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1

PDC 아시안투어 4-6 서울

PDC 아시안투어 1-3 고베가 끝나고
4-6 서울 대회가 곧 다가옵니다

자세한 대회 설명 및 엔트리는 상기 페이지 참조바랍니다

이렇게 대규모로 스틸 대회를 개최한 것은 
제가 다트 시작하고 나서 처음 아닌가 생각 합니다

2020년인가에 한 번 했었는데, 지역 대회 하고
PDK 에서 더블엘리 토너먼트도 했지만 흐지부지 끝난 것으로 기억하느라..


아무튼 한국에서 하는 대회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참가 해 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현재 엔트리는 120여명 정도이고
경기는 라운드로빈 없이 바로 토너먼트를 시작,
공식 어플인 dartsconnect 를 통해 기록 및 대회 진행을 합니다

PDC 에 입성하는 첫 걸음이라 상상하면 가슴이 뛰네요 ㅎㅎ


2023-02-25

오르락 내리락.. 원인은 그립.

 샷감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습니다.

제일 문제되는 것은 그립.
딱 이거다! 하는 그립이 나오면 잘 되는데
그립이 어색하면 미는 것도 어색하고 
밀지 못 하고 휘두르기만 하기도 하고

본인에게 맞는 그립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한편,
배럴마다 그립 위치를 잘 정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로 산 배럴을 아무 생각 없이 중앙부를 잡고 던지곤 했는데
그것보다 살짝 뒤를 잡고 앞으로 슬그머니 기울어지게 되는 위치를 그립 포인트로 삼아야
더욱 제 샷에 잘 맞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것이죠.


원래 배럴을 던질 때에도
배럴 무게중심보다 살짝 뒤를 잡는게 안정적이었는데
그런 중요한 점을 사소하게 생각하고 넘겼던 것이 그동안의 부진함의 원인이었던 것.

이것을 다시 신경쓰면서 던져보니.. 잘 되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잘 던져집니다.

샷감이 좀 올라왔을 때 스틸배럴을 던져봐도 잘 되네요....

본인에게 맞는 그립감을 잘 잡고 잊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2023-02-13

샷이 되돌아왔다?

 작년 12월 중순즈음부터?
아니면 그 이전부터 서서히 하락세였고 올 해 들어선 떡락했던 샷감이 
엊그제 어제 조금 되돌아왔습니다

술 마시고 죽어라 다트 던졌던 것이 독을 넘어서 이상한 샷감까지 파괴한 것일까요
어제 갑자기 좋은 샷이 나왔습니다

지난 주 주중에 잘 나오지 않을 때랑 비슷하게 던지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달라지는지, 조금은 신기하네요

확실한 것은 미는 타이밍과 힘의 폭발력이 다르달까..
한순간에 확 미는 것이 제 방법인데 그동안은 늘어지듯 주욱 밀어내는 느낌이었었죠.


일단 타이밍이 맞는 것이 80%의 샷을 좌우하다보니
이제 이것을 꾸준히 던질 수 있게 몸에 리듬감을 박아넣어야겠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연달아 시합이 많이 있으니
화이팅해야죠 ㅎㅎ

그럼 즐거운 다트라이프!

2023-02-09

다트 대회가 많아졌네요

 우선, 퍼펙트 코리아 & 피닉스컵
오프라인 대회를 3년만?에 개최하게 되면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기대됩니다

퍼펙트 본선 경기로 홍대 다트플렉스에 가곤 했는데
킨텍스로 가는건 진짜 오랫만이네요
https://www.phoenixdarts.com/kr/community/news_view?num=1059091


2월 다트위크
PDK 에서 개최하는 경기로,
스틸 대회가 2/19일,
소프트 더블즈 대회가 2/26에 있습니다

https://prodartskorea.com/73


PDC 아시안투어
PDC 참가권을 따내기 위한 스틸 대회입니다
주말동안에 3경기를 하는데,
3월 초에 고베
3월 말에 서울에서 개최합니다

고베대회 공지
https://www.pdc-asia.tv/index.php?a=Index&c=Index&m=category&mid=1&cid=141

서울 대회 관련 공지
https://prodartskorea.com/71

2023-01-29

2023 퍼펙트 코리아 / 피닉스컵 공지

 아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연초에 퍼펙트 연회비 30만원 소동이 작게 있었습니다.

