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3
갑자기 레이싱 게임 삼매경
2022-02-21
야마다 유키의 다트 던지는 방법 해설
스로잉에 관한 설명입니다
2022-02-14
2022 퍼펙트 공지.. 왜 퇴보를 선택?
드디어 2022 퍼펙트 일정이 나왔습니다.
근데.. 오프라인 대회네요?
우선 퍼펙트코리아 결정에 큰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2022-02-12
연습이 좀 잘 되었네요... 역시 다트는 리듬
잘 안되면 신경쓰이는게 많아집니다.
그렇지만 궁극적으로 다트를 일정하게 던지는 데에 중요한 것은 리듬.
물론 본인의 몸에 잘 맞는 스로잉의 어레인지는 있겠지만,
일단 기본적인 것(스탠스 에이밍 그립 테이크백 팔로우스로 등)이 갖춰진 다음에는
장시간 함께 다트를 던져온 동료들은 바로 눈치 챕니다
[던지는게 좀 이상한데..?]
그 미묘한 리듬의 오차를 다시 본인의 리듬으로 되돌리는 것 만으로도
샷의 정확성이 올라갑니다
그 하탄을 보정하기 위해 팔에 힘을 더 준다던가,
급하게 던진다던가,
에이밍을 오조준을 하는 등의 미봉책을 찾게 되지만...
그럴수록 천천히 돌아가도록 합시다
그것 만으로도 다트가 모이게 되고,
2022-02-09
팔에 집중하다가 흐트러진 폼.
팔이 잘 펴지는 느낌과 별개로 뭔가 어색한 느낌이 스멀스멀 스며드는데...
2022-02-08
힘을 빼는 방법 - 스즈키 미쿠루의 다트 감각
"다트가 멋대로 날아갔다"
뭔가 궁극은 통한다는 느낌이 있으면서도
이런 이미지를 갖는게 좀 더 명확하구나, 하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2-01-30
피닉스 15랭크 달성.
VERSUS 레벨입니다.
과거에도 몇번인가 14랭크까지 올라갔었지만
15랭크 가기 전 패가 더 많이 쌓이면서 2번정도 좌절했었는데..
이번엔 13랭크 후반에서부터 관리를 했습니다
강한 상대.. 승률이 30%정도 나오는 상대와는 다른 카드로 하고
상대적으로 약한 상대에겐 이 카드로 하면서
꾸준히 승리를 챙겼던 것이죠.
체인블록 , 암호화폐 , NFT.. 이게 대체 뭔가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88092
2022-01-28
피닉스 다트 살짝 아쉬운 점
더블즈 경기의 유용성
2022-01-16
레노버 샤오신패드 P11 국가코드 변경 - 넷플릭스 업데이트
레노버 샤오신패드 P11 에 글로벌 롬 설치버전으로 구입했는데
넷플릭스에서 업데이트가 불가한 문제가 발생.
조금 검색해보니 국가코드 변경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https://web-inf.tistory.com/106
위의 링크로 들어가면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요는, 국가코드 변경 없이 글로벌롬만 설치되어 있는 경우 업데이트 불가한 어플이 있다.
국가코드 확인시 CN(중국) 으로 되어있는 것을 KR(한국)으로 변경해주면 해결된다.
설정 - 검색
국가코드 확인 방법
####5993#
국가코드 변경
####6030#
2022-01-12
레노버 샤오신패드 P11 간단 사용기,
V다트 연결용 + 스캔한 만화책 등을 볼 뷰어로 사용할
중저가용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구입했습니다.
전자책을 주로 구매하는 리디북스는 아이패드 미니에서 사용하지만,
예전에 만화책 스캔해둔 것은 좀 더 손쉽게 옮길 수 있는 환경을 원했었기에
아이패드보다는 안드로이드가 편하겠다 싶어서 안드로이드로 정했고
가격과 사양을 검색해봤을 때에, 적당히 싼 것으로 사야겠다 싶어서
결과적으론 이 레노버의 P11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
일단 화면이 큽니다.
왼쪽 위가 아이패드 미니 5세대, 오른쪽 위는 아이폰 8
아래쪽이 샤오신패드 P11입니다
전자책 보기엔 화면비가 좀 별로일지라도
압도적으로 큰 화면이 있다면 화면비는 좀 문제 없게되죠.
다음으로 다트 어플.
타블렛을 거치하려고 샀던 아이엠듀 거치대는 안정적으로 잡아주긴 하지만
무게가 좀 있다보니 점점 아래로 기울어지는게 있었습니다.
대신에 이 거치대 덕분에 스로잉 가까운곳에서 폰을 거치할 수 있게 되었으니
안쓰는 구형 핸드폰 (갤럭시S7)을 대신 거치해서 사용할까 합니다
만약 이런 방식이 아닌 좀 더 튼튼한 거치대가 있었다면 충분히 사용 가능하지만
왔다갔다 하며 태블릿 옮기는게 귀찮아서
그냥 안쓰는 핸드폰을 상시 거치해두고 쓰려 합니다.
결국 전자책 머신 / 넷플릭스 용도로만 쓸 것 같네요 ㅎㅎ..
브이다트 돌려봤을 때에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다트용 타블렛으로 사용하는데에 문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레이디 퍼스트 - 퍼펙트 세컨드 듀얼 경기
지난 주말 (22/10/9)에
레이디 퍼스트 - 퍼펙트 세컨드 더블즈 경기를 했습니다
경기 운영에 아쉬웠던 점으로는,
매치 선공 결정은 코인토스 - 디들이었는데
핸디캡 매치임에도 불구하고 3레그 경기를 코인토스로 결정했다는 것.
피닉스에서 멀티리그 / 토너먼트 설정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초 대회 작성과는 별도로 1레그 세팅에 따라
3레그/5레그 설정이 자동적으로 따라가도록 했다면
이런 초보적인 문제는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네요
최초 선공 결정을 코인토스로 하고 3레그/5레그때에 코인토스 디들은 있더라도
코인토스 디들 후 최총전에서 코인토스는 좀 ㅋㅋ
경기 자체는 즐거웠습니다.
아무래도 세컨드의 퍼펙트 선수들은 하나같이 강력한 우승후보들이었지만
퍼스트의 1라운드 플레이에 따라 2라운드 퍼펙트 선수들이 영향을 받으면서
플레이의 앞을 예측하기가 힘들어지는 점이 즐거웠네요.
핸디캡을 생각보다 많이 받아간 팀에서
핸디캡 대비 미친듯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곳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레이팅 속이거나 한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확실히 핸디캡을 주는 팀은 강하다.
이건 불변의 진리인 듯 하네요
즐거운 경기였지만
승부에 집중하느라 마지막엔 정신력이 닳아버리는 피곤함이 엄청났습니다
좀 더 여유를 갖고 내 경기를 할 수 있도록 해봐야겠네요





