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US 레벨입니다.
과거에도 몇번인가 14랭크까지 올라갔었지만
15랭크 가기 전 패가 더 많이 쌓이면서 2번정도 좌절했었는데..
이번엔 13랭크 후반에서부터 관리를 했습니다
강한 상대.. 승률이 30%정도 나오는 상대와는 다른 카드로 하고
상대적으로 약한 상대에겐 이 카드로 하면서
꾸준히 승리를 챙겼던 것이죠.
과거에도 몇번인가 14랭크까지 올라갔었지만
15랭크 가기 전 패가 더 많이 쌓이면서 2번정도 좌절했었는데..
이번엔 13랭크 후반에서부터 관리를 했습니다
강한 상대.. 승률이 30%정도 나오는 상대와는 다른 카드로 하고
상대적으로 약한 상대에겐 이 카드로 하면서
꾸준히 승리를 챙겼던 것이죠.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88092
레노버 샤오신패드 P11 에 글로벌 롬 설치버전으로 구입했는데
넷플릭스에서 업데이트가 불가한 문제가 발생.
조금 검색해보니 국가코드 변경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https://web-inf.tistory.com/106
위의 링크로 들어가면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요는, 국가코드 변경 없이 글로벌롬만 설치되어 있는 경우 업데이트 불가한 어플이 있다.
국가코드 확인시 CN(중국) 으로 되어있는 것을 KR(한국)으로 변경해주면 해결된다.
설정 - 검색
국가코드 확인 방법
####5993#
국가코드 변경
####6030#
V다트 연결용 + 스캔한 만화책 등을 볼 뷰어로 사용할
중저가용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구입했습니다.
전자책을 주로 구매하는 리디북스는 아이패드 미니에서 사용하지만,
예전에 만화책 스캔해둔 것은 좀 더 손쉽게 옮길 수 있는 환경을 원했었기에
아이패드보다는 안드로이드가 편하겠다 싶어서 안드로이드로 정했고
가격과 사양을 검색해봤을 때에, 적당히 싼 것으로 사야겠다 싶어서
결과적으론 이 레노버의 P11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
일단 화면이 큽니다.
왼쪽 위가 아이패드 미니 5세대, 오른쪽 위는 아이폰 8
아래쪽이 샤오신패드 P11입니다
전자책 보기엔 화면비가 좀 별로일지라도
압도적으로 큰 화면이 있다면 화면비는 좀 문제 없게되죠.
다음으로 다트 어플.
타블렛을 거치하려고 샀던 아이엠듀 거치대는 안정적으로 잡아주긴 하지만
무게가 좀 있다보니 점점 아래로 기울어지는게 있었습니다.
대신에 이 거치대 덕분에 스로잉 가까운곳에서 폰을 거치할 수 있게 되었으니
안쓰는 구형 핸드폰 (갤럭시S7)을 대신 거치해서 사용할까 합니다
만약 이런 방식이 아닌 좀 더 튼튼한 거치대가 있었다면 충분히 사용 가능하지만
왔다갔다 하며 태블릿 옮기는게 귀찮아서
그냥 안쓰는 핸드폰을 상시 거치해두고 쓰려 합니다.
결국 전자책 머신 / 넷플릭스 용도로만 쓸 것 같네요 ㅎㅎ..
브이다트 돌려봤을 때에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다트용 타블렛으로 사용하는데에 문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지난 주말 (22/10/9)에
레이디 퍼스트 - 퍼펙트 세컨드 더블즈 경기를 했습니다
경기 운영에 아쉬웠던 점으로는,
매치 선공 결정은 코인토스 - 디들이었는데
핸디캡 매치임에도 불구하고 3레그 경기를 코인토스로 결정했다는 것.
피닉스에서 멀티리그 / 토너먼트 설정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초 대회 작성과는 별도로 1레그 세팅에 따라
3레그/5레그 설정이 자동적으로 따라가도록 했다면
이런 초보적인 문제는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네요
최초 선공 결정을 코인토스로 하고 3레그/5레그때에 코인토스 디들은 있더라도
코인토스 디들 후 최총전에서 코인토스는 좀 ㅋㅋ
경기 자체는 즐거웠습니다.
아무래도 세컨드의 퍼펙트 선수들은 하나같이 강력한 우승후보들이었지만
퍼스트의 1라운드 플레이에 따라 2라운드 퍼펙트 선수들이 영향을 받으면서
플레이의 앞을 예측하기가 힘들어지는 점이 즐거웠네요.
핸디캡을 생각보다 많이 받아간 팀에서
핸디캡 대비 미친듯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곳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레이팅 속이거나 한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확실히 핸디캡을 주는 팀은 강하다.
이건 불변의 진리인 듯 하네요
즐거운 경기였지만
승부에 집중하느라 마지막엔 정신력이 닳아버리는 피곤함이 엄청났습니다
좀 더 여유를 갖고 내 경기를 할 수 있도록 해봐야겠네요
https://smartstore.naver.com/dreamss/products/4902909693
아이엠듀 라는 회사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자바라 거치 방식도 간편하고 전체적인 제품 마감 상태도 만족합니다
기본으로 제공된 클립으로는 아이패드 미니 5세대까지는 문제없이 장착 가능하네요.
https://smartstore.naver.com/dreamss/products/4674977762
그리고 추가로 동일 업체에서 케이블이 좀 취향이었습니다.
페브릭 케이블의 촉감도 좋고
기기에 꽂을 때 사이즈가 잘 맞아서 저항감이 없고
고속충전 인식도 잘 되는 점이 만족감이 높았었기에
2M 케이블도 추가로 구매.