부지런한 일부 선수가 공지 전에 퍼펙트 등록하려고
결제 진행 중 30만원을 발견했던 것.

작년 연말에 내년 퍼펙트 투어 계획도 발표 안 하고
이러이러한 이유로 연회비 조정이 있을 예정이다, 같은 것 없이
날벼락을 맞게 된 상황이 된 것이죠.

일부 선수들은 라이브로 이적한다고 하는 등
작은 소란이 있었습니다

2-3주정도 지나서 정식 공지가 떴는데
연회비는 20만원,
투어는 킨텍스 4회 온라인 4회.
참가비는 12만/8만

지난번과 달리 16강 30만, 32강 15만의 상금이 사라졌고
연간 승점을 합산해서 연간랭킹 8위까지 추가 상금을 주겠다고 하네요.

아직 좀 짜바리인 저 같은 경우엔
좀 쏠쏠하게 용돈 챙기는게 많았는데
그런 용돈이 박탈되었다는 기분만 듭니다.

온라인 대회는 작년과 동일한데 전체 상금은 줄어들고
참가비만 올랐으니 더더욱 손해가 커졌네요.

 아직 1년은 더 해보고 
라이브 이적을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하게 됩니다.

일단 오프라인 대회는 오랫만이니
이번 대회는 즐겨보도록 해야겠네요.

모두들 즐거운 다트라이프.

2023-01-17

2023 버전 깨달음과 정리

 마지막 퍼펙트 본선 토너먼트부터 지난 주 까지 
스탯이 오르내리락 반복하며 점점 중심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우선 제일 큰 영향을 끼친 것은 일정하지 않게, 대충 던지던 버릇
거기에 추가적으로 새 배럴을 산 이후에 이것저것 바꿔가며 던지던 것.


어느정도 실력이 올라온 이후에 연습이 나태해지고
적당히 던져도 실력이 유지되기에 자세 체크 등을 소홀히 했는데
그러면서 조금씩 자세가 흐트러지고,
스틸 다트나 다른 다트 던져보던것이 자세 변경에 가속을 붙이면서
상당히 많이 틀어진 상태로 다트를 던지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와선 뭐가 뭔지 모르게 되었네요.
원래 배럴을 던지면서도 어색하고.


지금은 한 80% 자세 회복을 했고, 추가적인 깨달음도 얻어서 
이 추세로 연습만 잘 하면 결과적으론 110%의 성과(?)를 얻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은건 알콜다트를 자제하는 것이겠네요;


깨달음
스탠스는 확실하게. 등을 펴고 수그리지 않는다.
->하탄이 많이 나는 원인으로, 남들 하지 말란 것을 제가 하고 있었네요

그립은 가볍게. 
->샷이 좌충우돌 나니 그립이 강해지면서 점점 샷이 퍼지는 악영향이 가속

에이밍은 몸에서 멀리, 팔은 수직으로
-> 구부정한 자세와 콤비네이션으로 팔도 삐뚜름하게 되어있던것을 바로 세우기
에이밍이 멀어야 밀어내는 타이밍과 맞게 된다



이것 말고도 몇가지 주의점이 있지만
아직은 연구하며 다듬는 과정이라 발언을 아끼고 가업비밀로 삼아볼까 합니다 ㅎㅎ



지금 상당히 고무적인 부분으로는,
지난 주말부터 정형화된 폼으로 연습하다보니
다른 배럴을 던져도 같은 자세로 던지게 되고 있습니다
배럴이 바뀌면 쥐는게 어색해져서 폼이 바뀌는데 이번엔 그게 좀 적어졌네요

