마친 모아나는 섬의 지도자가 된다.
못 봤었던 작품 중 모아나를 봤다
하와이의 원주민 신화같은 이야기
바다 밖 모험을 꿈꾸던 소녀와 신화 속 전사가 힘을 합쳐
위기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고 모험 끝에 섬을 구하는 이야기
이거 너무 좋다
모아나는 아버지의 엄명으로 섬 밖으로 나가보지 못 하지만
항상 바다 건너 모험을 꿈꾸는 소녀
하지만 부모님의 설득에 섬의 대소사를 처리하며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마을에 변고가 일어나기 시작하고
할머니로부터 테 피티의 심장을 되돌려 놓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부모 몰래 섬을 뛰쳐나간다
우선 신화속의 반신반인의 전사 마우이를 찾아 나선 모아나.
그는 외딴 바위섬에 갇혀서 나가지도 못 하고
무기도 잃고 투지도 패기도 잃어버린 상태였지만
바다의 이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모아나와 동행을 결정하게 된다
이런저런 고난을 겪으며 테 피티 근처까지 도착한 두 사람
그러나 그곳을 지키는 수문장 테카와의 전투에서 마우이의 무기가 큰 손상을 입게 되고
그 전투의 패퇴 후 마우이는 떠나가고 모아나는 홀로 남는다.
잔잔한 바다 위에서 갑작스레 나타난 할머니의 환영
할머니는 수고했다며 되돌아가라고 했으나
모아나는 다시 한 번 테 피티의 심장을 되돌리려고 마음먹는다
홀로 테카와 마주친 모아나
신들린 조타술과 기만으로 겨우 테카의 영역을 벗어났으나
테카의 용암던지기로 인해 위기에 몰리게 되는데..
그 때 다시 등장한 마우이.
한 번 더 공격을 막아내면 파손될 갈고리를 들고 있지만
스피드로 제압하겠다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마우이가 테카를 견제하는 사이에 모아나는 산 정상의 테 피티의 소용돌이를 찾지만
그곳에 테 피티는 사라지고 없다
그 순간 테카의 가슴에서 소용돌이를 발견한 모아나
모아나는 테카의 정체가 테 피티였다는 것을 눈치챈다
테 피티의 심장을 꺼내들어 테카를 진정시킨 모아나
용암을 거둔 테카와 교감을 나누고 심장을 되돌려주자
용암거인인 테카는 생명의 여신 테 피티로 되돌아온다.
손길 하나만으로도 메마른 섬에 생명이 피어나는 테 피티
죽어가던 모아나의 마을도 테 피티의 축복을 받아 되살아날 것이 분명해졌다
그렇게 모험을 마친 마우이와 모아나는 작별을 나누고
꿈에도 그리던 바다 건너 모험을 마친 모아나는 섬의 지도자가 된다.
2018-08-12
쿠이료코 - 던전밥,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용의 학교는 산 위에
https://ridibooks.com/v2/Detail?id=2066000162
던전밥
https://ridibooks.com/v2/Detail?id=2066000164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https://ridibooks.com/v2/Detail?id=2066000165
용의 학교는 산 위에
던전밥
배고픈 상태로 드래곤 상대로 싸우다가 방심한 사이에 여동생이 용에게 먹히고
그 순간 여동생이 모두를 탈출시킨다.
그리로부터 파티는 와해되고 일부 인원만이 남아 다시 던전을 탐험하는데,
탐험 준비를 할 돈도 시간도 부족해서 식사는 던전에서 해결한다!
그리로부터 시작된 던전 먹방 라이프
던전의 각종 몬스터들과 그것을 실제 생물에 빗대어 먹을 수 있게 표현한 점이 재밌다
재밌게 이 작품을 보고 난 후
작가가 그린 단편 두 권을 추가로 구매해서 읽었다
던전밥도 그랬지만 작가의 독특한 세계관이 재미를 더한 단편들 모음
몇몇 에피소드는 이런 관점도 있구나...! 하고 보고난 후에 여운이 남는 작품들도 있다
짧지만 무게감 있는 이야기가 매력인 단편집
던전밥
https://ridibooks.com/v2/Detail?id=2066000164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https://ridibooks.com/v2/Detail?id=2066000165
용의 학교는 산 위에
던전밥
배고픈 상태로 드래곤 상대로 싸우다가 방심한 사이에 여동생이 용에게 먹히고
그 순간 여동생이 모두를 탈출시킨다.
그리로부터 파티는 와해되고 일부 인원만이 남아 다시 던전을 탐험하는데,
탐험 준비를 할 돈도 시간도 부족해서 식사는 던전에서 해결한다!
그리로부터 시작된 던전 먹방 라이프
던전의 각종 몬스터들과 그것을 실제 생물에 빗대어 먹을 수 있게 표현한 점이 재밌다
재밌게 이 작품을 보고 난 후
작가가 그린 단편 두 권을 추가로 구매해서 읽었다
던전밥도 그랬지만 작가의 독특한 세계관이 재미를 더한 단편들 모음
몇몇 에피소드는 이런 관점도 있구나...! 하고 보고난 후에 여운이 남는 작품들도 있다
짧지만 무게감 있는 이야기가 매력인 단편집
천상천하
https://ridibooks.com/v2/Detail?id=1019003325
처음엔 단순 학원물에 격투물이라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스케일이 무지막지하게 커지더니
어 이게 뭐냐... 싶게 푸르륵 끝나버린 인상.
