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초기에 잠깐 하다가 말았는데 본선 진출했네요
사람들이 별로 흥미가 없었나...
사람들이 별로 흥미가 없었나...
4강까지는 701 - 크리켓 - 701
이후엔 701 - 크리켓 - 크리켓 - 701 - 초이스 로 진행하는데,
코인토스로만 진행하다보니 운빨이 좀 많이 좌우하지 않을지.
요즘 오프라인 대회를 강행하다보니
온라인 경기가 되려 더 반갑네요
편하게 놀면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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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뜰모바일 가입당시 이벤트 공지 셀프개통에 시간 제약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이래서 온라인개통이랑 차이가 뭔지 모른채 가입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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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M모바일 이벤트 공지 신청 가능시간이 적혀져있다. |
대회 끝나고 긴장 풀리기도 하고
먹고 노느라 연습 잠시 쉬기도 하고
대충 던지면서 좀 보냈더니 자세가 좀 무너져버렸습니다
아...ㅅㅂ... 이라고 생각해봐야 소용은 없고
뭔가 미묘하게 배럴을 잘 못 밀어내는 감각.
요렇게 던졌던 것 같은데? 라는 감각적인 부분으로는
미묘하게 어긋난 부분이 점점 자세를 갉아먹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던 와중에 그립이 딱 잡히니 평소 연습하던 샷이 부활!
제 경우엔 엄지와 검지의 그립부 (1관절부)에 배럴을 얹되
손목에서부터 만들어지는 "기분좋게 밀 수 있는"각도가 있는데
이 각도를 무시한 그립을 잡게 되면 엉성하게 날려버리고 마는 것이죠
아직 그립을 좀 더 명확히 잡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