그리고 스틸다트도 덩달아서 샷이 좋아졌습니다
3월부터 PDC ASIAN TOUR 가 시작되는데,
이 대회도 시야에 두고 연습하다보니 두 마리 토끼를 쫓는게 되고 있지만
그래도 엉망진창으로 다른 샷을 하고 있지는 않아서 한달정도 몸에 붙이면
나름대로 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름 오늘 연습이 잘 되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내일은 머신에서 성과 확인해보고 문제점 찾아봐야죠

그럼 모두들 즐거운 다트라이프!

2023-01-10

배럴을 바꾸면서 문제점과 작은 깨달음

 작년 말부터 배럴을 바꿔보려고 했습니다만
들쑥날쑥 제대로 되지 않는 것에 레이팅도 하락하고
스트레스도 좀 받고 했었는데,

다른 선수들의 조언으로 다시 원래 쓰던 배럴을 잡아보니
문제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배럴을 쥐는 위치가 다르다.
그립이 다르다.

그러면서 샷도 달라지고 타이밍도 달라졌다.

단순히 같은 스트레이트 배럴에 같은 무게라서 방심했지만
생각보다 오묘한 부분이 있네요.

오래 써 온 배럴은 비교적 그립 오차가 있어도 
감으로 보정하며 꽂아넣는게 되지만

새로 연습하던 배럴은 그립 위치도 매번 바뀌고
그립 형태도 바뀌고 스로잉 타이밍도 바뀌니
중구난방으로 나오는 것이 당연했던 것.


이것이 작년 말부터 최근 살짝 슬럼프 원인이 아닌가 싶어서 
타파할 출구가 희미하게 보인 기분이 듭니다.

당분간 개인 연습 과제로 할 만한 것은,
안 보고 동일한 손가락 위치로 그립을 수행하기,
그립부가 정해져 있지 않은 배럴의 경우
보지 않고 동일한 포인트를 잡는 방법 찾기.

배럴의 그립 포인트를 세세하게 나누고
항상 그 포인트를 같은 그립으로 잡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일단 최근 주말마다 POL이 진행되고 있기에
실전연습으로 보강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올 해에도 목표가 생겼으니
즐거운 다트라이프!

2022-12-29

배럴을 바꾸는 중 입니다.

 다트 시작할 때 비교적 초반에 구매해서 쓰다가
이런 저런 배럴을 거쳐가며 자세 바꾸고 다시 써 보니 너무 잘 맞아서
지난 2년동안 대회에 함께 했던 배럴을 잠시 내려두고
새로운 배럴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좀 더 배럴을 날리는 감각에 집중하면서 
내 취향은 가늘고 긴 배럴.
비교적 가벼우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거기에 맞춰 몇가지 배럴을 사 봤었는데...

요즘 PDC 에서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는 Jose 선수 배럴을 쓰기로 결정.

재밌는 건, 소프트 배럴은 18g 으로 나오고
스틸 배럴은 22g 으로 나왔네요
아무래도 스틸은 확실하게 꽂아들어가는게 필요해서 무게를 늘린 것은 아닌지
추측 해 봅니다.


배럴을 바꾸면서 오래동안 쓰던 배럴을 바꿨을 때의 장단점을 느끼고 있는데요,

장점으로는 내가 그동안 무심코 넘겼던, [하지 말아야 할 버릇]을
은근슬쩍 하고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된 것
아직 샷이 정교하고 일정하지 않다는 반증이겠네요

단점으로는 미묘하게 릴리즈 포인트가 바뀌고
궤적도 조금 바뀌다보니, 그에 따른 몸 만들기(?)가 필요해 진 점.
에이밍의 위치, 릴리즈 포인트의 미묘한 차이가 상탄/하탄으로 몰리면서
스트레스에 냅다 던져버리곤 하는데...
배럴 바꾸면서 생기는 이 문제는 극복해야죠 ㅎㅎ


지난번에 피터 라이트 선수도 
경기 중에 새 배럴이 안맞는지 경기 중에 이전 배럴로 던지다가 
감각이 살아난 이후에 새 배럴로 던지던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노력할 뿐 입니다.