최근 유튜브에서 본 영상 중에
케이블에 칩이 심어져 있어서 꽂기만 해도 해킹시도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국내 업체 케이블을 구매하려고 생각합니다
해외직구한다고 해서 그다지 싸지도 않고...
이런 블로그류는 잘 써보지 않아서
기능 수정(?)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에 답글 달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그냥 별도 댓글로 달았는데
다른 블로그 보면 또 답글기능이 있어보이고??
테마 바꾸면 되나? 시험해봐야겠네요
샤프트 + 플라이트 조합에 의해
다트의 밸런스가 미묘하게 조정되지만...
사실 지금까지는 큰 신경 안 쓰고 던졌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좀 미묘하게 신경쓰이는 것이 있어서
무게를 재보기로 결정
핏 2호, 주로 쓰는 일반 샤프트 2가지 길이, 콘도르 플라이트 2종으로
무게 비교를 진행했습니다
핏 슬림 2호가 생각보다 많이 가벼웠었다는 점이 좀 놀라웠습니다.
일반 샤프트 짧은 것 (2번째 사진)이랑 길이가 비슷해서
무게도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던지면서 뭔가 미묘하게 아니다 싶은 느낌을 받곤 했었기에
호기심에 무게 재 본 것이었는데 미묘한 감각 차이가 나는게 맞긴 했네요
사실 0.1g 정도 차이가 뭐 별거 있겠냐 싶긴 해서
동일한 배럴에 1,2,5번 사진의 플라이트 끼워서 균형 잡아보니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샤프트 길이가 같아서 0.1g 정도 무게차이는 상쇄되는 것 같았습니다.
3번 샤프트를 끼우면 링컷 한개 정도 차이가 생기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정도는 큰 문제는 안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콘도르도 얇은 것과 두꺼운것 무게가 좀 다르네요
콘도르 사용할 때에도 참고해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하이퍼 점프 업
싱글 / 더블 / 트리플에 들어가는 것과
3콤보에 의한 보너스 포인트까지 더해지면 어마무시한 점수를 획득하는 게임이죠
일단 하이라이트 영역을 정확히 맞추는 것이 더 급선무였기에
최대점수 획득하는 것에 대해선 의문을 가지지 않고 있었지만
최근 연습삼아 곧잘 하다보니 궁금해졌습니다
기본 룰
하이라이트 된 영역을 맞출 경우
싱글 / 더블 / 트리플에 따라 왼쪽 하단의 배수가 플러스 된다
(싱글 : x1 추가, 더블 : x2 추가, 트리플 : x3 추가)
하이라이트 영역이 한 번 적중하게 되면 그 영역은 클로즈된다
1~20, 불 4회로 총 24번만 하이라이트 점수 획득이 가능하다
점수 획득
하이라이트 영역을 적중했을 경우, 화면 좌하단의 배수 x 적중영역 점수를 획득한다.
하이라이트 되지 않은 곳을 적중했을 때에는 배수 적용이 되지 않는다.
하이라이트 영역을 3연속 적중시켰을 경우,
마지막 3번째에는 콤보보너스가 적용되어 3배의 점수를 획득하게 된다.
공략법
1~4라운드
각 라운드마다 1~3 / 4~6 / 7~9 / 10~12 의 트리플을 차례로 적중시킨다.
만약, 실수로 더 높은 점수 영역을 중간에 닫았더라도
최대한 해당 라운드 점수만 노리고 던진다.
5,6라운드
각각 13, 14, 불의 콤보와 15, 16, 불의 콤보를 노린다.
만약 13~16이 앞 라운드에서 닫혔다면 앞에서 실수했던 영역을 대신 쏴서
콤보를 만든다.
만약, 1,2발째에 들어가지 않아서 콤보가 이루어 질 수 없었다면
불 말고 다른 하이라이트 영역을 던져서 불을 8라운드로 미룬다.
7,8라운드
각각 17,18,불의 콤보와 19,20,불의 콤보를 노린다
불 적중에 의해 현재 점수를 획득해서 2배로 만드는 것이 제일 메리트가 크고
불은 최대 4번을 쏠 수 있기 때문에 7라운드 3발째부터는 무조건 불을 쏜다고 생각한다
만약, 앞선 라운드에서 실수가 없었을 경우라면
13,14,불 / 15,16,불 / 17,18,불 / 19,20,불 이 되고,
5,6라운드에 중간에 미스가 있었다고 하면
13,미스,15 / 미스,17,18 / 19,20,불 / 불, 불, 불
고득점의 원리
하이퍼점프업의 고득점은 배수를 착실히 올리는 것이 초반 공략이기 때문에
낮은 숫자의 트리플을 적중시켜서 배수를 +3씩 올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중간에 실수를 했더라도 최종 고득점을 위한 영역이 열려 있기 떄문에
중간에 순서를 바꾸지 않고 되도록 차례대로 적중시키며 후반 역전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
중반 전략으로는 콤보 보너스를 불 적중으로 획득하기.
콤보보너스는 3발째의 획득점수에 3배를 해 주는 것인데,
영역으로 얻을 수 있는 최대 점수는 58 x 20 x 3 x 3(콤보)으로 10440점이지만,
3발째에 불을 던질 경우엔 현재까지 획득점수를 획득하게 되므로
현재 획득점수 x 3 으로 직전 점수의 4배가 됩니다.
계산상으로, 5라운드 2발째까지 퍼펙트를 던졌을 경우 13005점,
5라운드 3번째발을 순서대로 T15로 던졌을 때에는 18810점이 되지만
5라운드 3번째발을 불로 던졌을 경우엔 52020점이 됩니다.
실험결과
T1~T20 + 불4회 순서의 경우 : 2,467,584점
T1~T12, 이후 3발째 불 콤보 순서의 경우 : 3,705,80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