초반-중반까지 얘들은 왜이리 싸워대나
그런 의문은 하나도 풀리지 않은 채 자기들끼리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 모든 의문은 후반부에 과거 회상 등등으로 모두 해결된다
이런 전개는 개인적으론 잘 되면 무척 취향이지만
이 작품에선 너무 마이웨이로 진행되며 질질 끌려다닌 기억이 되살아나서
그다지 좋은 인상이 아니다
중간중간에 뭔가 여기서 일단 숨돌리자 정도로 끝나는 쉬는 텀이 있어야 했는데
그런거 없이 작가가 질주했던 그런 느낌만 남아있다.
그림은 후반으로 갈 수록 무척 미려해져서
이것이 그나마 꾸준히 보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었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처음엔 단순 학원물에 격투물이라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스케일이 무지막지하게 커지더니
어 이게 뭐냐... 싶게 푸르륵 끝나버린 인상.
초반-중반까지 얘들은 왜이리 싸워대나
그런 의문은 하나도 풀리지 않은 채 자기들끼리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 모든 의문은 후반부에 과거 회상 등등으로 모두 해결된다
이런 전개는 개인적으론 잘 되면 무척 취향이지만
이 작품에선 너무 마이웨이로 진행되며 질질 끌려다닌 기억이 되살아나서
그다지 좋은 인상이 아니다
중간중간에 뭔가 여기서 일단 숨돌리자 정도로 끝나는 쉬는 텀이 있어야 했는데
그런거 없이 작가가 질주했던 그런 느낌만 남아있다.
그림은 후반으로 갈 수록 무척 미려해져서
이것이 그나마 꾸준히 보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었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교정 뒤에는 천사가 묻혀있다
https://ridibooks.com/v2/Detail?id=297006823
간만에 불쾌함 가득한 만화 봤다.
카케구루이에서 도박에서 질 경우 개/고양이로 취급하는 그런게 있긴 하지만
그보다 더 악랄한 왕따와 그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남을 발로 차 버리는 그런 이야기
담임선생조차 아이들의 순진무구한 꾸민 모습만 보고 진실을 외면한다.
이게 정녕 초등학생인가,
일본의 초등학생은 이렇게 절망스럽게 지내는가 등등의 별별생각이 다 든다
물론 픽션이겠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몸서리 쳐질 정도로 소름돋는다.
이런 왕따 관련 작품은 여럿 봤지만
그걸 하나로 뭉쳐두고 초등학생으로 나이대를 바꿔서 더 보기 불편하게 만든 느낌.
세부적인 왕따 아이템 등은 새로울 것이 없지만
여러 작품에서 다뤘음직한 것들을 하나로 모았다는게 불쾌함의 원천.
의외로 마지막은 싱거운? 느낌으로 이렇게 끝나겠지 싶은 대로 끝났다
성급하게 마무리 지은 것은 편집부쪽에서 이제 슬슬 끝내자 정도로 결정된게 아닌가 싶은
그런 인상이 강하게 들었다
두번 다시 볼 일은 없을 듯 한 그런 책이기에 대여 추천
오히려 비슷한 전개의 만화로 라이프가 더 낫지 않나 싶음
https://ko.wikipedia.org/wiki/%EB%9D%BC%EC%9D%B4%ED%94%84_(%EB%A7%8C%ED%99%94)
드라마화도 되었었네.. 근데 굳이 드라마로 보고 싶진 않다.
간만에 불쾌함 가득한 만화 봤다.
카케구루이에서 도박에서 질 경우 개/고양이로 취급하는 그런게 있긴 하지만
그보다 더 악랄한 왕따와 그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남을 발로 차 버리는 그런 이야기
담임선생조차 아이들의 순진무구한 꾸민 모습만 보고 진실을 외면한다.
이게 정녕 초등학생인가,
일본의 초등학생은 이렇게 절망스럽게 지내는가 등등의 별별생각이 다 든다
물론 픽션이겠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몸서리 쳐질 정도로 소름돋는다.
이런 왕따 관련 작품은 여럿 봤지만
그걸 하나로 뭉쳐두고 초등학생으로 나이대를 바꿔서 더 보기 불편하게 만든 느낌.
세부적인 왕따 아이템 등은 새로울 것이 없지만
여러 작품에서 다뤘음직한 것들을 하나로 모았다는게 불쾌함의 원천.
의외로 마지막은 싱거운? 느낌으로 이렇게 끝나겠지 싶은 대로 끝났다
성급하게 마무리 지은 것은 편집부쪽에서 이제 슬슬 끝내자 정도로 결정된게 아닌가 싶은
그런 인상이 강하게 들었다
두번 다시 볼 일은 없을 듯 한 그런 책이기에 대여 추천
오히려 비슷한 전개의 만화로 라이프가 더 낫지 않나 싶음
https://ko.wikipedia.org/wiki/%EB%9D%BC%EC%9D%B4%ED%94%84_(%EB%A7%8C%ED%99%94)
드라마화도 되었었네.. 근데 굳이 드라마로 보고 싶진 않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