바꾸지 않으면 고이고 올라갈 수 없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를 주는 것은 결과적으론 나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 믿고 
당분간은 새 배럴에 적응기간을 가지려 합니다

정체기가 좀 길어진다 싶으면 다른 배럴로 바꿔보시길 추천합니다
가볍거나 무거운 배럴, 스트레이트나 어뢰형 배럴 등
정 반대의 배럴에 적응하다가 의외로 본인에게 더 맞는 샷을 찾을 지도 모를 일이니까요

올 해도 며칠 안 남았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즐겁게 다트 던지도록 해요

2022-12-19

2022 퍼펙트 코리아 8차대회 결과 - 16강

 금요일 과음 영향으로 토요일 연습은 좀 개판이었고,
연습 잘 안되어서 때려치우고 술마시고 들어가서 잤는데

자연스럽게 좀 내려놓고 게임하게 되었고
엉망으로만 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경기했습니다.

내려놓아서 그런것인지 욕심 낼 때에 비해 실수가 적었고,
초반에 상대방이 실수한 사이에 치고 나가면서 우위를 점한 상태에서 
편하게 게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16강에 올라가면 나름 우승 후보군이라
브라켓이 아무리 좋아도 16강 벽은 실력이 필요하네요

일단 대진표 보고 어느정도 예상한 대로 성적을 거두었기에 그다지 큰 아쉬움은 없지만, 
그래도 좀 더 경기력이 좋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게 되네요


내년도에 경기에 임하면서 보완할 점으로는
긴장하면서 혈압이 오르는지 두통이 생기는 것

아무리 릴렉스 한다고 해도 이 두통은 좀 오래가네요
컨디션을 최대한 보전해서 경기 컨디션을 좋게 하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습니다.


2022-12-15

팔꿈치를 소중히. 가볍게 던집시다

 지난 주말 퍼펙트 예선 이후에 연습을 했던 것이 좀 과했던 것인지
팔꿈치 관절쪽이 시큰거리는 통증이 살짝 왔습니다

쉬엄쉬엄 팔을 푸는 정도로 잠깐 던지고는 있지만,
언제 갑자기 이 통증이 올지 몰라서 최대한 연습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대회 당일엔 술의 힘으로 좀 둔하게 만들어서 경기해야 할 것 같네요


이 통증에 관해 짐작이 되는 부분으로는,
손가락을 과도하게 많이 쓰는 것과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 샷으로 연습했던 것.

집에서 연습할 때에,
야간엔 소음 문제로 스틸 다트로 좀 던지고 있는데,
소프트에 비해 샷이 안정적이지 않다보니 
저도 모르게 손을 많이 쓰면서 힘을 주고 있던 것을 떠올렸습니다.

샷을 할 때 마다 팔꿈치 가까운 전완근 쪽에 힘이 걸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 영향이 조금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이 되네요

손가락, 손목의 움직임을 최하로 줄이되
동작만으로 던진다면 이런 부상에서 자유로워질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샷이 안 될 때에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면 간편하게 샷이 개선되다보니
무심코 이쪽에 기대게 되네요

날이 추워지면서 더더욱 관절쪽 부상이 우려됩니다
다치지 않도록 즐거운 다트 라이프 되시길.

2022-12-12

2022 퍼펙트 코리아 8차대회 예선 통과

 조 운이 좋기도 했고,
중간중간 안 좋은 샷이 나왔지만
비교적 빨리 멘탈 챙기면서 샷감 되돌리는게 되어서
무난하게 예선 라운드로빈 마쳤습니다.

예상대로 조2위.

다른 조에선 우승후보 4명이 한 조에 묶여있는
죽음의 조가 있었는데 (ㄷㄷ)
그 조에 비해선 구성원 운이 좋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본선 토너먼트 브라켓이 잘 잡혀주길 바라면서
다음 주 주말을 기다려야겠습니다.

연말 마무리 준비 잘 하시고
즐거운 다트 라이프!

2022-12-10

겨울이라도 다트 할 때 복장은 가볍게!

 어제 연습이 좀 많이 별로였었습니다
날 춥다고 고른 맨투맨 셔츠가 기모가 달려서 좀 묵직했던 것.

갖고 있는 긴 팔 상의 중에 
중간정도의 무게를 갖고 있어서 방심했더니 이게 이렇게 걸리적거리네요


옷을 여러벌 겹쳐 입는 방식으로 보온을 확보하고
실내에서 몸이 좀 녹았다 싶으면 그 때 가벼운 복장으로 다트를 할 수 있게 했어야 했는데
내일 퍼펙트 예선임에도 불구하고 컨디션 조절을 망칠 뻔 했네요


두툼한 상의, 특히 기모처리가 되어있는 옷의 경우엔 팔의 무게감이 달라져서 
생각보다 팔을 들어올리고 뻗는데에 근육을 더 쓰게 되고
그로 인해 샷의 궤적이 바뀌다보니 평소와 다른 조준점을 쓰거나 
리듬감이 뒤섞이게 됩니다.

제 경우에는 테이크백이 깊이 들어가지 않는 느낌까지 들었으니
리듬감이 망가질 수 밖에 없던 것 같네요

평소 연습할 때 챙겨 입는 상의의 경우엔 초가을용 가벼운 면티를 즐겨 입는데, 
이유로는 반팔 티와 비슷한 샷감을 가지고 갈 수 있고
정전기 문제에서 좀 자유롭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더 얇은 상의는 아무래도 합성섬유가 쓰이다보니
정전기가 많이 튀어서.... 방금 전에도 노트북에 정전기 튀었네요 ㅡㅡ


어제 저녁 연습은 너무 늦게까지 하지는 않았지만, 
힘줘서 던졌던 여운이 팔에 조금 남아있는 정도의 가벼운 후유증이 있네요

오늘은 가볍게 던지면서 컨디션 끌어올리고
내일 예선 리그를 준비해야겠습니다.

2022-12-05

다트 관련 유튜브 구독 채널

연습할 때 너무 조용한건 좀 싫고 해서 
다트 관련 유튜브 틀어두고 연습하곤 하는데요

일본은 주말에 대회가 많아서 그것 틀어두는 경우가 많네요


한국
https://www.youtube.com/@vsphoenixTV
피닉스 다트
요즘은 생중계 안 하지만, 퍼펙트 경기 영상을 볼 때 찾아보곤 합니다

https://www.youtube.com/@professionaldartskorea9276
PDK (다트라이브)
생중계 및 경기 영상 볼 때 찾아봅니다


일본
https://www.youtube.com/@PERFECTdartsmovie
일본 퍼펙트 경기 영상 볼 때 찾습니다

https://www.youtube.com/@japanprodarts
https://www.youtube.com/@dartslivetv
https://www.youtube.com/@DARTSLIVEvideo
일본 라이브 경기 영상 볼 때 찾습니다
중계 들어보면 그냥 재팬이라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DARTSYOUCHANNEL
최근 알게 된 채널인데
FIDO 라고 하는 스틸다트용 머신에서 운영하는 채널같기도 하고..?
근데 피닉스컵 영상도 있고....
피닉스 컵 할 때 FIDO 스틸 경기도 열리는 것 아닌가 추측 해 봅니다.



스틸다트 (PDC)
https://www.youtube.com/@officialpdc
PDC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Darts_Delight
PDC 경기 중계영상을 통으로 올려주곤 해서
하이라이트가 아닌 전체 시합 분위기를 볼 때 보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